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를 돌보는 글쓰기
스트레스를 줄이고 내적 평화를 찾게 해주는 366개의 글감
들녘 2023.07.14.
베스트
글쓰기 top100 16주
가격
17,000
10 15,300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저자 서문 / 역자 서문
이 책을 활용하는 법 / 자주 쓰이는 용어들
일러두기 / 주별 저널 쓰기
감사의 말 / 참고문헌 및 참고자료

저자 소개 2

캐슬린 애덤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저널치료사인 캐슬린 애덤스는 베스트셀러 작가, 연설가, 심리치료사, 공인 시/저널치료사이자 비전을 제시하는 사람이다. 첫 번째 책인 『저널치료―자아를 찾아가는 나만의 저널 쓰기Journal to the Self』는 30여 년 전에 저널치료 분야를 정의하는 데 도움이 된 고전이다. 캐슬린은 혁신적인 활동으로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치유하고 변화하고 성장하도록 도운 사랑받는 교사로서 전 세계의 학술대회, 병원, 정신 건강 기관 및 세미나에서 저널치료 대변자 역할을 하고 있다. 전미시치료학회(National Association for Poetry Therapy)의 공로상(Disting
저널치료사인 캐슬린 애덤스는 베스트셀러 작가, 연설가, 심리치료사, 공인 시/저널치료사이자 비전을 제시하는 사람이다. 첫 번째 책인 『저널치료―자아를 찾아가는 나만의 저널 쓰기Journal to the Self』는 30여 년 전에 저널치료 분야를 정의하는 데 도움이 된 고전이다. 캐슬린은 혁신적인 활동으로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치유하고 변화하고 성장하도록 도운 사랑받는 교사로서 전 세계의 학술대회, 병원, 정신 건강 기관 및 세미나에서 저널치료 대변자 역할을 하고 있다. 전미시치료학회(National Association for Poetry Therapy)의 공로상(Distinguished Service Award)을 세 번이나 수상했고, 그녀가 운영하는 “저널치료센터”(Center for Journal Therapy)는 2015년에 전미시치료학회의 교육상을 수상했다. 2008년에 치료사와 공동체 촉진자 모두를 위한 온라인 자격증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치유적 글쓰기 연구소”(Therapeutic Writing Institute, TWI)를 시작했다. 인터넷 여론 조사에서 캐슬린 애덤스는 안네 프랑크(Anne Frank)와 아나이스 닌(Anai Nin)과 함께 현대 저널 글쓰기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준 세 명의 인물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나를 돌보는 글쓰기Journal Therapy for Calming Anxiety』는 그녀의 열세 번째 책이다.
서원대학교 국제학부 부교수, 시인, 독서심리상담 전문가, 저널치료 전문가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 박사 현 전미시치료학회(NAPT) 한국대표, 한국독서치료학회, 현대영미소설학회, 한국중앙영어영문학회 부 회장, 한국문학치료학회, 한국영미문학교육학회 등 임원 저서 My Mother’ s Story:Gone To o Soon (공저), 『결:라파트리 시치료 동인시 3집』(공저),『기억과 회복의 서사 』(공저),『토니 모리슨 』(공저),『아프리카계 미국소설과 이산종교 』(세종도서 선정) 등 역서 『나를 돌보는 글쓰기 : 스트레스를 줄이고 내적 평화를 찾게 해주는 366개의 글감 』,
서원대학교 국제학부 부교수, 시인, 독서심리상담 전문가, 저널치료 전문가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 박사
현 전미시치료학회(NAPT) 한국대표, 한국독서치료학회, 현대영미소설학회, 한국중앙영어영문학회 부 회장, 한국문학치료학회, 한국영미문학교육학회 등 임원
저서 My Mother’ s Story:Gone To o Soon (공저), 『결:라파트리 시치료 동인시 3집』(공저),『기억과 회복의 서사 』(공저),『토니 모리슨 』(공저),『아프리카계 미국소설과 이산종교 』(세종도서 선정) 등
역서 『나를 돌보는 글쓰기 : 스트레스를 줄이고 내적 평화를 찾게 해주는 366개의 글감 』,『가장 푸른 눈』,『타르 베이비 』,『미국문화의 이해 』(공역) 등

신진범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370g | 140*210*20mm
ISBN13
9791159257964

