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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저축밖에 몰랐던 66세 임 여사, 주식으로 돈 벌다
따라만 하면 복리로 불어나는 무적의 주식 통장
강환국
페이지2북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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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top100 1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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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주식 1도 모르는 엄마에게 퀀트를 가르치다

1교시

“투자를 하려면 뭐부터 해야 해?”
투자의 목표와 자산배분의 기초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 설정
연복리 수익률과 72의 법칙
내가 견딜 수 있는 최대 손실, MDD
손실을 제한하는 자산배분
주식의 흐름과 역사
[주식은 왜 존재할까?]
돈을 빌리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
채권 가격은 어떻게 움직일까?
금리는 언제 오르고, 언제 떨어질까?
실물자산은 어떻게 사고팔까?
[ETF의 다섯 가지 장점]
한국 투자자의 비장의 무기, 달러
경제에도 4계절이 있다
자산배분의 결론

2교시

“잃기 싫으면 돈을 쪼개라고?”
손실을 줄이는 자산배분 전략
코스톨라니의 달걀 이론과 경제
정적자산배분의 역사
[정적자산배분 vs. 동적자산배분]
가장 심플한 자산배분 전략, 60/40 포트폴리오
[정적자산배분의 리밸런싱]
단순하면서 효과적인 영구 포트폴리오
영구 포트폴리오 이모저모
[영구 포트폴리오는 정말로 해리 브라운이 만들었을까?]
자산배분의 끝판왕, 한국형 올웨더 포트폴리오
한국형 올웨더 포트폴리오의 특별한 장점
[주식시장은 과연 공평할까?]
자산배분, 다시 한번 복습

3교시

“주식도 잘되는 놈이 계속 잘되는구나!”
흐름에 올라타는 추세추종
추세추종을 꼭 알아야 하는 이유
[공매도는 왜 비난을 받을까?]
절대모멘텀 vs. 상대모멘텀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을 나누는 기준]
부자의 투자법, 개미의 투자법
추세추종 전략의 종류
선택한 전략을 무조건 따라야 하는 이유
[왜 아직도 사람들은 퀀트 투자를 안 할까?]

4교시

“너는 지금 무슨 전략으로 투자해?”
강환국이 사용하는 추세추종 전략
강환국의 기존 추세추종 전략들
빠른 전략과 느린 전략
강환국의 새로운 추세추종 전략 1. 채권 동적자산배분
강환국의 새로운 추세추종 전략 2. 변형 듀얼모멘텀(느린 전략)
강환국의 새로운 추세추종 전략 3. BAA 전략(빠른 전략)
모든 측면에서 개선된 BAA 전략의 성과
강환국이 사용하는 신 3개 혼합전략
엄마의 자산배분 전략 만들기

5교시

“이건 미신이 아니라 확률 게임이네!”
이길 확률을 높이는 계절성
엄마가 만든 전략의 백테스트 결과는?
MDD 낮추기, 생각보다 쉽다
[퀀트를 처음 시작한 사람, 왜 중간에 포기할까?]
마켓타이밍과 계절성
2나 3으로 끝나는 해에 저점이 온다
중간선거가 있는 해에 저점이 온다
십일사 천국, 오십 지옥
세 가지 우주의 기운이 하나가 될 때
계절성은 미신일까?

6교시

“그래서, 무슨 주식을 사야 하는데?”
개별주 투자는 소형주로
재무제표 기초지식 알고 넘어가기
어떤 개별주를 사야 할까?
무서운 소형주 효과
[개별주 투자 프로세스와 퀀트 프로그램의 필요성]
10분위 테스트를 직접 해보자
나쁜 기업을 거르는 방법
왜 사람들은 소형주를 외면할까?
소형주에 대한 3가지 편견
기관이 빠진 소형주 투자 리그

7교시

“이 회사가 잘되고 있는지 어떻게 알아?”
성장하는 기업 찾기
무엇이 성장해야 성장주일까?
성장 지표 10분위 테스트 실습
[왜 재무제표에 이미 성장이 반영된 후에도 주가는 계속 오를까?]
개별주 투자전략 만들고 백테스트하기
초보들이 퀀트 투자를 그만두는 때
전략에 맞는 종목 찾기 & 리밸런싱

