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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여는 글 _8

아침을 기쁘게 맞이하라 _13
직면한 일을 즉시 처리하라 _17
모든 감각을 열고 하루를 시작하라 _22
좋은 결심을 하고 실천하라 _26
삶은 언제나 지금이다 _30
어려운 일을 피하지 마라 _34
할 일을 미루지 마라 _39
질서를 세우라 _42
시간을 주도하라 _47
서두르지 마라 _51
때로는 “아니요”라고 말하라 _56
몰입을 체험하라 _60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심호흡하라 _64
반대 체험도 중요하다 _68
피곤이 밀려오면 초대로 받아들이라 _73
단순하고 건강하게 식사를 즐기라 _77
가끔은 게을러도 괜찮다 _81
휴식은 몸과 영혼에 유익하다 _85
칭찬은 나에게도 타인에게도 이롭다 _89
당신이 어떻게 평가하는지 주목하라 _94
화내지 마라 _99
밖으로 나가 숲을 산책하라 _103
우정을 가꾸기 위해 시간을 내라 _107
기쁨을 잊지 마라 _111
힘든 관계를 명확히 하라 _116
“멈춰!” 하고 말하는 법을 배우라 _120
방해받지 않고 고요하게 _125
‘전원’을 끌 수 있는 사람은 삶에서 더 많은 것을 누린다 _129
포기함으로써 얻는 자유 _133
묵상하라 _138
추억은 생기를 준다 _144
삶이 무엇인지 사람들의 말을 들어 보라 _149
일이 끝나면 쉼이 찾아온다 _154
다른 사람에게 시간을 선사하라 _160
아이와 함께 놀기 _165
TV도 다른 시각으로 보라 _170
동물과 교감하라 _174
집중해서 음악을 감상하라 _179
감사는 관점을 바꾸는 마음가짐이다 _182
하루를 의식적으로 마치고 잘 자라! _185

닫는 글 _188

옮긴이의 말 _192

저자 소개 2

저안셀름 그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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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elm Grun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에 입회했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상트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과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오늘날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 『기쁨, 영혼의 빛』,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내 마음의 주치의』, 『안셀름 그륀의 기적』, 『안셀름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에 입회했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상트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과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오늘날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 『기쁨, 영혼의 빛』,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내 마음의 주치의』, 『안셀름 그륀의 기적』, 『안셀름 그륀의 의심 포용하기』, 『안셀름 그륀의 종교란 무엇인가』, 『지친 하루의 깨달음』, 『위안이 된다는 것』 등이 있다.

안셀름 그륀의 다른 상품

충남대학교 독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독일 레겐스부르크 대학교에서 가톨릭 신학을 전공하고 디플롬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전 성모여고에서 독일어를 가르쳤으며, 현재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말씀과 글을 통한 선교에 힘쓰고 있다. 역서로 『화해를 원해』, 『위안이 된다는 것』, 『안셀름 그륀의 기적』, 『안셀름 그륀의 의심 포용하기』, 『기도의 세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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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4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196쪽 | 135*205*20mm
ISBN13
9788976354525

책 속으로

모든 것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구체적인 방법을 실행하면 우리를 짓누르는 스트레스, 때때로 느끼는 무력함, 눈앞에 닥친 문제에 답을 얻게 됩니다. 저는 그런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려 합니다.
--- p.12

현실에 적합한 것, 실제적인 것, 자신이 잘 실행할 수 있는 것이면 좋습니다. 너무 힘들지 않은 것이면 그 역시 적합합니다.
--- p.29

살다 보면 여러 힘든 상황에 직면하기 마련입니다. 가령 장성한 자녀들과 미래에 관해 이야기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들이 언제까지 집에서 살 것인지 또는 앞으로 얼마나 더 경제적 뒷받침을 해 주기를 바라는지에 대해서 말이지요. 그것은 불편한 주제입니다. 그러나 이를 피하면 우리 안에서 공격성이나 편견이 자라납니다.
--- p.35

감정에 귀를 기울이기 위해서는 “예” 또는 “아니요”를 즉각 말하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저는 상대방의 요청을 듣고 이렇게 말합니다. “그것이 가능한지 먼저 제 일정을 살펴보고 내일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제 감정에 귀 기울일 시간을 얻게 됩니다.
--- p.57

휴가나 수도원에서 보내는 여가 외에도 날마다 작은 여유를 가질 수 있습니다. 예컨대 저는 아침에 그리스도 이콘 앞에 앉아서 몇 분 동안 시간을 보냅니다.
--- p.69

수도원에서 운영하는 피정센터에 머무는 이들과 깊은 대화를 나누고 방으로 돌아오면 보통 피곤합니다. 이 피로를 떨치려고 책을 읽거나 글은 쓰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저는 이 피로를 받아들입니다.
--- p.73~74

어떤 상황에 있든, 날마다 일터로 간다면 휴식 시간을 ‘거룩하게’ 보내야 합니다. 우리는 주어진 시간을 보내면서 자신과 접촉할 수 있고 일상을 다시 하느님 앞에서 의식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거룩한 시간’을 보내는 것은 당장 기도해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단순히 이 자리에 있는 것, 그리고 우리가 하느님 앞에 앉아 있거나 누워 있다고 상상하는 것으로 족합니다.
--- p.87

일을 마치면 그 문을 닫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래야 집 안의 문들도 열리고 새로운 공간으로 들어설 수 있습니다. 바깥일의 ‘문’을 닫지 않는 사람은 늘 일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는 영혼에 해롭습니다.
--- p.159

인간은 누구나 자신 안에 좋은 씨앗을 품고 있습니다. 하느님은 각 사람의 영혼에 지혜를 선사하셨습니다. 우리는 영혼 깊은 곳에서 무엇이 유익한지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종종 영혼의 지혜에서 멀어지곤 합니다. 인생에 대한 그토록 많은 조언과 이론이 혼란스럽게 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목적은 당신이 다시 영혼의 지혜와 교류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 p.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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