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EPUB
윤글
딥앤와이드 2023.04.28.
가격
12,400
12,400
YES포인트?
6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저자 소개 1

여기까지 온 것도 전부 다 당신이 해낸 일이라고 말하며 다정히 등을 토닥여 주고 싶은 사람. 당신은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보다 훨씬 더 대단하고 강한 사람이라고. 때때로 엉망인 날도 있겠지만 살면 또 살아진다는 것을 잊지 않기를. 이 순간에도 당신은 부단히 단단해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와 『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가 있다. Instagram @yo_ongeul

윤글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4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9.0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1만자, 약 2.4만 단어, A4 약 45쪽 ?
ISBN13
9791191369373

출판사 리뷰

지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현대인을 위한 에세이
화제의 베스트셀러 『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저자
윤글 작가의 2년 만의 신간 『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긴 시간을 거쳐 여기까지 온 당신이 진심으로 기특하고 대견하다.”
경쟁을 밥 먹듯이 해온 현대인들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고 비교로 자존감을 잃어가고 있다. 그런 우리에게 윤글 작가의 따스한 문장은 마치 사랑하는 사람이 안아주는 것처럼 깊은 위로를 선사한다. 『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 이후 약 2년 만에 나온 그의 신작 『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는 사랑이라는 타이틀에서 벗어나 이 시대를 치열하게 살고 있는 어른들에게 위로를 건네주고 있다. 어려운 인간관계로 고독을 느끼고, 자기애를 상실한 당신이라면 이 책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꺠우칠 수 있을 것이다.

우린 그저 잘 지낸다고, 괜찮다고 말하는 게 습관이 되어버렸다. 그런 당신에게 윤글 작가가 말한다.
“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썼다고.
쉼 없이 달려온 이들에게 포근한 위로가 되는 책이길 바란다.
여기까지 온 것만으로 대견한 당신이다.

리뷰/한줄평43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1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