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또박또박 알아보게 쓰는 맨 처음 한글 쓰기
스프링북
휴먼어린이 2023.04.17.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초대하는 글
책의 활용법

1. 한글 쓰기 일곱 동무
2. 홀소리 쓰기 ㅏ~ㅣ
3. 닿소리 쓰기 ㄱ~ㅅ
4. 닿소리 쓰기 ㅇ~ㅎ
5. 복잡한 글자 쓰기 된소리 겹받침 겹홀소리

저자 소개 3

경인교육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남한산초등학교와 양평 서종초등학교에서 대안 혁신 교육을 이끌었습니다. 교사들과 함께 우리말 우리글에 대한 연구와 활동도 꾸준히 펼치며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회장을 지냈습니다. 지금은 쌍령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으로 있습니다. 국정 교과서의 지형을 바꾼 대안 국어 교과서 『우리말 우리글』(공저)과 학교에서 직접 실천한 국어 학습법을 담은 『초등학생을 위한 맨 처음 어휘 맞춤법 띄어쓰기』, 『가장 쉽게 배우는 맨 처음 글쓰기』를 펴냈습니다. 『온작품읽기』(공저), 『아이들 삶을 가꾸는 이야기 수업』, 『선생님, 나도 업어 주세요』 등의
경인교육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남한산초등학교와 양평 서종초등학교에서 대안 혁신 교육을 이끌었습니다. 교사들과 함께 우리말 우리글에 대한 연구와 활동도 꾸준히 펼치며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회장을 지냈습니다. 지금은 쌍령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으로 있습니다. 국정 교과서의 지형을 바꾼 대안 국어 교과서 『우리말 우리글』(공저)과 학교에서 직접 실천한 국어 학습법을 담은 『초등학생을 위한 맨 처음 어휘 맞춤법 띄어쓰기』, 『가장 쉽게 배우는 맨 처음 글쓰기』를 펴냈습니다. 『온작품읽기』(공저), 『아이들 삶을 가꾸는 이야기 수업』, 『선생님, 나도 업어 주세요』 등의 교육 이야기를 선보였으며, 아이들 삶 속의 이야기를 모아 『떴다! 수다 동아리』, 『교장샘 귀는 당나귀 귀』, 『짜장 짬뽕 탕수육』, 『똥 줌 오 줌』, 『본 대로 따라쟁이』, 『바보 1단』 등을 펴내며 동화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영주의 다른 상품

어람초등학교 교사 경인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 석사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유아교육과 박사 과정 경인교육대학교 놀자연구소 연구원 저서: 맨 처음 한글 쓰기(휴먼어린이, 공저)

김민겸의 다른 상품

그림이탁근

관심작가 알림신청
 
일러스트레이션학교 HILLS에서 그림책을 배웠습니다. 작가 안에 살고 있는 어린이를 들여다보고, 신나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오늘도 멋진 동구』, 『기울어』,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 등이 있습니다.

이탁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4월 17일
판형
스프링북 ?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394g | 210*297*10mm
ISBN13
978896591501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한글을 시작할 때 보통은 낱자 읽기와 쓰기를 빠르게 배우고 지나갑니다. 낱자가 등장하자마자 낱말, 문장, 문단을 한꺼번에 가르치려고 합니다. 물론 낱자를 잘 조합할 줄도 알아야 하지만, 1학년에서는 낱자마다 제대로 읽고 쓰는 법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 단계를 대강 건너뛰면 다른 학년에서 다시 극복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 p.2

‘한글 쓰기 일곱 동무’를 기본 원리로 한글 읽고 쓰기를 되풀이해서 배우도록 하였습니다. 내림, 건넘, 건너꺾음, 내리꺾음, 삐침, 벌림, 동글까지 일곱 가지 선만 제대로 그을 줄 알면 글씨를 또박또박 쓰는 게 쉬워집니다. 예를 들어 ‘ㄹ’은 선이 다섯 개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세 개로 이루어졌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ㄹ’을 쓰며 ‘건너꺾음-건넘-내리꺾음’ 세 동무를 반복해서 만나며 익히는 것이지요.
--- p.2

보통 학생이 글자를 모를 때도 글자 전체를 모르는 것이 아니라 받침을 모를 때가 많습니다. 만약 ‘악어’를 모른다고 하면 ‘악어’를 모르는 것이 아니라 ‘악’의 받침이 무엇인지 모를 때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잘 모를 때는 뭉뚱그려 질문하지 말고 “‘악어’의 ‘악’에서 받침이 뭐예요?”라고 묻도록 가르칩니다.

--- p.3

출판사 리뷰

모양내서 쓰기가 아닌 알아보게 쓰기
일곱 가지 선 긋기 원리로 똑똑하고 재미있게!


보통 한글 획순은 번호로 표시하여 차례를 알려 줍니다. 그러나 단순히 순서를 암기하려다 보면 자모음을 쓸 때는 규칙을 지켜도, 낱말과 문장을 쓰기 시작하면 금세 제멋대로 쓰기 일쑤입니다. 이 책은 한글을 구성하는 일곱 가지 선 긋기 연습을 통해 획순을 외우지 않아도 바르게 쓰는 순서를 깨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내림, 건넘, 건너꺾음, 내리꺾음, 삐침, 벌림, 동글까지 ‘한글 쓰기 일곱 동무’만 제대로 익히면 글씨를 또박또박 쓰는 게 쉬워집니다.

예를 들어 ‘ㄹ’은 선이 다섯 개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세 개로 이루어졌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ㄹ’을 쓰며 ‘건너꺾음-건넘-내리꺾음’ 세 동무를 반복해서 만나며 익히는 것이지요. ‘ㅁ’은 ‘내림-건너꺾음-건넘’인데, 이 세 개의 선을 뚜렷하게 인식하지 못하면 각각 선을 제멋대로 긋거나 ‘건너꺾음’ 획순에서 제대로 꺾지 않아 ‘ㅂ’이나 ‘ㅇ’과 구별되지 않는, 알아볼 수 없는 글씨를 쓰게 됩니다. 어린이가 글씨를 휘갈겨 썼을 때, 부모님이나 선생님은 이 선은 ‘건너꺾음’인데 제대로 꺽지 않았다고 말해 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원리를 근거로 다시 알려 주면 아이들도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정확히 까닭을 알고 고칠 수 있습니다.

‘한글 쓰기 일곱 동무’ 원리를 이해했다면 홀소리를 먼저 써 봅니다. 그다음 닿소리를 배울 때는 음율이 느껴지는 짧은 시를 소리 내어 읽으며 홀소리와의 결합을 배웁니다. 일곱 가지 선이 어떻게 닿소리를 구성하는지 반복해서 쓰며 익히고, 받침과 낱말 쓰기까지 이어 배웁니다. 특히 한글은 모아쓰기를 하므로 받침이 들어갈 때부터 어려워집니다. 모양이 복잡해지고 소리도 읽는 것과 쓰는 것이 달라지기 때문에, 닿소리 받침마다 손뼉치며 따라 읽는 활동으로 바르게 읽는 법을 터득합니다.

한글 쓰기는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나쁜 습관을 고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많이 쓴다고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보다 낱자 하나하나 정확한 모양을 알고 또박또박 쓰는 법을 꾸준히 익혀야 합니다. 명쾌한 원리를 이해하면 아이들은 한글 쓰기를 지루해하지 않습니다. 이 책이 한글을 가르칠 선생님과 부모님, 그리고 어린이 독자들에게 평생 간직할 수 있는 큰 선물이 되길 바랍니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