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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김 인 허 박사│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교 조직신학 교수 1 한국어 목회학 박사 프로그램 디렉터 (故)김 재 유 선교사│알버타사랑의군대 4 서 모 세 목사│쌔아웃원주민교회 담임목사, 선교사 5 이 문 수 목사│원주민 의료 선교사, 한의사ㅤ 7 탁 지 일 박사│부산장신대학교 신학과 교수ㅤ 9 서론 “어그러진 복음”의 피해자들은 누구인가? 20 제1부 캐나다 원주민 44 제1장 캐나다 원주민을 부르는 용어 45 제2장 북미 원주민의 기원과 역사 50 1. 북미 원주민의 기원 50 2. 원주민 인구와 전염병 51 3. 든든한 영국의 동맹 54 제3장 캐나다 원주민의 문화 58 1. 구전 문화 58 2. 전통 스포츠 60 3. 북미 원주민의 전통춤 63 4. 토템 폴 문화 66 5. 서부 원주민의 전통 의상 67 제4장 캐나다 원주민의 언어 70 제5장 캐나다 원주민의 종교 74 제1부를 마무리하며 77 제2부 캐나다 원주민 선교의 역사 78 제1장 17세기 원주민 선교의 시작 79 1. 리컬랙트 선교사들의 무지한 열정 79 2. 예수회 선교사들의 겸손한 현지화 81 3. 17세기 원주민 선교를 통한 성찰 84 제2장 19세기 기숙 학교의 시대 86 1. 기숙 학교 제도의 탄생 배경 87 2. 기숙 학교 운영에 참여한 교회들 95 3. 기숙 학교의 생활환경 99 4. 잃어버린 세대 103 5. 19세기원주민 선교를 통한 성찰 106 제3장 20세기 캐나다 오순절교단과 복음주의 선교사들의 약진 108 1. 캐나다 오순절교단의 탄생과 원주민 선교에 대한 방침 108 2. 원주민 선교의 시작과 부흥기 110 3. 복음주의 선교 단체의 탄생 118 4. 20세기 원주민 선교를 통한 성찰 119 제4장 21세기 한인 교회의 선교 열정 122 1. 21세기 원주민 선교를 통한 성찰 126 제3부 교회와 원주민 선교 131 제1장 원주민 선교는 교회 성장의 동력이 될 수 있다 132 1. 교회의 유익 132 2. 선교가 교회에 해가 될 때 134 3. 건강한 교회와 선교 135 4. 접근의 용이성이 주는 혜택 136 제2장 단기 선교는 선교가 맞나? 142 1. 단기 선교에 대한 논쟁 142 2. 장기간의 헌신 145 제3장 단기 선교는 성장해야 한다 147 1. 단기 선교의 성장 147 2. 진정한 선교는 한정될 수 없다 148 3. 원주민 어린이 사역 151 4. 원주민 청소년 사역 157 제4장 단기 선교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 160 1. 교회의 유익 160 2. 선교지의 유익 161 3. 미래에 파송될 선교사를 위한 유익 166 4. 성도 개인의 유익 167 제5장 원주민 선교지 가이드라인: 단기 선교를 떠나는 선교사와 교회의 자세 170 제4부 누구나 캐나다 원주민 선교사가 될 수 있다! 183 제1장 다채로운 원주민 선교 184 1. 원주민 선교 대상자가 원주민 보호 구역 안에 있는가? 188 2. 원주민 선교 대상자가 원주민 보호 구역 밖에 있는가? 211 제2장 여러분 모두가 선교사다! 223 1. 전문직 종사자가 되어 원주민 선교사 되기 227 2. 공무원으로 원주민 선교사 되기 229 2. 자영업자로서 원주민 선교사 되기 233 3. 목회자로서 원주민 선교사 되기 234 결론: 다음 세대가 소망이다 239 참고 문헌 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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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원주민 선교가 한인 교회에 있어 선교의 필요성과 이해도를 갖는 시간이었다면, 이제부터는 과거의 선교 역사에 대한 비판적 성찰을 통해 효과적인 선교 전략과 거시적 관점으로 선교에 임함으로 열매를 맺고 발전해야 한다.
--- p.43 따라서 오늘날에 원주민을 현재의 모습만으로 평가절하해서는 안되며 이들을 존중하고 이해해야 할 뿐만 아니라 원주민들의 삶 을 망가뜨리는 데 앞장선 것은 다름 아닌 과거 교회들의 “어그러진 복음”이었기에 오늘날의 교회와 성도들은 캐나다 원주민들에게 ‘온전한 복음’을 다시 전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 p.77 다음 세대를 향한 교육 사역은 캐나다 원주민 선교에 있어 가장 효과적일 뿐 아니라 어그러진 복음의 온전한 회복을 위한 유일한 방법이기에 원주민 기독교 학교야말로 캐나다 원주민 선교의 열쇠라고 필자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그리고 이렇게 원주민 기독교 학교를 통해 영성과 지성 그리고 원주민으로서의 바른 정체성을 고루 갖춘 젊은 원주민이 신학 교육과 대학 교육까지 이수해 각 원주민 마을의 중요한 위치에 오르고 나아가 원주민 교회의 지도자가 된다면 그때부터가 비로소 캐나다 원주민 선교의 진정한 부흥의 시작이 될 것이다. --- p.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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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혁준 목사님의 책은 성찰과 반성에 그치지 않고 오랜 기간 원주민 선교를 위한 헌신과 경험과 학문적 통찰을 통해 원주민 선교를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반성이라는 과거와 성찰이라는 현재에만 머무르지 않고 선교를 위한 미래로 나아가려는 노력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 책은 반성과 성찰이 타인과 세상에 대한 열림과 사랑으로 나아가지 않는다면 참된 반성과 성찰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우리에게 말해 줍니다. 이런 의미에서 미주 원주민 선교에 관심 있는 분들은 물론 모든 크리스천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김인허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조직신학 교수 한국어 목회학박사 프로그램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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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조혁준 선교사의 글을 읽고 같은 원주민 선교사로서 그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런 지침서가 진작에 있어야 했는데, 이제나마 조혁준 선교사를 통해서 원주민 선교의 역사와 현실 그리고 문제점과 전략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원주민 선교에 소명을 받고 첫발을 내딛으시는 분들은, 이 지침서를 통해서 사역의 방향과 전략을 세워서, 건강한 사역의 청사진을 그려 나가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권면 드립니다. 또한, 원주민 선교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선교사님들은 물론 원주민 선교를 준비하고 있는 지역교회 지도자들도 꼭 읽어 보셔서 교회의 선교 정책과 방향을 수립하는 길잡이로 삼으시기를 추천합니다. - (故) 김재유 (선교사 알버타 사랑의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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