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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작가 소개 1부 갓생과 미생 그 어디 사이 시련은 인생의 마중물 같은 것 - 김금희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김금희 기적을 이루는 마인드셋 - 김금희 습관 만들기 첫 단계는 나를 아는 것 - 김금희 한계는 스스로 정하는 것이다 - 김금희 갓생과 미생 그 어디 사이 - 마광오 그와 그녀의 시간 - 마광오 포모 증후군을 아시나요? - 마광오 독서의 끝자락에서 만난 \'글쓰기\'라는 선물 - 변은혜 두번째 꿈을 응원합니다 - 변은혜 하루 한 페이지, 1인 출판인의 갓생 일기 - 변은혜 나를 꿈꾸게 한 \'Pop Song\' - 안지원 MBTI - 외유내강 ISFJ - 안지원 1년 만에 1억 학원 원장 - 안지원 독서는 나의 힘, 나의 꿈 - 안지원 DREAM BIG - 안지원 2부 어느 어른의 갓생 이야기 삶이 힘들 때 책부터 읽자 - 양옥희 항상 잘 되는 사람들은 이렇게 한다 - 양옥희 건강 관리도 능력이다 - 양옥희 불평이 많은 사람들의 인생은 고달프다 - 양옥희 인생 다 끼어드는 것이다 - 양옥희 잠시 멈추고 생각하는 시간은 어떤가 - 양옥희 열정으로 성공하지 않을 것은 없다 - 양옥희 힘들었던 경험은 인생에 재산이지 - 양옥희 의지력을 제대로 발휘하려면 - 양옥희 한 번에 한 걸음씩은 영원한 진리다 - 양옥희 세상에는 배움이 가득합니다 - 양옥희 내 안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 볼까 - 양옥희 소중한 사람에게 예쁘게 말하자 - 양옥희 행복한 일상 속에 있더라도 - 양옥희 어느 어른의 갓생 이야기 - 양옥희 사랑이냐 아니냐 - 양옥희 일어나는 모든 일은 다 좋은 일이다 - 양옥희 2000개 영상을 만든 이후 - 전지영 시조새입니다 - 전지영 습관달력의 위력 - 전지영 10% 시작의 힘 - 전지영 9to6 말고 내 일 - 전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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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와 패자는 간발의 차이라는 말이 있다. 승자와 패자의 다른 점이 매우 큰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매일 작은 생각의 차이에서 온다는 뜻이다. 겉으로 볼 때는 별 차이 없어 보이지만 사소한 생각과 작은 노력이 모이고 모여 시간이 거듭할수록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낸다. 99%면 망친 것이고 100%라야 달성한 것이다. 포기하고 싶은 마지막 순간을 참아내고 한계를 넘어서야 그다음 문이 열린다. 그래야 내가 원하는 세상으로 갈 수 있다.
--- p.38 세상에는 영원한 불행도 영원한 행복도 없다. 모든 만물은 돌고 도는 것이 자연의 이치다. 이 글을 읽는 독자분들도 인생이라는 험한 갈림길 앞에서 역경의 삶에 굴하지 말고 당당하게 맞서서 타인과 비교하지 말고 나답게 멋지고 행복한 삶을 살아나가시길 진심으로 바란다. --- p.51 시간과 자원은 한정되어 있다. 결국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명백히 알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 포모에 침식당하다 보면 내가 잘하는 것도 못하게 되고 종국엔 내가 좋아하는 것도 못 하게 된다. 그렇게 살아가다 보면 내게 남는 건 남들이 다 하는 것만 남을 것이다. --- p.82 이제 무엇을 해야겠다는 전략과 계획보다는 순간순간 내 안의 열정을 쫓아 자연스럽게 살기로 했다. 내 삶을 잠식하지 않을 정도로만. --- p.90 오늘 SNS에 이런 글을 남겼다. \"더 이상 다른 이들만 추앙하지 말고 자신을 추앙하라고.\" 글쓰기는 자신을 추앙하는 길이다. 나르시즘에 빠질 필요는 없지만, 비교 속에 열등감에 허덕이지 말고 이제는 자신을 추앙했으면 좋겠다. --- p.109 내 나이 이제 서른아홉, 하고 싶은 일이 많다. 꿈꾸기에 딱 좋은 나이 아닌가. 나에게 주어진 보물 같은 날들에 감사하며 나의 일과 삶을 사랑하고 늘 성장하는 삶을 살고 싶다. 매 순간이 꽃길일 수는 없겠지만 힘들고 어려운 자갈길도 묵묵히 버티어 내며, 삶을 사랑하고, 따뜻한 사람으로 혹은 뜨거운 사람으로 나에게 주어진 인생을 감사히 살아가고 싶다. --- p.143 제대로 힘들었던 상황을 경험해본 사람은 절대로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실패한 경험의 가치는 엄청나게 크기 때문이다. 굴절 없는 삶은 느슨해지고 자만하기 쉬운 반면 실패하고 힘든 경험을 해본 사람은 경험에서 얻은 지혜로 과감히 맞설 수 있다. --- p.153 내가 가려고 하는 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 같다면, 10%의 준비만 하고 도전했다. 이렇게 한 공부는 나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었고, 새로운 길로 안내했다. --- p.1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