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RODUCTION _ 개정판을 내며PROLOGUE _ 책 한 권에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쓰는 카피라이팅 책PART 1. 이렇게 연필을 씁니다1 _ 카피작법 제1조 1항 글자로 그림을 그리십시오 2 _ 로미오와 성춘향의 결혼 낯설게, 불편하게 조합하십시오 3 _ 깍두기 썰듯 깍둑깍둑 바디카피는 부엌칼로 쓰십시오 4 _ 일대일 소비자 한 사람과 마주 앉으십시오 5 _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사칙연산을 활용하여 맛을 살리십시오6 _ 카피라이터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말과 글 가지고 장난을 치십시오 7 _ 산, 산, 산, 나무, 나무, 나무 반복하고 나열하십시오 8 _ 지우개 과소비 쓴다, 지운다, 두 가지 일을 하십시오 9 _ 도둑질을 권장함 경찰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10 _ 어깨에서 힘 빼기 카피는 make가 아니라 search입니다 11 _ 못 살겠다 갈아 보자 리듬을 살리십시오12 _ 단정의 힘 딱 잘라 말하십시오13 _ 택시 요금 3,500만 원 뚱딴지같은 헤드라인을 던지십시오14 _ 집착과 선점 단어 하나를 내 것으로 만드십시오 15 _ 덜컹! 꽈당! 비틀! 의성어나 의태어를 출전시키십시오 16 _ 굿바이 옥편 한자어는 북경반점으로 돌려보내십시오 PART 2. 이렇게 머리를 씁니다 17 _ 사람이 먼저다 상품보다 먼저 사람을 보십시오 18 _ 제품을 향해 달려가는 광고죽 쒀서 강아지 주지 마십시오 19 _ 브랜드! 브랜드! 브랜드! 브랜드네임에서 아이디어를 찾으십시오 20 _ 귀에 들리는 말그들의 언어를 채집하십시오 21 _ 받들어, 슬로건! 슬로건을 앞세우고 전장에 나가십시오 22 _ 부자 되세요! 돈을 벌어 준다고 말하십시오 23 _ 내 위치를 확인할 것 넘버원 캠페인, 도전자 캠페인 24 _ 라이벌 사용법 적의 입으로 나를 이야기하십시오 25 _ 외계인이 지구에 오면 겁을 주십시오 26 _ 카피라이터와 아트라이터 비주얼을 침범하십시오 27 _ 5학년 3반 혜진이에게 쉽게! 쉽게! 쉽게! 28 _ 제품에서 한 걸음 물러나기 소비자 머릿속으로 들어가십시오 29 _ 물구나무서기 뒤집는 순간 아이디어가 보입니다 30 _ 삼겹살 굽기 캠페인을 먼저 생각하십시오 31 _ 모델 사용법 가난한 광고주를 위하여 32 _ 칭찬이라는 엄청난 무기 소비자를 잘난 사람으로 임명해 주십시오 EPILOGUE _ 카피라이터 명함이 없는 당신에게언더그라운드 카피라이터가 되십시오PRACTICE _ 카피 실습연필과 머리를 써서 카피를 완성해 보십시오
|
정철의 다른 상품
|
35년 차 카피라이터 정철의 독보적 노하우! 훅 꽂히고 사게 만드는 32가지 실전 작법을 공개합니다 * 내가 봐도 내가 쓴 글이 재미없다. 어디선가 언뜻 본 것 같다. * 키보드에 손만 얹으면 얼음처럼 꽁꽁 굳어 버린다. * 글로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훔칠 수 있다는 것인지 모르겠다. 사람의 마음을 훔치는 글은 도대체 어떻게 쓰는 것인가? 글 한 줄 쓰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당신에게 『카피책』이 명쾌한 해답을 줄 것이다. ‘사람이 먼저다’ 등 울림을 주는 카피를 써 온 저자 정철이 32가지 실전 카피 작법을 마음먹고 담았기 때문이다. 당장 글을 써내야 하는데 책 읽고 고민할 시간이 어디 있느냐고 불평하는 독자가 있다면 그런 걱정은 접어 둬도 좋다. 『카피책』은 제목과 부제가 그 자체로 카피이자 글쓰기 팁이다. 가장 빠르고 재미있게 카피 작법을 익힐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두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PART 1. 이렇게 연필을 씁니다’에서는 카피라이터가 꼭 알아야 할 카피 작법의 핵심적인 수사와 표현 팁을, ‘PART 2. 이렇게 머리를 씁니다’에서는 한발 더 나아가 마음을 훔치는 카피를 쓰기 위한 유용한 발상과 기획 팁을 담았다. 책에 등장하는 카피 일부를 ‘before’와 ‘after’로 나누어 재미없는 카피와 마음에 꽂히는 카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국내 유일무이 카피 바이블·자기계발 베스트셀러『카피책』이 더 쉽고 재미있어졌습니다카피라이터나 기획자뿐 아니라 글 잘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은 읽어 봤다는 바로 그 책. 2016년에 출간되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해 온 『카피책』이 전면 개정판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코로나는 코리아를 이길 수 없습니다’ 등 초판 출간 이후로 저자가 새롭게 쓴 최신 카피 사례를 풍부하게 더했으며 시대적 감성에 맞지 않는 사례는 과감히 버리고 더 쉬운 문장으로 채웠다. 읽는 것에서 끝나면 『카피책』은 의미가 없다. 이 책은 쓰기 위해 존재한다. 이번 개정판에는 기존 책에는 없던 ‘카피 실습’ 부록을 추가해 독자가 책의 내용을 바로 적용해 자신만의 카피를 써 볼 수 있도록 본문을 더 알차게 구성했다. 책 속의 광고 비주얼 역시 기존 책에는 없던 새로운 비주얼을 대폭 추가했다. 총 73컷의 비주얼이 텍스트와 어우러져 독자의 미적 감각까지 키워 줄 것이다. 카피라이터 정철의 ‘사람이 먼저다’ 이후의 새로운 카피가 궁금한 독자에게 7년 만에 새롭게 태어난 이 책을 추천한다. 퍼스널 브랜딩의 시대, 나만의 한 줄 쓰는 법!사람의 마음을 훔치는 글은 사람만이 쓸 수 있습니다이제는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 역시 브랜딩을 하는 퍼스널 브랜딩의 시대이다. 글과 말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고 자신을 매력적으로 설명하는 능력 역시 더욱 중요해졌다. 고도로 발달한 인공지능이 대신 글을 써 주기도 하지만, 그 글을 읽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이 책의 저자는 사람이 가장 힘 있고 재미있는 소재와 주제이며, 영원히 죽지 않을 크리에이티브 테마라고 말한다. AI와 같은 남이 만들어 주는 글에 만족하지 않고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나만의 글을 쓰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카피라이터가 아닌데, 카피라이터가 될 생각도 없는데 『카피책』이 도움이 될까? 의문이 들 수 있다. 그러나 저자는 카피는 카피라이터의 전유물이 아니라고 말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글을 써야 하는 순간이 누구에게나 오기 때문이다. ‘당신이 쓰는 모든 글이 카피다’라는 책의 부제처럼 명함, 메일 제목, SNS 프로필 등 일상의 모든 글이 카피가 될 수 있다. 오늘 하루도 다르게, 낯설게, 나답게 살았는지를 매일 질문하며 글을 쓰는 저자의 조언은 나만의 글을 쓰고 싶은 독자에게 큰 울림을 줄 것이다. 주체적으로 글 쓰는 능력을 향상하고 싶은 모든 독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카피책』과 함께라면 당신도 사람의 마음을 훔치는 글을 쓸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