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폭탄
도쿄, 불타오르다 EPUB
원서
爆?
가격
13,500원
13,500
YES포인트?
6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제1부
제2부
제3부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2

吳勝浩,고 가쓰히로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추리소설 작가. 1981년 아오모리현 출생. 재일 교포 3세. 오사카 예술대학 영상학과를 졸업했다. 2015년 『도덕의 시간』으로 제61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수상 당시 일본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추리 문학계 신인상을 재일 교포가 수상했다는 소식이 국내 언론에도 전해져 한일 양국에서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도덕의 시간』은 충격적이고 파격적인 전개와 결말을 통해 도덕의 의미를 곱씹게 만드는 사회파 미스터리로, 에도가와 란포상 심사위원들 사이에서 가장 치열한 난상 토론이 펼쳐진 ‘화제작’이다. 실제로 독자의 가치관과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추리소설 작가. 1981년 아오모리현 출생. 재일 교포 3세. 오사카 예술대학 영상학과를 졸업했다. 2015년 『도덕의 시간』으로 제61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수상 당시 일본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추리 문학계 신인상을 재일 교포가 수상했다는 소식이 국내 언론에도 전해져 한일 양국에서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도덕의 시간』은 충격적이고 파격적인 전개와 결말을 통해 도덕의 의미를 곱씹게 만드는 사회파 미스터리로, 에도가와 란포상 심사위원들 사이에서 가장 치열한 난상 토론이 펼쳐진 ‘화제작’이다. 실제로 독자의 가치관과 상식을 뒤흔들며 수수께끼를 만들어가는 방식이 탁월하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히나구치 요리코의 최악의 낙하와 자포자기 캐논볼』 은 주인공 요리코의 과거와 현재가 교차되며 한 사건의 진상에 다가가는 오승호파 이색 미스터리다. 충격과 경악! 통쾌! 장르를 초월한 엄청난 대작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으며 2019년 제72회 일본 추리작가협회상 장편 부분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2018년 제20회 오야부 하루히코상을 수상한 사회파 미스터리 『하얀 충동』, 사상 최대의 유괴 사건을 그리며 오야부 하루히코상 최종 후보에 오른 장편 『로스트』, 야마모토 슈고로상 후보에 오른 본격 경찰 소설 『라이언 블루』, 요시카와 에이지 신인상 후보에 오른 본격 미스터리 『마트료시카 블러드』, 데뷔 5년 만에 일본 추리작가 협회상 장편 부문 후보에 올라 화제를 모은 『히나구치 요리코의 최악의 낙하와 자포자기 캐논볼』, 제162회 나오키상 후보에 오른 『스완』 등이 있다.

오승호의 다른 상품

대학 재학 중 일본으로 건너가 아사히신문 장학생으로 유학, 학업을 마친 뒤에도 일본에 남아 게임 기획자, 기자 등으로 활동하며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귀국 후에는 여러 분야의 재미있는 작품을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아오사키 유고의 [체육관의 살인] 시리즈를 비롯해 아키요시 리카코의 『성모』, 우타노 쇼고의 『D의 살인사건, 실로 무서운 것은』, 『디렉터즈 컷』, 미쓰다 신조의 『붉은 눈』, 시즈쿠이 슈스케의 『범인에게 고한다』, 『염원』, 오츠이치의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이노우에 마기의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 이시모치 아사미의
대학 재학 중 일본으로 건너가 아사히신문 장학생으로 유학, 학업을 마친 뒤에도 일본에 남아 게임 기획자, 기자 등으로 활동하며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귀국 후에는 여러 분야의 재미있는 작품을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아오사키 유고의 [체육관의 살인] 시리즈를 비롯해 아키요시 리카코의 『성모』, 우타노 쇼고의 『D의 살인사건, 실로 무서운 것은』, 『디렉터즈 컷』, 미쓰다 신조의 『붉은 눈』, 시즈쿠이 슈스케의 『범인에게 고한다』, 『염원』, 오츠이치의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이노우에 마기의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 이시모치 아사미의 『절벽 위에서 춤추다』, 나카야마 시치리의 『히포크라테스 선서』, 『테미스의 검』, 『악덕의 윤무곡』, 『은수의 레퀴엠』, 우라조메 덴마 시리즈, 모리 히로시 『차가운 밀실과 박사들』, 『시적 사적 잭』, 니시자와 야스히코의 『그녀가 죽은 밤』, [닷쿠 & 다카치] 시리즈 등이 있다.