책 속으로

의도 (Intention) - 본인의 욕구와 결심을 설정하는 것을 “의도”라고 표현합니다. 내용에 따라 ‘목표’ ‘목적’과 혼동되는 느낌을 주는데요, 목표(목적)가 주로 외부로 표출되는 반면 의도는 내재하는 경향이 있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관심 (Attention) - 일반적으로 ‘주의를 기울이’거나 ‘집중’한다는 뜻으로 사용되지만, 명상을 유도하는 저널치료에서는 “마음과 몸, 감정을 훈련하는 데 집중”하는 것, 즉 이런 일에 “관심”을 기울인다는 뜻으로 해석합니다.
행동 (Action) - 규칙적인 글쓰기와 그에 따른 “행동 변화”를 이릅니다.
(...) 터치 백(Touchback) - 원래는 풋볼에서 자신이 속한 팀의 펀트, 킥오프, 포워드 패스 등으로 인해 골라인 너머로 공이 날아간 후 상대편의 엔드 존에 선수가 공을 다운시킨 상황을 말합니다. 일상에서는 성공, 득점, 희망 등을 의미합니다. 이 책에서는 ‘빛줄기들’ ‘한 줄기 빛’ 등으로 표현했습니다.
접지 (Grounding) - 트라우마나 불안을 치료하는 데 효과적인 간단한 기법입니다. 먼저 심호흡을 한 다음 순서대로 “5-4-3-2-1” 원칙에 따라 숫자를 차례대로 말할 수도 있고, “눈에 보이는 것 다섯 가지, 만질 수 있는 네 가지, 들리는 소리 세 가지, 냄새 두 가지, 느낄 수 있는 맛 한 가지”와 같은 식으로 연습할 수도 있습니다.
---「자주 쓰이는 용어들」중에서 중에서

느낀 점 쓰기. 이것은 저널치료에서 가장 핵심적인 도구입니다. 글을 쓴 후 자신이 쓴 글을 다시 읽어보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한 문장에서 두 문장 정도로 피드백을 쓰는 겁니다. “이 글을 읽으며 나는 [ ]을(를) 알아차렸다.” “나는 [ ]에 놀랐다.” 혹은 “나는 [ ]이 궁금하다.” 식으로요. “느낀 점 쓰기”(reflection write)는 우리에게 통찰을 줍니다. 이 기법은 명료한 상태를 향해 가는 고속 엘리베이터와 같습니다.
오늘의 글감. 1일 차에 쓴 글을 읽어보세요. 그런 다음 당신에게 어떤 작용이 일어났는지 써보세요. 무엇이 당신을 놀라게 하나요? 당신은 무엇을 알아차렸나요?
---「1주 2일 차」중에서

한 주를 돌아보며. 이번 주 글감에 따라 쓴 글들이나 그 글을 읽고 적은 느낀 점을 다시 읽어보세요. 두 가지 글을 모두 읽어보아도 좋습니다. 이번 주 당신의 글쓰기는 어땠나요?
1(낮음)에서 7(높음)까지의 척도로 한 주를 평가해보세요.
불안의 정도는 어땠나요? ① ② ③ ④ ⑤ ⑥ ⑦
글쓰기 과정은 만족스러웠나요? ① ② ③ ④ ⑤ ⑥ ⑦
변화를 느꼈나요? ① ② ③ ④ ⑤ ⑥ ⑦
오늘의 글감. 한 주를 평가하면서 관찰한 것들에 대해 써보세요. 떠오르는 생각들은 모두 적어보세요.
---「1주 7일 차」중에서

수분 공급이 중요한 이유. 널리 알려진 의학적 팁 중 하나는 하루 평균 약 2.2 리터의 물을 마시는 게 좋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대로 지키는 사람은 드물어요. 매일 적정량의 물을 마시면 다음과 같은 증상을 해소할 수 있다고 합니다(과학자들은 탈수와 불안이 거의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고 말합니다). 즉 기절할 것 같은 느낌, 현기증, 어지러움, 동요, 멍한 느낌, 피로감 등을 줄여나가는 데 도움이 된다는 뜻이지요. 이제 생각해봅시다. 당신은 불안해서 목이 마른 건가요, 수분이 부족해서 목이 마른 건가요?
오늘의 글감. 본인의 물 마시는 습관에 대해 글을 써봅시다. 은근슬쩍 매일 몇 잔 더 마시는 전략도 세워봅니다. 일주일 내내 물을 많이 마셔요!
---「4주 5일 차」중에서

