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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_나의 진가를 200퍼센트 끄집어내는 책
독자 후기 _이 책을 먼저 읽은 사람들의 변화 저자의 말 _말투 때문에 기회를 놓치는 사람, 말투 덕분에 인생이 바뀌는 사람 시작하기 전에 _내 말을 귀에 확 꽂히게 전달하기 위한 준비 운동 1단계 어떻게 나다운 목소리로 상대를 사로잡을까? _목소리 훈련 똑같은 말도 다르게 들리는 이유 _전문가 목소리 목소리는 제2의 얼굴이다 _목소리 관상 효과적인 목소리 훈련을 위한 도움닫기 _목소리 요가 목이 편한 발성은 배에서 시작된다 _똥배 복식 호흡법 멀리 가는 목소리가 영향력을 넓힌다 _과녁 발성법과 저기요 발성법 목소리가 작다면 성량을 단계별로 조절하라 _10단계 발성법 ‘솔’ 톤은 만능 톤이 아니다 _타고난 톤 찾기 상황별로 어울리는 톤을 꺼내 쓰는 방법 _타고난 톤 활용하기 자기 안의 목소리를 밖으로 꺼내야 하는 이유 _자기 사랑 당당함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_용기 2단계 어떻게 한마디로 상대에게 신뢰를 줄까? _발음 훈련 발음 오류는 구강 구조 때문이 아니다 _또박또박 모음 발음법1 면접관이 선호하는 합격의 말투가 있다 _또박또박 모음 발음법2 한마디를 하더라도 자신 있게 하는 법 _발음이 비슷한 모음들 디테일을 알 때 더 분명하게 전달된다 _또박또박 자음 발음법 발음 하나에 일희일비하지 마라 _틀리기 쉬운 자음 발음 자연스러운 표준어 발음의 비밀 _표준어 연음 법칙 3단계 어떻게 상대와 여유롭게 소통할까? _속도 조절 훈련 말에는 적정 속도가 있다 _끊어 읽기 우아하고 리듬감 있는 아나운서 말투의 비결 _장음 1분 안에 나를 각인시키는 스피치 _말의 분량 템포를 맞출 때 상대의 마음이 열린다 _양방향 소통 4단계 어떻게 자연스럽고 세련되게 말할까? _억양 훈련 선량한 의도가 오해를 사는 이유 _자기 객관화 따뜻한 카리스마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싶다면 _물결 억양법 회의에서 유독 잘 먹히는 말투가 있다 _계단식 억양법 신뢰가 따르는 사람은 끝맺음이 분명하다 _말끝 살리기 지역의 억양을 이점으로 활용하라 _사투리 억양 아나운서처럼 우아하게 표준어를 구사하는 방법 _방지턱 억양법 말투에 활기를 불어넣어라 _감탄사 억양법 5단계 어떻게 상대를 계속해서 집중시킬까? _강조 훈련 누구나 방송하는 시대에 인기를 끄는 방법 _감정 연기 중요한 단어에서는 속도를 늦춰라 _핵심 단어 강조법1 경쟁이 치열할수록 음의 높낮이를 조절하라 _핵심 단어 강조법2 길게 늘이거나 잠시 쉬어 가거나 _핵심 단어 강조법3 과하게 연습해야 실전에서 잘 쓴다 _리듬감 6단계 어떻게 자신 있게 말할까? _자세 훈련 대본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발표하는 법 _아나운서의 암기법 표정이 말투에 미치는 영향 _표정 시선을 사로잡는 사람은 눈빛으로 말한다 _눈 맞춤 명품 하나 걸치지 않고 포스를 드러내는 법 _제스처 소심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_자신감 과거의 기억을 바로잡아라 _발표 떨림 있는 그대로의 실력을 드러내는 방법 _나다움 변화된 모습이 자신감을 키운다 _성장 일지 부록 _가장 많이 고민하는 말투 문제 20가지 01. 제 목소리가 좋은가요, 나쁜가요? 02. 제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으면 다른 사람 목소리 같아서 어색해요 03. 목소리를 진짜 바꿀 수 있나요? 04. 목소리를 바꾸려면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한가요? 05. 목소리가 개미처럼 작아서 다들 저를 만만하게 봐요 06. 복식 호흡이 잘 안 될 때는 어떡하나요? 07. 목소리 톤이 너무 높아서, 목소리 톤이 너무 낮아서 고민이에요 08. 말을 많이 하면 목이 금방 쉬고 힘들어요 09. 웅얼거리는 발음을 고치고 아나운서처럼 또박또박 말하고 싶어요 10. 말의 속도가 너무 빨라서, 말의 속도가 너무 느려서 고민이에요 11. 사투리 억양이 과해서 직장 생활이 힘들어요 12. 성인인데 아이 같은 말투를 써서 애 취급을 당해요 13. 코맹맹이 소리가 과해서 듣기 부담스럽대요 14. 말끝을 흐려서 자신감이 없어 보인대요 15. 딱딱한 말투 때문에 쌀쌀맞다고 오해받아요 16. 제가 말하면 하품을 하며 지루해해요 17. 대본을 아무리 외워도 발표만 시작하면 할 말이 떠오르지 않아요 18. 발표를 앞두면 지나치게 긴장해서 청심환을 먹어요 19. 사람들 앞에서 말할 때면 차렷 자세로 얼어붙어요 20. 내성적인 사람도 아나운서처럼 자신 있게 발표할 수 있을까요? 에필로그 _진흙이 없으면 연꽃도 없다 참고 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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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력이 있다’는 말은 귀에 확 꽂히게 말한다는 뜻입니다. 방송에 나오는 아나운서를 떠올려 보세요. 듣기 편하고 울림이 있는 목소리와 또박또박 정확한 발음, 여유 있는 속도, 신뢰를 주는 억양, 중요한 단어가 귀에 쏙쏙 들리게 강조하는 센스, 눈 맞춤과 몸짓 등 자연스러운 자세를 구사하지요. 매력이 자본이 되는 이 시대에 전달력은 경쟁력입니다.
