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지엠 GM (General Manager) 1-4차전 세트
전4권
최훈 글그림
베스트
스포츠 top20 1주
가격
47,000
10 42,300
YES포인트?
2,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4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최훈

관심작가 알림신청
 
1998년 한국 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1999년에 일본으로 유학, 일본디자이너스쿨 디지털만화과와 사이타마대학 대학원 예술학부 연구과정을 이수한 후, 현재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간스포츠 연재작인 「하대리」, 네이버 연재 『MLB 카툰』, 「삼국전투기」와 「샐러리맨 구보씨」 등이 대표작이다. 최훈은 문학계간지 「버전업」에 ‘I even kill the dead"란 소설로 데뷔하고 동 계간지에 ’회사원 구보씨의 하루‘란 단편소설을 게재한 소설가이기도 하다. 그 때문인지 최훈의 만화는 ‘캐릭터의 심리’와 ‘스토리’를 장악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능력은
1998년 한국 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1999년에 일본으로 유학, 일본디자이너스쿨 디지털만화과와 사이타마대학 대학원 예술학부 연구과정을 이수한 후, 현재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간스포츠 연재작인 「하대리」, 네이버 연재 『MLB 카툰』, 「삼국전투기」와 「샐러리맨 구보씨」 등이 대표작이다. 최훈은 문학계간지 「버전업」에 ‘I even kill the dead"란 소설로 데뷔하고 동 계간지에 ’회사원 구보씨의 하루‘란 단편소설을 게재한 소설가이기도 하다. 그 때문인지 최훈의 만화는 ‘캐릭터의 심리’와 ‘스토리’를 장악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능력은 「삼국전투기」에서 최대한으로 발휘되고 있다.

최훈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9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1652쪽 | 128*188*80mm
ISBN13
9788925516462

출판사 리뷰

공에만 눈길을 주고 있다면 아직 당신은 야구의 50%도 보지 못한 것이다

선수들의 치열한 명승부에 짜릿한 쾌감을 느꼈는가?
하지만 그 승부는 오로지 선수들이 만들어낸 것일까?

야구는 투수가 공을 던지면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그 이전에 강한 팀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대한민국 최고 인기스포츠 프로야구. 경기장을 찾는 관중 천 만 시대를 눈앞에 둔 프로야구는 매 경기마다 열기 속에서 펼쳐지며 스타플레이어의 일거수일투족은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하지만 그들 스타플레이어는 어떻게 한 팀에 모인 것일까? 그리고 그들이 최고의 플레이를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과연 누구일까?
팀을 강하게 만드는 것이 직업인 사람들이 있다. 현장에서 ‘GM_지엠’이라 부르는 제너럴 매니저들이다. 좋은 신인 선수를 데려오고, 해외야구까지 주목하며 적절한 몸값에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는 외국인선수를 데려오기도 해야 하며, 심지어 선수들이 묵을 숙소 예약까지 책임져야 하는 역할이다.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승리를 위해 뛰는 것이 선수들이라면 그림자 속에서 팀을 강하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 GM인 셈이다.

프로라면 결국 머니게임, 야구라는 ‘머니볼’
새로운 플레임으로 한계를 극복하라


프로스포츠에서 강팀을 만드는 가장 손쉬운 방범은 돈의 힘을 믿는 것이다. 뉴욕 양키즈, 요미우리 자이언츠, 돈을 많이 쓴 구단은 하나 같이 강팀의 자리를 지키고 있고 뉴욕 양키즈는 ‘사치세’라 하여 과다하게 지급되는 몸값에 대한 막대한 벌금까지 물고 있다. 그런 머니게임에 파란을 몰고 왔던 〈머니볼〉의 빌리 빈처럼 이 작품의 주인공 하민우는 부족한 자금 속에서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는 팀을 만들기 위해 악전고투한다.
강한 힘을 과시하는 자와 꼭 힘으로 승부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힘으로 밀어붙이는 상대는 유연함으로, 저돌적으로 돌진하는 자에게는 보다 세심하게 준비된 지식으로 승부하는 하민우 잔뼈 굵은 다른 구단 프론트들과 일개 대리에 지나지 않는 하민우와의 전쟁이 벌어진다.

야구 장면이 등장하지 않는 야구만화
야구 플레이 뒤에 숨겨진 행간을 읽어라

공인이나 다름없는 인지도와 인기를 누리는 선수들에게 유혹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들도 슬럼프를 겪으며 긴장감과 강박관념에 시달리며, 위기를 넘기기 위해 택해서는 안 될 길에 들어서기도 한다. 이 작품에서도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그림자 속 선수들의 모습이 그려지고 그것이 하민우가 상대해야 할 또 다른 벽으로 다가온다.
언제 올지 모를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실패했을 때 후회 없을 상황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 - 야구의 뒷모습을 다루고 있는 작품이지만 위기를 만나 돌파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도 담겨있는 작품이다.

1-4차전 장장 6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그려졌던 〈GM_지엠〉의 이야기는 최근 스포츠동아 지면에서 연재되고 있으며 단행본이 발매된 〈클로저 이상용〉에서 직접 시합을 뛰는 선수들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6.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상품정보안내

세트도서는 개별서지정보를 모두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 권의 상세페이지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