두 번째 열쇠: 전망. 2주 차에 소개한 내용 중 데이비슨 박사가 이야기한 전망의 특성을 기억하시나요? 요점은 별로 좋지 않은 상황에서 좋은 것을 볼 수 있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상황이 어려울 때 자신과 타인에게 친절을 베푸는 연습과 같은 맥락입니다.
오늘의 글감. 지난 몇 주 동안 당신이 스스로에게 온화한 태도를 취했거나 다른 사람들을 관대하게 대했던 경험을 세 개에서 다섯 개 작성해봅니다. 그다음, 적어도 한 개 이상의 이야기를 골라 그것을 정교한 감각인지로 확대해보세요. 읽고 자세히 살펴봅니다.
---「6주 4일 차」중에서

인지 왜곡. 인지 왜곡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반사적으로 나타나는 생각들입니다. 전부(全部) 아니면 전무(全無)라는 식의 극단적인 사고, 파국으로 몰고 가기, 성급하게 결론짓기…. 이 모두가 우리를 규정하는 사고 패턴입니다. 좋은 소식도 있습니다. 이런 인지 습관을 잊고 그것들을 더 기분 좋은 생각으로 대체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글감. 당신이 통제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이는, 당신 안에서 지속되는 원치 않는 사고 패턴은 무엇인가요? 쓴 글을 읽으며 이런 생각의 진실을 뒷받침하는 실제 증거가 있는지 생각해봅시다.
---「8주 5일 차」중에서

선제적인 공포 대처법. 스테이시는 공황 발작을 사전에 관리합니다. 그녀는 “나는 피트빗 스마트 시계를 사용하여 심박수를 관리합니다. 공황 발작이 시작되면 유리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나는 주변 환경에서 벗어나 나 자신을 잠시 쉬게 할 수 있고, 운전 중이라면 도로에서 벗어나 호흡을 하는 등 자기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오늘의 글감. 공포나 불안이 엄습해올 때 당신이 감지하는 가장 초기 신호는 무엇인가요? 그런 조짐에 대처하기 위해 당신이 할 수 있는 자기 관리는 어떤 것입니까?
---「10주 5일 차」중에서

숙면 취하기. 2019년 수면 연구의 공동 저자인 매튜 워커(Matthew Walker) 박사는 숙면이 “불안한 뇌를 진정시키고 원래의 상태로 되돌리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 검증되었다고 말합니다. 더 확실하게 숙면을 취하고 싶다면 밝은 조명을 끄고, 잠자리에 들기 최소 1시간 전에는 전자 기기의 화면을 보지 마세요.
오늘의 글감. 더 깊은 수면과 하루의 피로를 풀기 위해 당신이 할 수 있는 편안한 활동(예: 음악 듣기, 허브차 마시기, 스트레칭, 저널 쓰기, 목욕)의 목록을 만들어봅시다.
---「15주 3일 차」중에서

변화 상황 인정하기. 심리학자인 릭 핸슨(Rick Hanson) 박사는 우리가 복잡하고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는 “온 사방에 나쁜 소식이 있다. 그렇기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말합니다.
오늘의 글감. 당신의 생활에서 어떤 것이 좋아지고 있습니까? 오늘은 어떻게 해서 한 발 앞으로 나아갔나요? 그 방법을 적어봅니다. 사소한 것(우편물에 수표를 넣는 것)일 수도 있고, 대단한 것(리뷰를 위한 초안 작성)일 수도 있습니다. 모든 것이 다 중요합니다. 지난해의 변화 과정을 기억하시나요? 무엇이 달라졌고, 어떤 점이 더 좋아졌나요?
---「25주 5일 차」중에서

부정 편향. 뇌는 자연적으로 부정적인 편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털북숭이 매머드 시절에 우리 선조들은 삶의 질이 아닌 생존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우리 뇌는 여전히 오래된 경고음을 울리지만, 마음챙김 훈련을 통해 이 경고음이 진짜 응급상황을 반영하는 것인지 아니면 숨을 쉬고 차분한 상태로 전환할 수 있을 정도의 것인지 분별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글감. 두 개의 목록을 만들고, 왼쪽은 당신의 뇌가 자동으로 가지는 부정적인 생각이나가정을, 오른쪽에는 더욱 이성적인 (그리고 더 기분 좋은) 생각들로 가득 채워봅시다.
---「28주 3일 차」중에서