--- p.11 「저자의 말 _말투 때문에 기회를 놓치는 사람, 말투 덕분에 인생이 바뀌는 사람」중에서 우리는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 주장과 근거에 활용할 여러 가지 자료를 모으고 말의 내용을 논리 있게 만듭니다. 그런데 정작 친구와 카페에서 수다 떨듯 일상적인 목소리로 설득한다면 금괴를 비닐봉지에 넣어서 주는 꼴과 같습니다. 반면 열심히 준비한 내용을 전문가 목소리로 발표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금괴를 고급 선물함에 넣어서 주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여러분은 비닐봉지와 고급 선물함 중 무엇으로 가치를 전하겠습니까? --- p.48 「목소리는 제2의 얼굴이다 _목소리 관상」중에서 문제는 목에 지나치게 힘을 준다는 점에 있어요. 힘이 많이 들어가서 목이 잘 쉬고 잘 상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목을 혹사하느냐, 보호하느냐의 차이입니다. 아나운서들은 말할 때 목이 아닌 배에 힘을 줍니다. 그래서 말을 많이 해도 목이 훨씬 편안하지요. 저는 연구 끝에 ‘똥배 복식 호흡법’과 ‘과녁 발성법’을 개발했습니다. 이 방법들을 익히면 말을 많이 해도 훨씬 목이 편안하고 목소리에도 울림이 생깁니다. --- p.59 「목이 편한 발성은 배에서 시작된다 _똥배 복식 호흡법」중에서 아나운서는 보통 일반인보다 발음할 때 입을 크게 벌립니다. 특히 ‘아’ 발음에서 그렇지요. 모음 ‘ㅏ’를 발음할 때는 쌈밥을 먹듯이 입을 크게 벌려야 합니다. 예를 들면 ‘아나운서’에는 ‘아’와 ‘나’ 두 곳에 모음 ‘ㅏ’가 들어갑니다. 입을 크게 벌려 ‘아나운서’를 다섯 번만 발음해 보세요. 발음이 명료해집니다. 발음이 웅얼거린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는 사람이라면 입을 크게 벌리는 습관이 들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입을 크게 벌리는 일이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매일 연습을 통해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 p.95 「발음 오류는 구강 구조 때문이 아니다 _또박또박 모음 발음법1」중에서 가장 듣기 좋은 속도는 어느 정도일까요? 저는 뉴스 앵커들이 말하는 속도라고 생각합니다. 앵커들은 1분에 약 350음절을 말합니다. 물론 말하는 동시에 자신이 1분 동안 몇 음절을 말하는지 세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뉴스 한 편을 들으면서 적정 속도에 대한 감을 익혀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또한 이번 단계에서 ‘끊어 읽기’를 비롯해 여유 있는 속도를 갖추기 위한 스킬들을 배워 보시기 바랍니다. --- p.136 「말에는 적정 속도가 있다 _끊어 읽기」중에서 일터에서는 신뢰감을 주는 억양으로 말을 해야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말하는 사람의 아이디어 자체가 달라 보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신뢰감을 주고 전문성을 어필하는 노하우가 있습니다. ‘~다’로 끝나는 서술어에 ‘계단식 억양법’을 적용해 보세요. 오르락내리락하던 말투가 정돈되면서 전문가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마치 계단을 한 칸 한 칸 내려가는 것처럼 음이 내려갑니다. --- p.168 「회의에서 유독 잘 먹히는 말투가 있다 _계단식 억양법」중에서 밋밋하게 말하면 듣는 사람의 관심을 이끌어 내기가 어렵습니다. 문장 안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단어에 강조법을 써야 귀에 확 꽂히게 말을 전할 수 있지요. 천천 기법은 말 그대로 천천히 말해 주는 방법인데요. 문장에서 핵심 단어를 천천히 말하는 스킬입니다. 핵심 단어를 제외한 나머지 단어는 상대적으로 조금 빠르게 말해야 합니다. 그러면 핵심 단어가 귀에 확 꽂힙니다. 속도 조절이 관건입니다. --- p.198 「중요한 단어에서는 속도를 늦춰라 _핵심 단어 강조법1」중에서 글자 하나 틀리지 않고 모든 문장을 달달달 외우지 않아도 전달이 가능합니다. 그것도 아주 자연스럽게 전달됩니다. 핵심 단어를 보면서 자신의 평소 언어 습관으로 말을 이어 가기 때문입니다. 또 자연스레 나의 생각도 덧붙여져서 내용이 풍성해지지요. 저는 이 방법을 스스로 터득한 이후로 생방송이 즐거워졌어요. --- p.229 「대본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발표하는 법 _아나운서의 암기법」중에서 자세 또한 하나의 말이기 때문에 ‘시각 언어’라고 부릅니다. 구부정한 어깨보다 활짝 펼친 어깨에서 더 자신감이 느껴진다는 것이 시각 언어의 대표적인 예시지요. 