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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스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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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홀6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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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ワ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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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스완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2

吳勝浩,고 가쓰히로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추리소설 작가. 1981년 아오모리현 출생. 재일 교포 3세. 오사카 예술대학 영상학과를 졸업했다. 2015년 『도덕의 시간』으로 제61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수상 당시 일본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추리 문학계 신인상을 재일 교포가 수상했다는 소식이 국내 언론에도 전해져 한일 양국에서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도덕의 시간』은 충격적이고 파격적인 전개와 결말을 통해 도덕의 의미를 곱씹게 만드는 사회파 미스터리로, 에도가와 란포상 심사위원들 사이에서 가장 치열한 난상 토론이 펼쳐진 ‘화제작’이다. 실제로 독자의 가치관과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추리소설 작가. 1981년 아오모리현 출생. 재일 교포 3세. 오사카 예술대학 영상학과를 졸업했다. 2015년 『도덕의 시간』으로 제61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수상 당시 일본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추리 문학계 신인상을 재일 교포가 수상했다는 소식이 국내 언론에도 전해져 한일 양국에서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도덕의 시간』은 충격적이고 파격적인 전개와 결말을 통해 도덕의 의미를 곱씹게 만드는 사회파 미스터리로, 에도가와 란포상 심사위원들 사이에서 가장 치열한 난상 토론이 펼쳐진 ‘화제작’이다. 실제로 독자의 가치관과 상식을 뒤흔들며 수수께끼를 만들어가는 방식이 탁월하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히나구치 요리코의 최악의 낙하와 자포자기 캐논볼』 은 주인공 요리코의 과거와 현재가 교차되며 한 사건의 진상에 다가가는 오승호파 이색 미스터리다. 충격과 경악! 통쾌! 장르를 초월한 엄청난 대작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으며 2019년 제72회 일본 추리작가협회상 장편 부분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2018년 제20회 오야부 하루히코상을 수상한 사회파 미스터리 『하얀 충동』, 사상 최대의 유괴 사건을 그리며 오야부 하루히코상 최종 후보에 오른 장편 『로스트』, 야마모토 슈고로상 후보에 오른 본격 경찰 소설 『라이언 블루』, 요시카와 에이지 신인상 후보에 오른 본격 미스터리 『마트료시카 블러드』, 데뷔 5년 만에 일본 추리작가 협회상 장편 부문 후보에 올라 화제를 모은 『히나구치 요리코의 최악의 낙하와 자포자기 캐논볼』, 제162회 나오키상 후보에 오른 『스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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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재학 중 일본으로 건너가 아사히신문 장학생으로 유학, 학업을 마친 뒤에도 일본에 남아 게임 기획자, 기자 등으로 활동하며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귀국 후에는 여러 분야의 재미있는 작품을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아오사키 유고의 [체육관의 살인] 시리즈를 비롯해 아키요시 리카코의 『성모』, 우타노 쇼고의 『D의 살인사건, 실로 무서운 것은』, 『디렉터즈 컷』, 미쓰다 신조의 『붉은 눈』, 시즈쿠이 슈스케의 『범인에게 고한다』, 『염원』, 오츠이치의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이노우에 마기의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 이시모치 아사미의
대학 재학 중 일본으로 건너가 아사히신문 장학생으로 유학, 학업을 마친 뒤에도 일본에 남아 게임 기획자, 기자 등으로 활동하며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귀국 후에는 여러 분야의 재미있는 작품을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아오사키 유고의 [체육관의 살인] 시리즈를 비롯해 아키요시 리카코의 『성모』, 우타노 쇼고의 『D의 살인사건, 실로 무서운 것은』, 『디렉터즈 컷』, 미쓰다 신조의 『붉은 눈』, 시즈쿠이 슈스케의 『범인에게 고한다』, 『염원』, 오츠이치의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이노우에 마기의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 이시모치 아사미의 『절벽 위에서 춤추다』, 나카야마 시치리의 『히포크라테스 선서』, 『테미스의 검』, 『악덕의 윤무곡』, 『은수의 레퀴엠』, 우라조메 덴마 시리즈, 모리 히로시 『차가운 밀실과 박사들』, 『시적 사적 잭』, 니시자와 야스히코의 『그녀가 죽은 밤』, [닷쿠 & 다카치]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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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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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22.8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9.7만자, 약 6.2만 단어, A4 약 123쪽 ?
ISBN13
9791189571375
KC인증

출판사 리뷰

쏟아지는 절찬의 목소리!

“‘스완’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었을 때, 당신은 전율하고 말 것이다.” - 온다 리쿠(미스터리 작가)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방식’과 문장의 ‘힘’에 압도되고 말았습니다. 훌륭한 작품입니다!” - 아리스가와 아리스(미스터리 작가)

“거대 쇼핑몰에서 일어난 무차별 총격 사건을 소재로 ‘살아남은 이들의 마음의 상처’를 정면으로 마주 본 야심작.” - 사사키 조(미스터리 작가)

“독자로서는 그야말로 흥미진진하게, 그러나 동업자로서는 이를 갈며 읽었습니다. 질투 나는 작품!” - 아시자와 요(미스터리 작가)

“오승호 작가의 작품은 읽다 보면 등 뒤에 날카로운 것이 푹 꽂히는 충격을 받는다. 이 작품은 현재까지 오 작가의 작품 중 그 충격도가 가장 셌다. 선과 악, 정의, 충격적 반전이나 뜻밖의 진실 같은 문구는 이제 진부하지만 그것들을 이렇게까지 집요히 파고들 수 있는 작가는 오 작가뿐 아닐까. ‘가장 오승호답고’, ‘오직 오승호만’ 쓸 수 있는 걸작! - 이마무라 마사히로(미스터리 작가)

멋진 작품이었다. 설정과 수수께끼, 구성과 등장인물까지 모두 좋았다(특히 주인공의 강인함에 탄복했다). 쉬지 않고 책장을 넘기는 재미와 함께, 읽으면서도 다 읽은 뒤에도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었다. 오승호의 시대가 온다! - 오리가미 교야(미스터리 작가)

지금 화제가 되는 오 작가의 <스완>을 읽었다. 이건 정말 대단하다거나 재미있다는 표현만으로는 부족한, 깊은 주제 의식과 소재를 대하는 방식이 감탄스러운 작품이다. 어떻게 이런 작품을 쓸 수 있었을까. 올해 읽은 책 중 No. 1! - 하마나카 아키(미스터리 작가)

리뷰/한줄평66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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