네 가지 평화. 당신이 평화로운 상태에 있을 때, 당신은 생애 주기에 따른 삶을 있는 그대로 수용할 수 있습니다. 안정적으로 평온한 장소를 찾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갑자기 찾아오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받는 상태에서도 당신은 긴장을 풀 수 있습니다. 릭 핸슨 박사(Dr. Rick Hanson)는 “편안함의 평화”(the peace of ease), “평온함의 평화”(the peace of tranquility), “인식의 평화”(the peace of awareness), 그리고 “변치 않는 것의 평화”(the peace of what’s unchanging)라는 네 종류의 평화를 제안합
니다.
오늘의 글감. 당신은 언제 평화로움을 경험하나요? 네 가지 평화 가운데 어떤 것이 가장 당신에게 친숙합니까? 당신은 어떤 평화를 더 갈망하나요?
---「29주 5일 차」중에서

어려움 받아들이기. 심리학자인 핸슨 박사는 인생이 도전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인정하도록 격려합니다. 저항하거나 걱정하는 것은 단지 스트레스를 가중할 뿐입니다. 대신 당신이 걱정하고, 스트레스를 받고, 피곤하다는 것을 인정합시다. 자신에게 “이것은 어려워. 어렵다고 느끼는 것은 괜찮아.”라고 말해봅니다.
오늘의 글감. 현재 힘든 상황 한 가지를 생각합니다. 그것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한 다음 위와 비슷한 두 문장을 써봅시다. 놀랄 준비를 하며 계속 글을 씁니다. 당신이 경험할 수 있는 모든 해방된 감정에 주의를 기울입시다.
---「36주 5일 차」중에서

운동의 이점.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몇 가지 이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더 구체적인 기억력과 사고력, 자존감 증가, 더 나은 수면, 더 많은 힘, 더 강한 회복력과 더 나은 대처 기술이 여기 포함됩니다. 당신은 무엇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운동화 끈을 묶으세요!
오늘의 글감. 위에 언급한 이점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이점은 무엇인가요? 이러한 결과 중 하나 또는 두 가지를 염두에 두면서, 당신의 걷기,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또는 명상 운동을 생각해봅시다. 당신은 무엇을 알아차릴 수 있습니까?

---「41주 6일 차」중에서

출판사 리뷰

저널 글쓰기의 장점은 무엇인가?

여러 연구를 통해 집중적인 글쓰기 치료는 적어도 1년 안에, 빠르면 두 달 안으로도 개인의 불안한 생각과 감정을 극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그러나 무조건 글을 쓴다고 해서 이 같은 변화를 유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여기엔 마음을 다스리면서(마음챙김) ‘의도(본인의 욕구와 결심)’ 설정, ‘관심(마음과 몸, 감정을 훈련하는 데 집중하는 것)’ 기울이기, 그리고 ‘행동하기(규칙적인 글쓰기와 그에 따른 행동변화)’라는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비밀이 있다. 존 카밧-진(Jon Kabat-Zinn) 박사는 마음챙김을 “판단하려 하지 않고 그저 특별한 방식으로 현재의 순간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으로 정의했는데, 일반적으로 마음챙김 훈련은 명상과 관련이 있다고 여긴다. 하지만 명상이 마음챙김으로 이어지는 유일한 길은 아니다. 워싱턴 DC에 기반을 둔 심리치료사이자 저널치료사로서 자기 주도적 신경가소성 기술인 “잉크 위로 옮겨진 당신의 뇌” 창시한 데보라 로스는 “의도를 가지고 저널을 쓰는 것도 명상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버그힐드 니나 홀저는 “종이와 이야기하는 것은 신과 이야기하는 것과 같다. 그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들까지 모두 이해할 수 있는 귀에 대고 말하는 것이다. 종이는 무한히 인내한다.”라고 말했다. 이 모두 개인이 인내심을 갖고 수행하는 내밀하고 꾸준한 글쓰기가 ‘치유, 성장, 변화’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말해주는 멋진 경구들이다.

