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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다쪽이와 담임 선생님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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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김정진 그림
뭉치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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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학부모에게 드리는 말

할머니의 무기
새 담임 선생님
폭발한 대진이
뚝심 있는 아레스 샘
축구 시합
놀라운 비밀
선생님이 된 대진이
할머니의 고백
담임 선생님의 비밀
동맹

작가의 말

저자 소개2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 등이 대표작이다. 『가방 들어 주는 아이』와 『목 짧은 기린 지피』 등은 교과서에 실렸다. 지금까지 총 360여 권의 저서를 발간했다. 리더십과 자기 계발에도 관심이 많아 교육 현장에서 독자를 꾸준히 만나고 있으며, 어린이 청소년 문학 분야의 뛰어난 작품 활동과 기여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아동 청소년 문학계의 노벨상 격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 2025년도 후보로 선정되었다. 지금도 매일 아침 9시면 책상에 앉아 글을 쓰는 전업 작가의 삶을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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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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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요즘은 아름다운 우리 시 읽기와 문화유산에 대한 공부에 깊이 빠져 있습니다. 국가유산수리기능자이며,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된 종묘의 단청 보수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세상의 재미있는 이야기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큰 즐거움으로 삼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해롱별의 무시무시 바이러스』, 『초등 공부 자신감』, 『악어 급식』, 『거미 가족』, 『치과 가기 전날』, 『학교 가기 전날』, 『아기 공룡과 달달 열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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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1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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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6.2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9만자, 약 0.9만 단어, A4 약 19쪽 ?
ISBN13
9791163639817

출판사 리뷰

교권 확립을 도와주는 동화

온갖 말썽을 부리는 것도 모자라 제멋대로 행동하는 대진이와 사랑과 애정으로 아이에게 다가가는 담임 선생님의 이야기를 그린 동화입니다. 이 책은 모둠 활동, 축구 시합, 도서관 행사 등 아이의 학교생활을 통해 교사와 학생 간의 관계를 들여다봅니다. 읽는 독자는 속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서로 마음을 나누는 대진이와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교사와 학생의 의미와 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잘못된 사랑과 과보호가 일으키는 나비 효과

대진이는 지나친 과보호와 응석받이로 아빠는 물론 할머니, 친구들과 선생님들에게 무례하게 행동합니다. 만들기 수업 시간에도 일부러 남의 모둠이 만든 것을 망가뜨리고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우깁니다. 또 축구 경기에서도 공격수가 아닌 골키퍼를 맡자 골대에 가만히 있습니다. 결국 대진이는 상대편이 찬 골을 막지 않아 친구들의 원망을 받습니다. 하지만 할머니는 그런 대진이를 감싸기만 할 뿐입니다. 오히려 학교에 와서 교장 선생님과 담임 선생님에게 말도 안 되는 억지를 부립니다. 여기에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엄마 아빠의 이혼으로 엄마 없이 자란 대진이를 싸고돌기만 한 것이지요. 물론 이로 인해 대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거나, 친구들과의 관계에 문제가 생기거나, 선생님을 힘들게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진정한 소통과 이해를 통한 성장, 그리고 올바른 관계 형성

어느 날 엄마의 부재가 사실은 엄마 아빠의 이혼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대진이. 믿었던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아빠의 거짓말에 실망하고 학교생활에도 자신감을 잃고 외톨이가 되어 버립니다. 그때 비슷한 경험을 한 담임 선생님이 대진이에게 다가가지요. 대진이와 담임 선생님은 서로의 사정을 털어놓고 마음으로 좀 더 가까워집니다. 그 뒤 대진이의 학교생활은 전과 달라집니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 뿐만 아니라 협업하며 지냅니다. 할머니 역시 선생님을 믿고 대진이를 맡깁니다. 이 책은 어린이 독자는 물론 학부모와 선생님이 함께 읽으며 서로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한 발 더 나아가 소통하며 협력할 수 있는 관계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리뷰/한줄평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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