8교시

“남들이 모르는 숨은 강자를 어떻게 찾지?”
저평가주, 그리고 우량주
저평가된 주식의 특징
저 PER 기업 vs. 고 PER 기업, 어디에 투자할까?
10분위 테스트의 중요성
여러 지표를 섞어서 전략을 만드는 방법
저 PER 주식, 무조건 좋을까?
[백테스트의 생활화, 무엇이든 의심하고 검증하라]
돈 버는 게 목표라면 우량주는 몰라도 된다
[강환국이 보는 가치투자의 문제점]

9교시

“좋은 주식 찾는 방법, 이제 알겠어!”
실전 개별주 전략 완성
새로 만들어본 전략의 성과는?
임희숙 전략 한국 백테스트 결과
임희숙 전략 미국 백테스트 결과
퀀트 투자 고수와 하수의 차이

10교시

“수업 끝! 이대로만 투자하면 되겠다!”
비퀀트 투자와 포트폴리오 구성
비퀀트 투자도 하고 싶다면
비퀀트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리스크 관리
2% 이내로 손실을 제한해야 하는 이유
[왜 인간은 손절을 못할까?]
드디어! 엄마 포트폴리오 탄생
2022년 11월부터 2023년 4월까지 강환국이 실제로 투자한 전략
전략을 실행할 때 가장 중요한 것
엄마에게 추천하는 최종 포트폴리오
퀀트의 수익률,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을까?

수업 후기: 아들에게 배운 퀀트라는 새로운 세계

저자 소개1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퀀트 투자자로 현재 구독자 수 36만 명인 ‘할 수 있다! 알고 투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 작가이자 전업 투자자이다. 직장생활과 투자를 병행하며 시간 투입 대비 수익률이 높은 퀀트 투자를 통해 2021년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말 그대로 ‘하고 싶은 일만 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만 만나면서 돈까지 버는’ 꿈같은 인생을 살고 있다. 독일 함부르크대학교를 졸업했으며 CFA(공인재무분석가)와 CAIA(공인대체투자분석가) 자격증을 취득했다. 파이어가 되기 전인 2009년부터 2021년까지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근무했다. 저서 및 역서로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퀀트 투자자로 현재 구독자 수 36만 명인 ‘할 수 있다! 알고 투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 작가이자 전업 투자자이다. 직장생활과 투자를 병행하며 시간 투입 대비 수익률이 높은 퀀트 투자를 통해 2021년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말 그대로 ‘하고 싶은 일만 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만 만나면서 돈까지 버는’ 꿈같은 인생을 살고 있다. 독일 함부르크대학교를 졸업했으며 CFA(공인재무분석가)와 CAIA(공인대체투자분석가) 자격증을 취득했다. 파이어가 되기 전인 2009년부터 2021년까지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근무했다.

저서 및 역서로는 《비트코인 폭발적 상승에 올라타라》, 《파이어 FIRE》, 《거인의 포트폴리오》, 《하면 된다! 퀀트 투자》, 《가상화폐 투자 마법공식》(공저), 《할 수 있다! 퀀트 투자》, 《듀얼 모멘텀 투자 전략》(역서), 《퀀트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주식투자, 강환국이 묻고 GPT가 답하다》, 《평생 저축밖에 몰랐던 66세 임여사, 주식으로 돈 벌다》가 있다.

강환국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6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376쪽 | 152*225*30mm
ISBN13
9791169850322

책 속으로

주식이 떨어지는 구간에 다른 자산군이 오르거나 최소한 횡보만 해도 전체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큰 도움이 된다. 엄마는 연륜을 뽐내면서 한마디 거들었다. “그건 인생에서도 똑같아. 네가 친구가 한 명밖에 없는데, 얘가 너를 배신했어. 그럼 너는 망하는 거잖아. 근데 친구가 다섯 명이면 한 놈이 배신해도 타격이 상대적으로 적지.” 좋은 비유다. 주식이라는 친구가 배신해도 채권, 실물자산, 달러라는 친구들이 나를 같이 배신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
--- p.29

