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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힘들게 하는 습관
인간관계에서 상처받는 나를 위한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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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1 죄책감

죄책감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죄책감과 죄의식
죄책감 주입
죄책감과 자존감
감정적 협박
영적 학대
죄책감 치료법
죄책감에 대한 성경적 치료법
감정적 협박 치료법
감정적 협박에 대한 성경적 치료법
영적 학대 치료법
영적 학대에 대한 성경적 치료법
죄책감에 관한 질문

2 수동적 공격성

치료법
성경적 치료법
수동적 공격성에 관한 질문

3 투사

치료법
성경적 치료법
투사에 관한 질문

4 열등 콤플렉스

치료법
성경적 치료법
열등감에 관한 질문

5 잘못된 경계 짓기

치료법
성경적 치료법
경계 짓기에 관한 질문

6 상처 주기

치료법
성경적 치료법
상처에 관한 질문

7 그리스도교적 치료법: 용서와 화해 그리고 건강한 자존감

용서
화해
자존감

나가는 말
참고문헌

저자 소개3

안셀름 그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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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elm Grun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에 입회했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상트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과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오늘날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 『기쁨, 영혼의 빛』,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내 마음의 주치의』, 『안셀름 그륀의 기적』, 『안셀름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에 입회했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상트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과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오늘날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 『기쁨, 영혼의 빛』,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내 마음의 주치의』, 『안셀름 그륀의 기적』, 『안셀름 그륀의 의심 포용하기』, 『안셀름 그륀의 종교란 무엇인가』, 『지친 하루의 깨달음』, 『위안이 된다는 것』 등이 있다.

안셀름 그륀의 다른 상품

1968년 타이완에서 태어났다.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섬김학’(Diakoniewissenschaft)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타이완 타이베이에 있는 남북출판사 편집장이다.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공부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하느님과 별』, 『베네딕도 16세와 함께하는 성주간 묵상』, 『당신을 생각합니다』를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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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72쪽 | 222g | 135*200*12mm
ISBN13
9788941925033

책 속으로

이 책에서는 관계를 방해하는 여섯 가지 메커니즘 또는 유형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이러한 메커니즘에 관해 한 번쯤 의문을 제기해 보라고 권하는 책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이 책에 담긴 통찰을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데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물론 이 책이 말하는 메커니즘은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무언가를 말해 줍니다. 그러면 상대방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왜 그와의 관계가 힘든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읽은 내용으로 다른 사람을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당신은 지금 당신의 문제를 나에게 투사하고 있어. 당신은 감정적으로 나를 학대하고 있어.” 이렇게 말하기 위해 이 책을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을 잘 알고 관계를 방해하는 메커니즘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메커니즘에 관한 설명은 우리 자신을 인식하는 거울과 같아야 합니다. 판단하자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자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서 어떤 메커니즘이 작동하는지 알아야만 그것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 p.11~12

심리학은 우리가 사회나 가정에서 적용되는 계명이나 규칙을 어길 때 죄책감이 생긴다고 말합니다. 가족에게 적용되는 규칙은 진짜 죄책감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어릴 때 이러한 규칙들을 내면화합니다. 나중에 이러한 규칙은 우리에게 명확한 규칙을 제시하는 이른바 ‘초자아’를 형성합니다. 이 초자아가 죄책감을 키웁니다. 예를 들면, 어린아이를 둔 엄마는 휴식을 취할 때 죄책감을 느낍니다. 초자아는 24시간 내내 아이를 위해서만 존재하고 자신을 돌보는 것은 허용하지 않는다고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가족, 동료, 고용주, 친구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한다고 죄책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p.13~14

성경의 많은 이야기는 죄와 죄책감이라는 주제를 다룹니다. 심리학적 지식을 배경으로 본문을 해석해 보면 오늘날에도 우리를 치유하고, 우리가 죄책감과 감정적 협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매우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주는 치료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죄책감을 다루는 성경 이야기 세 가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 p.29

출판사 리뷰

“왜 항상 나만 상처받는 걸까?”
나쁜 관계에서 벗어나기 위한 마음의 힘 기르기


가족이나 연인 또는 친구나 동료와 원만한 관계를 맺지 못한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있습니다. 그런데 관계 속에서 힘들어하면서도 헤어 나오지 못하거나 매번 비슷하게 좋지 않은 방식으로 관계가 끝난다면 그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관계에서 갈등을 겪고 상처받을 때 우리는 자신을 탓하거나 남을 탓하기 쉽습니다. ‘나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 내가 그 사람에게 어떤 잘못을 한 걸까? 그에게 더 잘해 주었어야 했는데. 아니야, 그 사람이 문제야. 그 사람은 늘 그런 식이야.’ 이렇게 자책했다가 상대방을 비난했다가 관계의 굴레에서 맴돌기만 합니다. 내 탓, 네 탓을 한다고 상황이 나아지진 않습니다. 인간관계에서 거듭해서 상처받는다면 결국 나 자신과의 관계도 무너집니다. 관계에 영향을 미치고 자기 자신과 조화롭게 사는 데 방해하는 나쁜 습관이 있습니다. 죄책감, 수동적 공격성, 투사, 열등 콤플렉스, 잘못된 경계 짓기, 상처 주기가 그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자신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타인에게 상처 주고 나도 상처받게 하는 메커니즘입니다. 무의식적으로 작동하면서 자신과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메커니즘을 인식하고 다루는 법을 알아야 나쁜 관계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습관

우리는 죄책감을 느끼고 죄책감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자신에 대해 받아들이지 못하는 측면을 다른 사람에게 투사합니다. 우리는 열등감으로 괴로워합니다. 또한 적절한 경계를 설정하면서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친절하게 대하지만 나를 공격적으로 만드는 사람들 때문에 자신 안에서 수동적 공격성이 일어나는 것을 느낍니다. 우리 모두는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습니다. 사람들에게 적절하지 않은 방식으로 자신의 상처를 표출하기도 하고 다른 이에게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이러한 메커니즘을 치유하기 위해 다양한 심리학적·그리스교적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구체적인 예를 들면서 관계를 방해하는 메커니즘을 설명하고, 독자들이 자신의 삶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영적 길을 제시합니다.

용서와 화해 그리고 건강한 자존감

이러한 메커니즘의 힘을 잃게 하고 좋은 관계를 위한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바로 용서와 화해 그리고 건강한 자존감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니라 누구보다 나를 용서하고 나와 화해하여 건강한 자존감을 기른다면 관계에서 상처받을 때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심리학적 통찰과 성경의 지혜를 결합하여 메커니즘에서 벗어나고 자존감을 키우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심리학적 통찰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저자들이 상담하면서 경험하고 배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합니다. 또한 성경 속 이야기를 심리학적으로 해석하면서 말씀의 치유하는 힘을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합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을 치유하고 삶을 방해하는 메커니즘으로 인해 발생하는 얽매임에서 해방시켜 주기 위해 오셨습니다. 치유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이 관계를 힘들게 하고 때로는 파괴하는 메커니즘을 극복하는 용기를 북돋워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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