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펴내는 글
등장인물 1. 다시 깨어난 피노키오 여기가 어디지? 내 모습이 우울해 새 가족이 생겼어 [기슬키움 연구소] 인간은 언제부터 로봇을 상상했을까? 2. 움직이는 자동 인형 스스로 움직이는 기계 오토마타의 등장 우리나라에도 오토마타가 있었다고? [기슬키움 연구소] 오토마타는 어떻게 움직일까? 피리 연주도 할 줄 알아! [기슬키움 연구소] 원숭이 오토마타 만들기 3. 오토마타가 단순하다고? 갑옷을 입은 장군! 차 한 잔 따라 줄까? 플루트 연주를 들려 줄게 글을 쓰고, 그림도 그려 뻐꾹 뻐꾹 노래도 불러 랄랄라, 오르골 소리 [기슬키움 연구소] 오리 오토마타 만들기 4. 키네틱 예술 학교에 가다! 이런, 지각이야! 모빌도 오토마타야 바람과 물로 움직이는 오토마타 예술에서 과학으로, 과학에서 예술로! [기슬티움 연구소] 모빌 오토마타 만들기 5. 로봇의 미래는? 안녕, 난 휴보야! 내 능력을 보여 줄게 로봇이 하는 100가지 일 로봇과 함께 오직 하나뿐인 피노키오 로봇의 제3원칙 [기슬키움 연구소] 기슬키움 연구소 오픈 데이 |
김정진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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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과학을 알려 주는 최고의 전문가는 어디 있을까? 바로 과학관이다. 과학관의 주고객은 아이들이고, 과학관의 연구원들은 1년 내내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과학을 쉽게 알려 줄지 고민하며 전시와 교육을 준비한다. 따라서 국립과천과학관에서 만든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사이다’는 성공할 수밖에 없다. 기대한 대로 각각의 책이 정확한 과학 내용을 담았으면서도 쉽고 재미있다. 아이와 부모, 그리고 전문가가 모두 만족할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가 등장했다. - 김상욱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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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시리즈는 재미있는 동화 형식과 즐겁게 대화하는 형식으로 과학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나간다. 또 재미있는 그림과 만화를 곳곳에 배치하여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친숙하게 과학에 다가서게 해준다. 그러면서도 현재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문제들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하고, 자연과 지구와 우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어지게 한다. 사이다 시리즈를 통해 멋진 친구들과 사귀며, 자신의 꿈을 키워가기를 바란다.
- 백승용 (서울과학고등학교 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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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그중에서도 초등학생 시기는 과학적 상상력이 가장 풍부할 때이다. 주위의 모든 것을 궁금해하기 시작하면서도, 지식을 정형화해 배우기 이전이기 때문에 어른들보다 훨씬 자유롭게 가능성과 미래, 진리를 꿈꿀 수 있다. ‘사이다’ 시리즈는 누구나 빠져들 수밖에 없는 멋진 그림들과 친근한 대화체, 다양한 시각과 질문거리로 가득 차 있어서 이 시기의 친구들에게 넘치는 상상력의 시작점이자, 신선한 지적 자극이 되어 줄 것이다. 나도 십 대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 최이선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물리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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