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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는 21살의 어엿한 대학생이 되었고 여동생도 대학생이 되어 있었습니다. 예전 우리 교회가 필리핀 단기선교 나갔을 때 이 아이들이 꼬마였고, 우리가 대학 졸업할 때까지 지원한다고 해서 지금까지 지원하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여러 가지 바쁜 사정으로 돈만 보내고 잊고 살기도 했고요. 얼마나 공부를 잘하는지, 필리핀 좋은 대학에서도 아주 좋은 조건으로 ‘자니보이가’를 데려갔고, 이 아이는 변호사가 되고 싶다고 하더군요.
---「사람에게 투자하라, 83쪽」중에서 우리 성도들에게 “무섭지 않아요?” 하고 물었더니 “무서워요”라고 말하는 성도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이런 게 복음의 순기능 아닌가 싶습니다. 사람의 인생이 바뀌는 주님의 능력은 대단하기도 하구요. 어느 사람이든 예수님의 복음이 그 사람 삶 속에 들어가면 그 어떤 사람이라도 바뀌거든요. 복음은 말이 아니라, 능력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순간입니다. ---「조폭에게 세례 주기, 126쪽」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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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목회자의 마음으로 목회하고 싶다면, 기쁘고 신나는 목회를 하고 싶다면 저는 주저 없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 백대현 (명성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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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용 목사의 삶이 녹아있는 글이 책으로 엮여 나온다니 참 행복한 소식입니다. 이 땅의 모든 교회들이 성만교회처럼 가슴이 뛰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안인권 (미국 메릴랜드새소망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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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이찬용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저는 주님이 부르시는 바로 그 순간까지 성만교회 목사이고 싶습니다.” - 문강원 (원천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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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용 목사의, 그리고 성만교회의 목회가 만들어가는 동화가 책이 되었습니다. 동화책 속에 사는 이들은 참 행복하겠습니다.? - 조성돈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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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용 목사의 글에는 삶이 녹아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람을 향한 따뜻함이 담겨있습니다. 긍휼의 마음과 기꺼이 나누는 희생이 펼쳐져 있습니다. 그의 글을 읽으면 내 마음이 따뜻한 봄바람 맞은 듯 녹습니다. - 황형택 (새은혜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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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용 목사님은 목회를 즐기시는 분이십니다. 그 행복한 목회 이야기들이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 이우제 (백석대학교 실천신학대학원장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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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회가 주는 행복감을 진솔하게 전합니다. 행간에 흐르는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행복을 선물할 것입니다. - 유충국 (제자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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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이야기, 청소년의 이야기, 젊은이들의 이야기, 장년과 노년의 이야기, 하나하나가 기쁨의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 노완우 (창원 기쁨의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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