그러므로 걸음걸이, 손짓 등 자세를 배워서 전달력을 더욱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가 나로부터 강력한 기운이나 인상을 느끼게 하는 포스. 포스는 이처럼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 p.243 「명품 하나 걸치지 않고 포스를 드러내는 법 _제스처」중에서 긴장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적절한 긴장은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아나운서들은 녹화 방송을 진행할 때보다 생방송에서 더 실력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생방송이라는 점 때문에 정신이 더욱 또렷해져 집중하게 되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왜 ‘지나치게’ 긴장하게 되는 것일까요? 특히 면접에서 말이지요. 너무도 간절하기 때문입니다. 달리 말해 너무 잘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 회사에서, 이 직업으로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 지나치게 커진 것이지요. --- p.258 「있는 그대로의 실력을 드러내는 방법 _나다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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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말을 아무도 귀담아듣지 않는 건
말투 때문이야! 누구나 상대에게 호감을 얻고 능력을 인정받기를 원한다. 때문에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 봤을 것이다. “같은 말을 해도 왜 내가 말하면 분위기가 뜨뜻미지근해질까?” “내가 발표하기만 하면 왜 이렇게 분위기가 어수선해질까?” “왜 내가 보고하면 시큰둥한 반응이 돌아올까?” “유행하는 주제를 다뤄도 왜 내 영상만 조회 수가 그대로일까?” 이 모든 고민이 사실 ‘말투’ 때문이었다면 납득할 수 있겠는가? 흔히 말솜씨 좋은 사람을 떠올릴 때 논리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떠올린다. 하지만 말의 내용을 논리적으로 짜 맞추는 것이 말솜씨의 전부라면 이미 논리력을 갖춘 변호사들이 일부러 스피치 전문가를 찾는 일도 없을 것이다. 발표 울렁증, 개미 목소리, 사투리 등 각종 콤플렉스를 극복한 12년 차 아나운서이자 말이 술술 나오게 도와주는 스피치 전문가 ‘말술사’는 이를 ‘비닐봉지’와 ‘고급 선물함’으로 비유한다. 아무리 값비싼 물건도 비닐봉지에 담아 주면 내용물의 가치를 의심받고 고급스러운 선물함에 담아 주면 가치를 인정받는다는 것이다. 상대에게 ‘예스’를 받아 내려면 일단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 우선이다. 말투 하나만 바꿔도 상대의 반응부터 일의 결과까지 모든 것이 긍정적으로 달라진다. 단지 상대에게 들리는 것을 넘어 내 말을 확 꽂히게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 주기 위해 《말투 때문이야!》의 저자 말술사가 목소리, 발음, 속도, 강조, 억양, 자세 총 6단계로 말투의 기술을 총정리했다. 단번에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부터 구독?구매?구인하게 하는 실질적인 스킬까지 이 한 권으로 충분하다. 따라 하기만 해도 나의 진가를 200퍼센트 발휘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어떤 말투 콤플렉스도 화끈하게 밀어 버릴 ‘콤플렉스 불도저’의 말투 스킬 ★ “앵앵거리는 목소리”에서 “계속 듣고 싶은 편안한 목소리”로 흔히 ‘솔’ 톤이 상대에게 호감을 주는 최적의 톤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솔’ 톤으로 자기소개를 해 보라. 어색하고 불편할 것이다. 사람마다 타고나는 음역대가 따로 있기 때문이다. 나에게 가장 어울리는 음역을 찾는 방법이 있다. 벽과 2미터 떨어진 채 자신의 눈높이에 맞는 가상의 점을 찍어 보라. 자신의 목소리로 그 점을 맞춘다고 생각하며 목소리를 직선으로 내보낸다. 이때 목이 편안하다면 그 톤이 나에게 맞는 톤이다. 내 목이 편해야 듣는 사람의 귀도 편하다. ★ “아이 같아 신뢰할 수 없는 억양”에서 “전문성을 부각하는 억양”으로 상사에게 보고하는 상황이라고 가정해 보자. 아래의 두 예시 중 어느 쪽에서 더욱 신뢰가 느껴지는가? · 디자↓인↑ 시안↓이↑ 나왔↑습니↓다↑(X) · 디자인 시안이 나↓왔↓습↓니↓다↓(O) 공적인 자리에서 오르락내리락하는 억양을 쓰면 아이 같다는 인상 때문에 전문성을 어필하기 어렵다. [SNL 코리아]의 ‘주기자’ 캐릭터와 실제 뉴스 앵커의 말투를 비교하면 단번에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상대에게 신뢰를 주고 싶다면 ‘했습니다’ 같은 서술어에서만 계단을 한 칸 한 칸 내려오듯이 말해 보자. 