이연승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6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3.5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4.1만자, 약 7.6만 단어, A4 약 151쪽 ?
ISBN13
9791193149003

출판사 리뷰

2023년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1위 수상작!『폭탄』
2023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1위 수상작!『폭탄』
2023년 서점대상 4위! 『폭탄』
2022년 나오키상 후보작 『폭탄』

이 작가는 자신의 최고 걸작을 어디까지 갱신할 것인가.
- 센가이 아키유키(서평가)
작가의 집대성이라고 부를 만한 충격적인 폭탄 서스펜스이자
미스터리의 폭탄. 취급 주의. - 오모리 노조미(서평가)
등장인물 각자의 이야기인 동시에 ‘정체가 보이지 않는 집단’의
모습을 그린 역작. - 다키이 아사요(작가)
이 작품을 읽으면 내 안에 있는 악의의 총량을 알게 될 것이다.
- 사쿠라이 미레이(서점직원)
폭풍에 대비하라. 오승호가 당신의 가슴속 정의(正義)에 폭탄을
떨어뜨린다. - 혼마 하루카(서점직원)
리뷰 총점 9.6
한줄평 총점 9.5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5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총점 10.0
  • 리뷰 총점10100%
  • 리뷰 총점80%
  • 리뷰 총점60%
  • 리뷰 총점40%
  • 리뷰 총점20%
종이책

p.496

사락에서 원문보기
잃어버리고 말았어. 당신들을 지키고 싶은 마음. 거울 속 스스로를 향해 그렇게 말했다. 잃어버렸어. 잃어버렸어. 몇 번이고 외쳤다. 이제는 정말 끝이다. 끝. 모든 게 끝. P.496 중에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6.09.1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474

사락에서 원문보기
폭발해도 상관없다. 폭발해라. 더 폭발해라. 나와 상관없는 곳에서. 이마를 손톱으로 찍었다. 피부를 찢었다. 고통에 매달렸다. 그러 지 않으면 견딜 수 없다. 이 감정은 너무도 강력한 나머지 돌아갈 수 없게 된다. 억눌러야 한다. 집어삼켜야 한다. '그렇군.' 그 말을 씹어 없애야 한다. 우리 속에 가뒤야 한다. P.474 중에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6.09.1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473

사락에서 원문보기
몇 명이 죽었을까. 다쳤을까 . 이곳에서는 피해 상황을 알 수 없다. 근처에서 불이 난 것도 아니고 부상자나 비명 소리도 이곳과 무관하다. 폭발음과 구급차 사이렌만이 사건을 알리고 있고, 그것만 없었다면 나에게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일지도 모른다 . 아니. 일어난 것은 알고 있다. 수많은 죽음, 절망. 가슴이 쿵쾅거리기 시작했다. 감정이 무너질 조짐이 보인다. 이러면 안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6.09.1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441

사락에서 원문보기
묻지마 살인의 물감과 복수의 물감은 다르다. 법에 비춰 보면 같은 불법 행위라고 해도 엄연히 다르다. 직관적으로 그 차이는 명백히 느껴진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물감의 입자 하나하나를 들여다보면 거의 다르지 않은 입자 모양에 도달할 것 같기도 했다. P.441 중에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6.09.1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59

사락에서 원문보기
하지만 관계없는 타인까지 죽이는 건 좋지 않다는 건 의외로 최근에 형성된 사고방식이라고 해요. 아마 그렇게 생각하는 게 편해서 아닐까요? 생각해 보면 동료로 다른 사람을 구분한다고 치면 , 어쩔 수 없이 그럼 '동료는 누구인가? 어디까지 인가. ' 라는 이야기가 나와 버리니까요. 가족은 동료 같지만, 옆 마을 우체부 아저씨를 동료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름도 얼굴도 모를 외딴섬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6.09.1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23

사락에서 원문보기
법이든 상식이든 상관없습니다. 행동의 결과와 책임을 정해진 절차대로 부과한다. 죄를 돌이켜보며 반성하게 한다. 반성이라, 과연 반성할까요? 그렇게 잔악무도한 무차별 폭탄테러범이. 적어도 전 그렇게 해 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P.223 중에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6.09.1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