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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현대인을 위한 에세이화제의 베스트셀러 『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저자 윤글 작가의 2년 만의 신간 『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긴 시간을 거쳐 여기까지 온 당신이 진심으로 기특하고 대견하다.”경쟁을 밥 먹듯이 해온 현대인들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고 비교로 자존감을 잃어가고 있다. 그런 우리에게 윤글 작가의 따스한 문장은 마치 사랑하는 사람이 안아주는 것처럼 깊은 위로를 선사한다. 『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 이후 약 2년 만에 나온 그의 신작 『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는 사랑이라는 타이틀에서 벗어나 이 시대를 치열하게 살고 있는 어른들에게 위로를 건네주고 있다. 어려운 인간관계로 고독을 느끼고, 자기애를 상실한 당신이라면 이 책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꺠우칠 수 있을 것이다. 우린 그저 잘 지낸다고, 괜찮다고 말하는 게 습관이 되어버렸다. 그런 당신에게 윤글 작가가 말한다.“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썼다고.쉼 없이 달려온 이들에게 포근한 위로가 되는 책이길 바란다.여기까지 온 것만으로 대견한 당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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