세계적인 저널치료사의 책을 국내 전문가가 옮긴 최고의 글쓰기 책

이 책을 쓴 캐슬린 애덤스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저널치료사로서 베스트셀러작가이자 연설가, 심리치료사이면서 공인 시/저널치료사이며, 비전을 제시하는 사람이다. 첫 번째 책인 『저널치료―자아를 찾아가는 나만의 저널 쓰기』는 30여 년 전에 저널치료 분야를 정의하는 데 도움이 된 고전이다. 역자인 영문학자 신진범 교수는 미국 “저널 치료 센터”(Center for Journal Therapy)에서 캐슬린 애덤스의 지도로 “저널 치료 강사 자격증”(CIJTTS, 2017)을 취득했고, 한국독서치료학회의 “독서심리상담 전문가 자격증”을 취득(2022)한 전문가이다. 그는 “저널 쓰기와 저널 치료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명료함’을 찾고, 꾸준히 ‘자아 성찰’을 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세계적인 저널치료사인 애덤스는 이 책에서 검증된 여러 저널 기법과 저널 치료와 관련된 다학제적 치료 기법과 원리들을 소개하고, 독자들이 매주 의도를 설정하고 그 의도와 관련된 글쓰기를 할 수 있게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의 글쓰기가 끝나면 한 주의 평가를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으로 새해부터 글쓰기를 시작해도 좋고 이 책을 접하는 날부터 글쓰기를 시작해도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상황 속에서든 짧더라도 꾸준하게 글을 계속 쓰는 것입니다. 많은 독자가 꾸준히 글을 쓰면서 일상을 살아갈 힘을 얻고, 살아 있다는 현실에 감사하며, 여러 힘든 일들에 잘 대처할 수 있는 유연성과 회복력을 가질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이 책을 활용하는 법

이 책은 불안관리 전략, 인지-행동 기법, 신경과학 원리, 마음챙김 방법 및 저널치료 모범사례에 대한 일 년 치 분량을 담고 있다. 아래 지침을 따르면 이 책으로부터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 당신에게 맞는 속도로 글을 쓰세요. 매일 쓸 필요는 없습니다. 며칠 동안 글을 쓰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글감에 따라 순차적으로 글을 쓰다 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글감마다 약 5분에서 10분 정도 쓰는 것으로 계획하세요. 더 오래, 또는 더 짧게 쓰고 싶다면 그렇게 해도 됩니다.
☞ 글을 쓴 뒤에는 1분에서 2분 정도 할애하여 다시 읽고 느낀 점을 적어보세요.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1주 2일 차)
☞ 나와 관련 없거나 지나치게 자극적이라 여겨지는 글감은 건너뛰어도 괜찮습니다. ‘표현적인 글쓰기’를 연구하는 제임스 페니베이커(James Pennebaker) 박사 역시 만일 정신적으로 위기감을 느낀다면 글쓰기를 멈추라는 ‘플립-아웃 법칙’을 지침으로 하고 있습니다. (3주 6일 차)
☞ 이 책이 아닌 다른 공간에 다양한 방법으로 글을 써보세요. 줄이 그어진 공책 또는 무지 공책에, 디지털 애플리케이션이나 컴퓨터 파일에 쓸 수도 있겠지요. 나중에 다시 찾아볼 수 있도록 페이지에 날짜를 적어보세요. 해당 주차와 몇 번째 날인지도 써두면 도움이 될 거예요.
☞ 당신만 편하다면, 손으로 쓰든 키보드로 타이핑을 하든 상관이 없습니다. 가장 쉽고 내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세요.
이 책에는 또한 다양한 활동이 매주 대부분의 요일에 포함되어 있다. 매주 첫째 날은 해당 주의 의도
를 설정하는 날이고, 넷째 날에는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위한 데이비슨 박사의 네 가지 핵심 요소를 반복하여 다룬다. 시간이 지나고 활동의 결과물이 쌓이면 자신이 어떻게 발전해가고 있는지 추적해볼 수도 있다. 이외에도 글감들은 여러 범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범주는 다음과 같다.
☞ 한 주간의 의도 설정하기 (1일 차)
☞ 행복의 네 가지 핵심 요소 (신경과학) (4일 차)
☞ 한 주 돌아보기 (7일 차)
☞ 오늘의 글감 (저널 기법, 조언, 모범 사례)
☞ 학술 자료 (전문가로부터 도출된 다양한 연구 및 실천)
☞ 설문조사 (불안 증세가 있는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중 결과 사용 허가
를 받은 불안관리 전략. 설문 답변자의 일부는 이름으로 소개됨.)
☞ 다양한 전략들 (많은 관련 분야에서의 조언, 기법과 그 적용)

리뷰/한줄평36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5,300
1 1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