엄마에게 채권이 무엇인지 물어봤는데, 의외의 답변을 받았다. “아, 내가 채권이라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그게 뭔지 잘 모르겠어!” 엇, 채권이 뭔지 모르는 사람도 있네? 상상도 못 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 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채권을 발행한 적도 없고 주식투자를 공부해 본 적도 없는 사람 입장에서는 평생 채권을 접하지 못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초보를 직접 가르치면서 책 쓰기를 잘한 것 같다. 나에게 당연한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전혀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배웠다.
--- p.33

결론은 앞으로 어떤 계절이 올지 알 수 없고, 정확히 자산군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예측하기는 불가능하므로 우리는 주식, 채권, 실물자산, 달러화를 모두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까지 들은 엄마는 이렇게 말했다. “그래서 저 중 뭘 살까 전전긍긍하지 말고 저 4개 자산을 전부 다 사서 포트폴리오 전체가 우상향하면 된다는 거지?” 그렇다! 바로 이게 정답이다.
--- p.51

엄마는 왜 전략 이름에 ‘한국형’이 붙는지 물었다. “한국 투자자의 특수성을 포함한 거야?” 그렇다. 기존 올웨더 포트폴리오의 경우 미국 자산에만 투자했는데 한국에서 투자하는 우리는 이럴 필요가 전혀 없다. 우리는 한국과 미국에 분산투자를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투자하는 것이 레이 달리오의 기존 올웨더 포트폴리오보다 훨씬 낫다.
--- p.90

하락장에서는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 대부분 개미는 주식에 투자할 때 상승장과 하락장을 구분하지 않고 주식을 매수한 뒤 소위 말하는 ‘존버’를 하는 경향이 있다. “하락하는 자산을 붙들고 안 판다는 건, 처음에 손절 기준을 정한 걸 다 잊어버렸다는 거네!” 엄마가 이야기했다. 이건 엄마가 틀렸다. 대부분 개미는 그런 생각을 하지도 않는다. 손절 계획을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손절 계획 자체가 없다. 부자의 자산은 왜 그래프와 같은 계단형 패턴을 보일까? 상승장이 끝날 무렵에 자산을 팔고 장에서 빠져나가고, 하락장을 버텨서 원금의 상당 부분을 지킨 다음 상승장에서 다시 불리기 때문이다.
--- p.111

소형주의 수익이 대형주보다 높은 이유는 간단하다. 주식은 최악의 경우 100%만(?) 잃을 수 있으나, 잠재 수익은 무한대이다. 한 주식으로 수천 배, 수만 배 수익을 낸 사례도 드물긴 하지만 분명히 존재한다. 세 번 연속으로 100배의 수익을 낸다면 원금은 백만 배가 된다. 그런데 대형주 투자로는 그런 엄청난 수익을 낼 방법이 없다. 이미 시가총액이 300조 원이 넘는 삼성전자의 주식이 몇 년 만에 10배가 될 가능성은 거의 없지 않은가? 그러나 좋은 상품을 만들어서 시장에서 인정받는, ‘나중에 대형주가 되는 소형주’에 투자하면 수십 배, 수백 배 수익이 비현실적이지 않다.
--- p.218

고 PER주는 시험마다 100점 맞는 학생이고, 저PER주는 평균 50점 맞는 학생이다. 늘 50점 맞던 학생이 65점을 맞으면 “이번에는 좀 열심히 공부했네”라고 집에서 칭찬받을 것이다. 그런데 드라마를 보면 100점 맞던 학생이 90점을 맞으면 집에서 “우리 가문의 수치”라는 말을 들으면서 부모에게 얻어맞는다(?). 주식시장도 똑같은 이치로 움직인다. 기대치가 너무 높으면 언젠가 성과가 기대를 하회하면서 주가가 ‘얻어맞는’ 것이다.
--- p.297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보통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하기 위해 본인 주장에 맞는 데이터만 들고 와서 근거로 제시하는 경우가 정말 많다. 그래서 백테스트를 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그래야 저 사람이 진실을 말하는지 아닌지 밝힐 수 있기 때문이다. 엄마는 이렇게 말했다. “백테스트를 안 하면 내공이 쌓이지 않겠네. 갈대처럼 휘둘리다가 결국 비빔밥 만들게 되겠어.”
_p.313