뉴스 앵커들이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다. ★ “지루하고 밋밋한 어조”에서 “혹하고 빠져드는 어조”로 따옴표를 살려 다음의 두 예문을 읽어 보자. 둘 중 어느 쪽이 더 흥미롭게 들리는가? ·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다(X) ·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다(O) 말할 때 중요한 단어를 한 글자씩 짚어 주면 말에 생동감이 생기고 상대에게 요점을 쉽게 이해시킬 수 있다. 이때 긍정적인 단어에서는 음을 확 높이고 부정적인 단어에서는 음을 확 낮추면 더욱 좋다. 아나운서들이 자주 사용하는 방법으로, 경쟁이 치열한 발표나 수강생의 집중을 이끌어 내야 하는 수업, 구독자의 발길을 붙들어야 하는 방송에서 특히 효과적이다. 내 안에 잠든 말하기 자신감을 깨워라! 한날한시에 태어나 얼굴도 사주도 똑같은데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사는 쌍둥이 형제가 있다. 형은 강남 병원의 잘나가는 의사가 됐고 동생은 고시에 낙방해 병원의 사무직이 됐다. ‘관상의 대가’로 유명한 신기원은 그 원인으로 유난히 거칠었던 동생의 목소리를 꼽으며 이렇게 말했다. “다른 모든 것이 좋아도 목소리가 나쁘면 완벽한 관상이 못 된다.” 그러나 말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말술사의 수많은 수강생과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이 증명하는 바다. “수강생으로부터 강의가 쏙쏙 잘 들린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사람들이 제 말을 두세 번 되묻는 일이 확 줄었습니다.” “제가 꿈꾸던 삶을 살게 돼서 기쁩니다.” 이처럼 이 책을 따라 하기만 해도 목소리부터 발음, 속도, 억양, 강조, 자세까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전달력 있게 말하는 능력,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언제나 내 안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 직장인, 크리에이터, 강사, 상담사 등 말로 일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복잡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이 시대의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은 필수 지침서가 될 것이다. 말투 때문에 기회를 놓치는 사람이 될 것인가, 말투 덕분에 인생이 바뀌는 사람이 될 것인가? 당신의 말하기 능력은 언제든 깨어날 준비가 돼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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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것만 들어도 그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요즘 어떤 상태인지, 어느 정도의 품격을 가진 사람인지 추측되고는 합니다. 하지만 가끔 예상이 빗나갈 때가 있어요. 알고 보니 정말 괜찮은 사람인데 말투 때문에 평가 절하되는 안타까운 경우입니다. ‘나’라는 사람의 진가를 100퍼센트, 아니 200퍼센트 보여 주고 싶다면 이 책을 꼭 만나 보세요. 훨씬 좋은 인연을 만나고, 훨씬 좋은 기회를 얻고, 지금보다 훨씬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테니까요. - 김수영 (『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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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남 앞에서 말해야 하는 상황이 많습니다. 이때 자연스럽고 당당하게 말하는 능력은 타고나는 것일까요, 노력으로 얻는 것일까요? 늘 궁금했습니다. 이 책은 이 궁금증에 대한 답변입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기 안에 숨어 있던 자신감을 발견하고 자신의 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6단계 방법을 소상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자신의 영향력을 넓힐 수 있는 가장 쉬운 길을 찾게 될 것입니다. - 이대원 (동국대학교 명예 교수, 전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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