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만화 괴물 공작가의 계약 공녀 8~9 합본 한정판
전2권/구성 : 레슬리 아크릴 스탠드+투명 카드텍2종+폴라로이드 스냅1종+표지일러스트엽서2종+박스
리아란 원저 민작 글그림
로크미디어 2023.07.25.
베스트
웹툰 top20 1주
가격
40,000
10 36,000
YES포인트?
2,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18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8권]
Chapter 89
Chapter 90
Chapter 91
Chapter 92
Chapter 93
Chapter 94
Chapter 95
Chapter 96
Chapter 97
Chapter 98
Chapter 99
Chapter 100
Chapter 101
Chapter 102

[9권]
Chapter 103
Chapter 104
Chapter 105
Chapter 106
Chapter 107
Chapter 108
Chapter 109
Chapter 110
Chapter 111
Chapter 112
Chapter 113
Chapter 114
Chapter 115
Chapter 116

저자 소개 2

원저리아란

관심작가 알림신청
 
로맨스소설 작가. 작품으로 『괴물 공작가의 계약 공녀』를 비롯해 『여주와 악역을 찾습니다』, 『이번 인생 목표는 이층집 마련』, 『후회는 한 번이면 족하다』, 『흑막의 어린 후원자』 등이 있다.

리아란의 다른 상품

글그림민작

관심작가 알림신청
 
〈괴물 공작가의 계약 공녀〉의 웹툰 작가. 대표작으로는 〈괴물 공작가의 계약 공녀〉, 〈네 번의 이야기〉 〈Besiders〉 등이 있다.

민작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580쪽 | 163*219*54mm
ISBN13
9791140800254

출판사 리뷰

[8권]

“처음 봤을 때 말씀드려야 했었는데, 오늘 정말 예쁘십니다.”
“코, 콘라드 경도, 오늘 진짜 멋있으세요.”

8권은 태후 메데이아가 주최한 파티가 배경이 된다. 메데이아는 데비엔, 이피엘과 짜고 최초의 사제들 시험에서 탈락한 후보들을 끌어들여, 봉인 의식 때 에피알테스가 든 상자를 훔칠 음모를 꾸민다.
콘라드는 파티 현장에서, 아버지 아이테라 대공이 메데이아의 시녀 ‘이피엘’과 접선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아버지의 배신을 묵인할 수 없었던 콘라드는 고민 끝에 셀바토르가를 찾아가 사실을 고백한다.

“저는, 옳은 선택을 한 거겠지요? 아버지를….”
“걱정 마세요, 콘라드 경. 제가 있잖아요.
경은 언제나 저를 도와주셨지요. 그러니 이번엔 제가 도울게요.
콘라드 경이 옳다고 생각하는 길로 가세요.”

한편 아셀라는 파티에서 마주친 스페라도 후작 부인을 자기편으로 포섭한다. 하지만 이 광경을 몰래 지켜보던 이가 있었으니 수도로 돌아온 스페라도 후작이었다!
레슬리에게 일어난 일이 사고가 아니었음을 알게 된 루엔티는 베스라온과 함께 사건의 진상을 조사하고, 그러던 중 레슬리가 ‘스페라도 가문’이 가진 힘의 정당한 후계자였음을 알아차린다.
레슬리는 아버지 일로 괴로워하는 콘라드를 위로하기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축제 날 방문할 상점과 맛집 코스를 짜고 미리 선물을 준비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이에 크게 감동받은 콘라드는 마침내 레슬리에게 솔직한 마음을 고백하는데…….

* 단행본 8권에는 89~102화까지, 총 14회분의 연재분이 실려 있습니다.

[9권]

“이 일은 제게 주어진 일이니,
의식은 제가 잘 이끌어 가겠습니다.
그 누구의 방해에도 의식을 망치지 않겠어요.”

레슬리는 콘라드의 고백 이후 혼란스러운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 채로, 축제의 마지막 날 아라벨라로 봉인 의식에 참여하게 된다.
태후가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걸 눈치챈 아셀라는 의식이 시작된 후에도 긴장을 늦추지 못한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의식이 거행되자 태후의 편에 선 세력들이 속속 정체를 드러내고 최고 사제와 레슬리를 공격한다. 절박한 사정의 아이들까지 음모에 끌어들인 태후는 그들을 에피알테스의 먹이로 삼아 의식을 방해하고, 레슬리는 이를 막아보려다 쓰러지고 만다.
한편 시간이 지나도 의식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자, 아셀라는 성문을 부수고 레슬리를 구하러 나선다. 다행히 레슬리와 최고 사제도 무사하고 의식도 잘 마무리되지만, 에피알테스를 가둔 상자는 사라지고 만다. 황제는 메데이아가 에타이까지 끌어들여 제국을 삼키려는 계략을 꾸민 것을 알고 급히 귀족회의를 소집한다.
태후는 엘리를 에피알테스의 먹이로 쓸 속셈으로 그녀에게 상자를 맡긴다. 하지만 부인과 두 딸에 대한 복수심에 불타던 스페라도 후작이 이것을 몰래 훔쳐 수도 밖으로 탈출하려 한다. 도망친 후작을 찾아 나선 레슬리는 4년 만에 그와 마주하게 되는데…….

“어둠아! 드디어 오늘이야.
후작에게 드디어 복수하는 거야.”

* 단행본 9권에는 103~116화까지, 총 14회분의 연재분이 실려 있습니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36,000
1 3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