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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회사의 성과를 만드는 채용과 조직문화
추천사 PART 01 채용의 5-Box Design 채용 전형의 설계가 가짜 지원자를 거른다 Job-Posting 퇴사를 방지하는 채용 준비와 적용 Training 사고 치는 것도 면접관 끌어들이는 것도 면접관 Lock-In 채용된 인원을 회사에 Lock-In 하는 방법은 이것 Branding 지원자가 없다면 채용 브랜딩을 살펴야 한다 PART 02 스타트업 실전 Note 스타트업이 뭐길래 Design 면접 문항과 면접 운영 Job-Posting 잘 나가는 스타트업의 채용공고 Training 스타를 발굴하는 특색 있는 면접기법 STAR Lock-In 잘 나가는 푸드 테크 기업의 버디 제도 사례 Branding 채용 브랜딩 작업으로 대동단결 PART 03 대기업 실전 Note 대기업이 뭐길래 Design 알기 쉬운 PT 면접 Job-Posting 챗GPT도 알 수 없는 우리 회사 보여 주기 Training 구직자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BEI 면접기법 Lock-In 대한민국 최고 기업의 New Comer Welcoming Party 사례 Branding 입사할 회사에서 내가 하는 일은 SPECIAL 채용 브랜드와 조직문화 사이 PART 04 조직문화의 3 Why 조직문화는 기업브랜드다 조직문화가 몰입을 결정한다 조직문화는 그럴듯한 복지가 아니다 PART 05 조직문화 실무 경험하기 Process 조직문화 활동을 위한 준비 운동 MVC 조직문화 핵심, 미션·비전·핵심 가치 수립하기 파워풀한 조직문화를 위한 TIP 스타트업 파워풀한 조직문화를 위한 TIP 대기업 PART 06 성공적인 조직문화를 위한 +α 구성원이 경험하면 조직문화는 비로소 숨을 쉰다 진정성 있는 조직문화를 위한 핵심 Only one 조직문화는 이것으로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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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보다 사람이 우선이다”
- GE의 전 회장 잭 웰치 - 회사의 구성을 위해서는 다양한 조건이 따라붙는다. 하지만 그 어떤 조건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회사를 구성하는 개개인의 마인드와 업무 몰입도에 따라 회사의 성패가 좌우되기에 더욱 그러하다. [인 앤 스테이]는 조직에서의 ‘사람’ 즉 ‘인재’의 중요성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현업에서 실무 담당자로 경험하며, HR 담당자의 어려움과 고민을 풍부한 사례를 분석하며 인사이트로 제시하고 있다. 또한 스타트업과 대기업에서 인사 전문 담당자이자 조직문화 팀장으로 근무하며 다양한 업무와 경험치를 가지고 있는 이 책의 저자들은 각각의 전문 분야에 맞추어 실무자의 고민을 짚어주며 솔루션까지 제시한다. “독자들께서는 해당 책에 사례가 많은 만큼 우리가 속한 조직과 본인의 상황에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를 비교해 가며 들여다보아 주셨으면 한다. 다양한 조직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되 쉽게 활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다. 이에 세밀함을 더하려는 노력의 하나로 스타트업과 대기업의 사례를 비교할 수 있도록 구분하여 실었다. 기본적인 내용들을 습득하면서 본인의 조직에서는 어떤 식으로 변형하여 적용할 수 있는지 다양한 액션들을 동시에 수립해 보기를 권장한다. - 〈프롤로그〉 중에서 이 책은 크게 채용과 조직문화로 나누어져 있으며, 그사이에 채용과 조직문화를 연결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밝히고 있다. 채용 파트에서는 스타트업과 대기업의 사례 분석과 비교를 통해 기업별 특징에 맞는 채용의 노하우를 제공하며, 핵심 인재를 채용하고 회사에서 필요한 이상형 인재를 구분하는 방법과 고찰을 담고 있다. 채용을 위해 필요한 ‘채용의 5-BOX’를 통해 채용의 기준과 근거를 제공하고자 하였으며, 채용을 통해 뽑은 핵심 인재를 우리 조직에 안착시키는 기업별 노하우와 방법론을 제시한다. 조직문화 파트에서는 조직문화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정의를 통해 자칫 오해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제대로 설명하고, 글이나 이론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실제로 살아 움직이는 유기적인 활동에 대해 보여 준다. 또한 올바른 조직문화를 탐구하고 조직에서 원하는 방향을 설정하는 조직진단을 제공하여 대기업과 스타트업, 산업별 조직문화의 차이를 보여 준다. 조직문화의 키맨인 리더의 역할에 대해서도 제시하고 있어 조직문화의 지속성에 대한 고민도 함께 나누고자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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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를 겪으면서 우리의 사고 체계와 일하는 방식 그리고 사람과의 관계 증진 방법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코로나 이전의 조직문화로는 새로운 환경에 대응하기 어렵게 되었다. 결국 조직문화는 새롭게 변화 또는 창출되어야 할 시점이다. 이 책은 저자들의 이런 고민들을 담아 그들의 경험을 공유하여 우리에게 값진 인사이트를 주고 있다. - 조대연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및 교육대학원 기업교육 전공 주임교수 HRD 정책 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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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과 대기업의 채용과 조직문화를 어떻게 개선해 갈 수 있을지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가진 4명의 현직 인사담당자들의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했다. HR 실무자와 경영진, 부서를 이끄는 리더라면 만사인 인사를 어떻게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제언을 들어볼 수 있을 것이다. - 김지현 (SK경영경제연구소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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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업의 HR 담당자가 항상 고민하는 인재 채용과 창의적인 조직문화 구축에 대해 HR 실무자로서 현장에서 직접 경험했던 이야기와 다양한 기업의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이들의 이야기가 늘 현장에서 고민하는 HR 담당자에게 좋은 인사이트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 지근영 (중소벤처기업연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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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담당자의 오랜 직무 경험과 지식을 기반으로 우리 회사에 적확한 채용 구조와 선발 평가, 변화 관리 측면의 조직문화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스타트업(비구조화 기업)과 대기업(구조화 기업) 인사팀 모두 ‘채용과 조직문화’를 이해하고 직무에 적용하는데 도움이 된다. - 김성규 (헬스케어 커리어테크, 주식회사 베어런 Founder &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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