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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
옮긴이의 말 |
吳勝浩,고 가쓰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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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절찬의 목소리!
“‘스완’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었을 때, 당신은 전율하고 말 것이다.” - 온다 리쿠(미스터리 작가)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방식’과 문장의 ‘힘’에 압도되고 말았습니다. 훌륭한 작품입니다!” - 아리스가와 아리스(미스터리 작가) “거대 쇼핑몰에서 일어난 무차별 총격 사건을 소재로 ‘살아남은 이들의 마음의 상처’를 정면으로 마주 본 야심작.” - 사사키 조(미스터리 작가) “독자로서는 그야말로 흥미진진하게, 그러나 동업자로서는 이를 갈며 읽었습니다. 질투 나는 작품!” - 아시자와 요(미스터리 작가) “오승호 작가의 작품은 읽다 보면 등 뒤에 날카로운 것이 푹 꽂히는 충격을 받는다. 이 작품은 현재까지 오 작가의 작품 중 그 충격도가 가장 셌다. 선과 악, 정의, 충격적 반전이나 뜻밖의 진실 같은 문구는 이제 진부하지만 그것들을 이렇게까지 집요히 파고들 수 있는 작가는 오 작가뿐 아닐까. ‘가장 오승호답고’, ‘오직 오승호만’ 쓸 수 있는 걸작! - 이마무라 마사히로(미스터리 작가) 멋진 작품이었다. 설정과 수수께끼, 구성과 등장인물까지 모두 좋았다(특히 주인공의 강인함에 탄복했다). 쉬지 않고 책장을 넘기는 재미와 함께, 읽으면서도 다 읽은 뒤에도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었다. 오승호의 시대가 온다! - 오리가미 교야(미스터리 작가) 지금 화제가 되는 오 작가의 <스완>을 읽었다. 이건 정말 대단하다거나 재미있다는 표현만으로는 부족한, 깊은 주제 의식과 소재를 대하는 방식이 감탄스러운 작품이다. 어떻게 이런 작품을 쓸 수 있었을까. 올해 읽은 책 중 No. 1! - 하마나카 아키(미스터리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