놀랍게도 퀀트 투자에서는 우량주를 사지 않아도 돈을 버는 데 지장이 전혀 없다. 성장하고 있으면서 저평가되어 있는 소형주를 사면 충분하다. 그러나 엄마뿐만 아니라 ‘우량주’가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한 투자자도 많을 것 같아서 이 내용을 책에 실었다. 정말 중요한 건, ‘대형주=우량주’라는 공식이 틀렸다는 것이다. 이 파트에서 이것만 기억해도 독자 여러분은 앞으로 큰 손실을 여러 번 피해갈 수 있을 것이다.
--- p.315

보수적인 트레이더는 한 번 거래에 자산의 0.5% 미만의 손실을 허용했으며, 공격적인 투자자도 2%를 넘은 경우는 아예 없었다! 한 주식에 ‘몰빵’해서 한 번 깨지면 자산의 10%, 20%, 30%를 날리는 개미 투자자들이 비일비재한데,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투자자들이 어떻게 투자하는지 깊이 새겼으면 좋겠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똘똘한 개별주’에 투자하는 것, 충분히 할 수 있다. 다만 틀릴 경우에 대비해야 한다. 그 종목이 좋아 보이는 것과 별개로, 하락할 때 내 총자산의 1% 이상을 잃지 말아야 한다.

--- p.349

출판사 리뷰

주식은 어렵지만, 퀀트는 쉽다!

이 세상에 퀀트보다 쉬운 투자법은 없다
레시피대로 따라만 하면 수익률이 보장되는 밀키트 투자법

‘주식투자’ 하면 주로 모두가 알 만한 대기업의 주식을 사서 오래 보유하는 모습을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같은 기업의 주식이라도 언제 사서 언제 파느냐에 따라 그 수익률은 천차만별이다. 그래서 저자 강환국은 검증된 투자 공식이 있는 ‘퀀트 투자’를 활용한다. 그는 ‘퀀트 전도사’로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퀀트 투자를 전파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퀀트 투자는 어려울 것 같다’는 편견 때문에 아예 퀀트를 시작조차 못하고 있는 투자 초보자들이다.

사실 퀀트 투자는 그 어떤 투자보다 쉽다. 전략을 그대로 따라만 하면 누구나 동일한 성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기존의 투자법들이 ‘소금도 적당히, 물도 적당히 넣으면 이 맛이 나’라는 우리 할머니의 레시피였다면, 퀀트 투자는 ‘소금은 1/2 티스푼, 물은 200ml 넣으면 이 맛이 납니다’라는 밀키트식 조리법이다. 밀키트로는 누구나 같은 맛을 낼 수 있듯, 퀀트 투자로는 누구나 저자 못지않은 높은 수익률의 투자성과를 낼 수 있다. 퀀트 투자를 레시피 투자라고도 부르는 이유다.

퀀트 투자에는 정확히 계량화된 공식이 있다. ‘무슨 종목을, 언제 사서 언제 팔면 어느 정도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게다가 이 모든 공식은 과거 백테스트 결과를 통해 검증까지 끝낸 것이다. 그래서 오히려 투자 초보일수록 검증된 공식을 따라 퀀트 투자를 해야 한다.

퀀트 일타강사의 수업을 책으로 옮겼다!

기본 용어부터 포트폴리오 구성까지
세상에서 제일 쉬운 투자 족집게 과외

엄마 임 여사에게 투자를 가르쳐 달라는 요청을 받은 저자 강환국은 총 10시간에 걸친 퀀트 수업을 진행한다. 평생 주식투자라고는 해본 적 없었던 60대의 엄마에게 10시간 만에 평생 쓸 수 있는 투자법을 전수한 것이다. 10시간의 수업을 끝내고 이 내용대로라면 누구나 퀀트 투자를 마스터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든 저자는 이를 책으로 출간해 독자들과 공유하기로 마음먹는다.

저자는 엄마와의 수업을 통해 실제로 퀀트 투자 초보자들이 무엇을 모르는지,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깨닫고 철저히 왕초보의 눈높이에 맞춘 책을 완성할 수 있었다. 실제로 초보자를 가르치면서 썼기 때문에 책은 누구보다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는, 쉬우면서도 핵심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서는 퀀트 투자의 기본 개념을 익히는 것에서부터 시작해 자산배분, 추세추종, 개별주 투자에 대해 배우고 마지막으로 본인의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백테스트로 검증까지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제 단 한 권으로 투자공부를 끝내고, 평생 내 것이 될 수익률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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