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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한 주간을 위한 기도

주일
아침: 하느님과 함께 쉬다 · 13
저녁: 사랑하는 분의 품에 안기다 · 19

월요일
아침: 하느님의 샘이 내 안에서 솟다 · 23
저녁: 하느님을 향해 두 팔을 뻗다 · 29

화요일
아침: 세상에 나의 흔적을 남기다 · 35
저녁: 내 안에 고요히 머무르다 · 41

수요일
아침: 내가 살고 있는 곳을 바라보다 · 47
저녁: 잠은 좋은 약이다 · 53

목요일
아침: 하느님의 복을 세상에 전하다 · 59
저녁: 하느님의 사랑으로 살다 · 65

금요일
아침: 내 삶 위에 하늘을 열다 · 73
저녁: 십자성호를 긋다 · 79

토요일
아침: 하느님께서 주시는 것을 받아들이다 · 85
저녁: 하느님께서 나에게 다가오시다 · 91

어느 요일에도 바칠 수 있는 기도
아침: 삶을 음미하며 기도하다 · 97
저녁: 모든 것을 하느님께 맡겨드리다 · 103

주님의 기도
하느님 안에서 참된 나를 찾다 · 109

저자 소개 2

안셀름 그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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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elm Grun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에 입회했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상트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과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오늘날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 『기쁨, 영혼의 빛』,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내 마음의 주치의』, 『안셀름 그륀의 기적』, 『안셀름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에 입회했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상트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과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오늘날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 『기쁨, 영혼의 빛』,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내 마음의 주치의』, 『안셀름 그륀의 기적』, 『안셀름 그륀의 의심 포용하기』, 『안셀름 그륀의 종교란 무엇인가』, 『지친 하루의 깨달음』, 『위안이 된다는 것』 등이 있다.

안셀름 그륀의 다른 상품

서울대교구 소속으로 1977년 사제품을 받았으며,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에서 교의신학을 전공하였고, 가톨릭대학교 교수와 청소년국장을 역임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10*180*20mm
ISBN13
9788976354174

책 속으로

좋으신 하느님,
또 한 주간을 시작하면서
제게 밀려올 일에 대한 걱정과 불안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그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있는 힘을
저에게 주소서.
일에 휘둘려 중심을 잃는 일 없이
느긋한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제가 하는 온갖 일에 함께하여 주소서.
---「‘월요일 아침기도’」중에서

자비로우시고 좋으신 하느님,
제가 오늘 만났던 사람들을 모두
당신께 맡겨드립니다.
저를 좋게 말해준 사람들뿐 아니라,
비판하며 저에게 도전했던
사람들에 대해서도 감사드립니다.
그들을 만나게 해주셔서
오늘 저를 성장시켜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수요일 저녁기도’」중에서

자비로우시고 좋으신 하느님,
새롭고 자유로운 날을 선사하시니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를 위해
마련하신 자유를 한껏 즐기게 하소서.
한 주간 내내 저를 괴롭히던
갖가지 걱정거리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스스로 쌓아 올린
온갖 짐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몇 날 며칠을 소태 씹듯 보내게 했던
골칫거리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저 자신을 갈가리 찢는
괴로운 죄책감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토요일 아침기도’」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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