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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내 머리속의 아이디어 터치
강우현
에디터 2000.05.31.
베스트
창조적사고/두뇌계발 top100 1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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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이디어는 머리카락 끝에 살아 있다.
2. 아이디어에 관한 7가지 오해와 진실
3. 너무 너무 쉬운 15가지 아이디어 접근 방법
4. 바람처럼, 연기처럼 강우현식 아이디어 만들기
5. 나의 일 나의 아이디어
6. 꿈나라의 방랑자가 되면 아이디어는 절대 죽지 않는다
7. 21세기, 최고의 아이디어 찾기

저자 소개 1

Woohyon Kang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산업대학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캐릭터 디자인, CI와 BI, 일러스트레이션과 광고 등의 디자인과 국제교류 및 시민문화운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포스터나 잡지 등의 일러스트레이션 일을 하면서 9권의 그림 동화책을 펴내는 한편, ‘엄마가 쓰고 그린 그림책’과 ‘아버지가 쓰고 그린 그림책’을 통해 그림책 문화운동을 펼치면서 ‘좋은 아버지가 되려는 사람들의 모임’을 창설했다. 재생공책 쓰기 운동을 통한 자원 재활용 운동과 유네스코 및 YMCA, 환경운동연합 등의 활동에도 관여하면서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 지역의 문화교류 활동을 동시에 진행하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산업대학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캐릭터 디자인, CI와 BI, 일러스트레이션과 광고 등의 디자인과 국제교류 및 시민문화운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포스터나 잡지 등의 일러스트레이션 일을 하면서 9권의 그림 동화책을 펴내는 한편, ‘엄마가 쓰고 그린 그림책’과 ‘아버지가 쓰고 그린 그림책’을 통해 그림책 문화운동을 펼치면서 ‘좋은 아버지가 되려는 사람들의 모임’을 창설했다. 재생공책 쓰기 운동을 통한 자원 재활용 운동과 유네스코 및 YMCA, 환경운동연합 등의 활동에도 관여하면서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 지역의 문화교류 활동을 동시에 진행하기도 했다.

NOMA 국제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 원화 콩쿠르 대상(일본), BIB-89 금패상(체코), 고단샤 그림책 출판문화상(일본), 한국어린이도서상, 어린이문화대상, 한국디자이너 대상, 환경문화예술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국제관광대학원 겸임교수,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이사, IBBY한국위원장, 환경교육센터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주)남이섬 대표이사로서 남이섬을 현실 속에서 누구나 꿈꾸는 동화나라로 가꾸어가기 위해 ‘나미나라공화국’으로 독립을 선언하고 상상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홍익대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에서 강의했으며 『클릭! 내 머리 속의 아이디어 터치』를 비롯한 에세이집, 『양초귀신』을 비롯한 그림동화, 『멀티캐릭터 디자인』 등의 디자인 전문서적과 「유네스코 꾸리에」, 「월간 아버지와 가정」 등의 월간지를 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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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우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 산업미술대학원 졸업.
경원대학교 시각디자인과 겸임교수, 한국종합예술학교 강사, 한국출판미술협회 회장, 현 주식회사 문화환경(R&C) 대표이사.
저서 『싱싱』,『랑랑』,『장장』등의 창작 그림동화와 디자인 전문서적『강우현의 아이디어론』,『멀티개릭터디자인』,『컴퓨터그래픽 디자인 테크닉스』등.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5145404

책 속으로

아이디어에도 정답은 있다. 바로 '생각은 자유'라는 것이다. 역으로 생각하면, 그저 좋은 생각이라고만 믿는 대부분의 문제에서 유일무이한 정답은 없다는 것이다. 물론 수학공식이나 사회과학적 문제는 정답이 하나뿐이긴 하다. 그러나 생각의 문제 즉, 아이디어에 관한 한 유일무이한 하나의 정답은 없다고 단정지을 수 있다. 가장 마지막에 선택된 아이디어가 그 시점의 정답일 뿐, 그것은 시시각각 생물체처럼 변화한다.

--- p.73

아이디어란, 즐거운 뚱딴지다.
낯선것, 엉뚱한 생각과 행동이 아이디어의 원천이다.
책에서만 배운 사고와 행동에서 신출귀몰한 아이디어는 주눅이 들 수 밖에 없다.
독창적인 아이디어는 일상적인 사고 패턴과 행동습관에서만 나오지 않는다.
때로 엉뚱해보자. 낯선 것들을 주목하자.

--- p.40

아이디어는 머리에서 나오는 것만은 아니다. 그것은 열려있는 오감과 열려있는 오장육부에서 동시에 나오는 것이다. (중략) 진정한 아이디어맨은 사회가 규정한, 관습이 형성시킨 오감에서 언제나 자유로운 사람이다.

--- p.102

나는 그림을 그리다가 망쳐도 버리지 않는다. 망친 것으로 다른 것을 만드는 재미가 남다르기 때문이다. 파지를 찢어 말아 꽃을 만들기도 한다. 잘못 떨어진 먹물로 그림이 엉망이 될 것 같으면 떨어진 먹물을 이용해서 다른 그림으로 바꿔 보기도 한다. 그럴 때 간혹 새로운 영감이 떠오르거나 새로운 그림이 완성되기도 한다.

새로운 것은 창조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멀리서 구할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니라 항상 우리 주변을 맴돌고 있다. 신은 모든 이에게 골고루 지혜를 뿌려주셨지만 그것을 찾아 나서는 눈은 주지 않으셨다. 그것을 발견할 수 있는 이는 선택받은 자다. 마음의 눈을 가진 사람만이 그것을 할 수 있다.

--- p.276

리뷰/한줄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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