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오늘의 벌꿀, 내일의 나
EPUB
가격
10,500
9,450 10,5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오늘의 벌꿀, 내일의 나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2

데라치 하루나

관심작가 알림신청
 

寺地はるな

1977년 사가현에서 태어나 오사카에 거주 중이다. 2014년 《비올레타》로 제4회 포플러사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2020년 사쿠야코노하나상 문예 기타 부문, 2021년 《물을 수놓다》로 제9회 가와이 하야오 이야기상을 수상했다. 출간작으로는 《오늘의 벌꿀, 내일의 나》, 《같이 걸어도 나 혼자》, 《밤이 꼭 어두운 것은 아니다》, 《어째서 나는 그 애가 아닐까?》, 《헬로 마이 보이스》, 《유리 바다를 건너는 배》, 《카레 시간》 등이 있다. 여성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담은 작품으로 일본 문학계에서 주목을 받아온 작가는, 최근 사람 간의 관계, 다름에서 야기된 오
1977년 사가현에서 태어나 오사카에 거주 중이다. 2014년 《비올레타》로 제4회 포플러사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2020년 사쿠야코노하나상 문예 기타 부문, 2021년 《물을 수놓다》로 제9회 가와이 하야오 이야기상을 수상했다. 출간작으로는 《오늘의 벌꿀, 내일의 나》, 《같이 걸어도 나 혼자》, 《밤이 꼭 어두운 것은 아니다》, 《어째서 나는 그 애가 아닐까?》, 《헬로 마이 보이스》, 《유리 바다를 건너는 배》, 《카레 시간》 등이 있다.

여성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담은 작품으로 일본 문학계에서 주목을 받아온 작가는, 최근 사람 간의 관계, 다름에서 야기된 오해와 상처 등으로 주제의식을 확장하고 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을 언어로 바꾸어 표현하는 작가로 사랑받으며 그의 작품은 ‘읽는 디톡스’로 불린다.

데라치 하루나의 다른 상품

영어 및 일어 전문 번역가. 연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졸업, 일본학 석사 학위 취득. 일본문부과학성 장학생으로 일본 릿쿄대학 사회학 연구과 연구 과정 수료. 금융권 대기업에서 경영분석 및 영어·일어 전문 통역 업무에 종사한 이후 출판사에서 원서 기획 검토 및 영어와 일본어 학습 콘텐츠 검수와 번역에 주력해 옴. 현재 영미서 및 일서 기획과 검토 및 번역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번역서로는 『언어, 빛나는 삶의 비밀』, 『히로코 수녀의 호스피스 레슨』, 『거꾸로 읽는 그리스 로마사』, 『오늘은 두부 내일은 당근 수프』, 『테스카틀리포카』 등이 있다.

최현영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31.69MB ?
ISBN13
9791190187428

출판사 리뷰

스스로 쟁취해가는 자신의 ‘위치’와 ‘보금자리’
미도리는 중학생 때 괴롭힘을 당했던 경험이 있어서 성인이 된 지금도 알게 모르게 영향을 받고 있다. 그리고 오래된 연인 안자이에게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배려심에서 늘 지켜보고 보듬어 주는 역할을 한다. 안자이의 고향 마을에 와서 미도리는 마을 사람들과 교류하고 양봉일을 하며 점점 주체적이고 독립적이며 진취적인 모습으로 성장해 간다. 늘 미적미적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연인에게 따끔하게 말한다. 항상 남 핑계를 대느냐고, 자신이 안자이를 따라 이 곳에 온 것은 안자이와 함께 있는 ‘나 자신’을 위해서였다고. 그리고 세상 사는 곳이 똑같듯이 남의 험담을 하고 깎아내리는 사람들도 있지만 진심이 통하는 마을 사람들, 일견 괴팍해 보였지만 단지 모든 것에 서툰 하지만 양봉에 엄청난 열정을 가진 순수한 구로에와 그의 고교생 딸 도모카와 함께 마음의 교류를 나누는 과정에서, 보다 당당하게 성장하며 스스로 자신의 ‘위치’와 ‘보금자리’를 쟁취해 나아간다.
‘벌꿀’이라는 매력적인 매개체
섭식장애를 앓던 중학생 미도리에게 내일을 살아갈 힘을 주었던 벌꿀. 그리고 안자이의 고향에 가서 자신의 거처를 진취적으로 마련한 서른 살 그녀에게 인생의 동력을 제공해 준 것도 벌꿀이다. 달콤한 꿀의 맛을 감각적으로 그리고 있으며, 조금씩 드러나는 꿀벌들의 생태 역시 매우 매력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소설 전체의 분위기를 부드럽고 온화하게 이끄는 배경이자 매개체로 벌꿀을 사용하면서, 첫 문장 “만약 내일 인생이 끝난다면”에서 『오늘의 ‘벌꿀’, 내일의 ‘나’』를 자연스럽게 끌어내고 있다.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