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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지엠 GM (General Manager) 2
최훈 글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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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작가의 말
2. 목차
3. 2차전 1회초 팬들은 분노한다
4. 2차전 1회말 지옥 같은 하루
5. 2차전 2회초 결정적인 순간에 강한 인간
6. 2차전 2회말 폭로전
7. 2차전 3회초 노웨이 아웃, 그리고…
8. 2차전 3회말 못 올라갈 나무들
9. 2차전 4회초 게임 밖의 삶
10. 2차전 4회말 오는 게 있으면 가는 것도 있다
11. 2차전 5회초 한가운데로 찔러 넣어라
12. 2차전 5회말 세상은 이해할 수 없는 것 투성이
13. 2차전 6회초 크리스마스의 악몽
14. 2차전 6회말 서프라이즈
15, 용어정리
16. 구단정보
17. 스페셜 인터뷰1 의 최훈 작가님과 함께!!
18. 스페셜 인터뷰2 LG트윈스 구단 GM 나도현 과장님과 함께!!

저자 소개 1

글그림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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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한국 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1999년에 일본으로 유학, 일본디자이너스쿨 디지털만화과와 사이타마대학 대학원 예술학부 연구과정을 이수한 후, 현재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간스포츠 연재작인 「하대리」, 네이버 연재 『MLB 카툰』, 「삼국전투기」와 「샐러리맨 구보씨」 등이 대표작이다. 최훈은 문학계간지 「버전업」에 ‘I even kill the dead"란 소설로 데뷔하고 동 계간지에 ’회사원 구보씨의 하루‘란 단편소설을 게재한 소설가이기도 하다. 그 때문인지 최훈의 만화는 ‘캐릭터의 심리’와 ‘스토리’를 장악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능력은
1998년 한국 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1999년에 일본으로 유학, 일본디자이너스쿨 디지털만화과와 사이타마대학 대학원 예술학부 연구과정을 이수한 후, 현재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간스포츠 연재작인 「하대리」, 네이버 연재 『MLB 카툰』, 「삼국전투기」와 「샐러리맨 구보씨」 등이 대표작이다. 최훈은 문학계간지 「버전업」에 ‘I even kill the dead"란 소설로 데뷔하고 동 계간지에 ’회사원 구보씨의 하루‘란 단편소설을 게재한 소설가이기도 하다. 그 때문인지 최훈의 만화는 ‘캐릭터의 심리’와 ‘스토리’를 장악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능력은 「삼국전투기」에서 최대한으로 발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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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1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514g | 145*193*30mm
ISBN13
9788925531243

줄거리

프로 야구 최강의 타자 장건호가 FA를 선언, 모든 프로야구 구단들이 그를 영입하기 위한 뛰어든다. 하지만 장건호는 돈만으로 움직이진 않겠다며 ‘우승에 가장 근접한 힘을 갖춘 팀과 계약하겠다’는 폭탄선언을 하게 되고, 그렇지 않아도 뜨거운 FA시장은 장건호를 영입하기 위해 혈안이 된 GM들의 전쟁터로 변해간다.
한 편 모회사의 자금사정 악화로 힘겹게 팀을 꾸려가는 가난한 구단 수원 램즈. 램즈의 GM 하민우 대리는 초고교급 투수였으나 프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지는 못하고 쓸쓸히 은퇴한 선수출신 프런트. 새로 부임한 사장의 명령으로 장건호 영입 프로젝트에 뛰어들게 된 하 대리. 그 누구보다 날카로운 분석력과 냉철한 판단력을 갖고 있는 하민우는 장건호의 영입에 나서면서도 묘한 위화감을 느낀다.
과연 장건호는 노림수는 무엇이며 왜 FA시장을 과열시킨 것일까, 그리고 하민우는 장건호 영입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출판사 리뷰

네이버 인기 연재만화!!
손과 발보다 머리와 가슴으로 야구를 즐겨라!! 은 야구 장면이 등장하지 않는 독특한 야구만화다. 프로야구단의 선수 운영에 관련된 전반적인 역할을 맡는 자 - GM은 General Manager의 약자로 야구장에서는 관객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기장 밖에서는 그 어떤 경기보다 치열한 두뇌싸움으로 야구단의 색깔을 만들어간다.
은 스포츠 카테고리에 속하는 작품이겠지만 어떨 때에는 마치 기업 드라마 같은 팽팽한 긴장감도 안겨준다. 제한되어 있는 정보 속에서 자신의 분석력만을 믿고 트레이드 전쟁에 임하는 의 주인공 하민우 대리와 이윤지 사장, 그리고 각 구단 GM들의 두뇌싸움은 전혀 예상치 못했던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다.
상대를 설득하라! 그리고 빼앗아라!!
한 가지 독특한 것은 GM 간의 전쟁에는 확고한 기본윤리가 자리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선수출신이 많은 GM들은 모두 같은 ‘야구판’에서 뛰고 있다는 동업자 의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문답무용의 처절한 전쟁은 벌어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GM의 싸움은 더더욱 힘들다. 힘으로, 돈으로 찍어 누를 수 있다 해도 반드시 상대를 설득해내야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어낼 수 있는 것이다.

작품의 현실성은?
최근 H구단의 한 선수를 S구단에서 거금 30억에 트레이드 하려 한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 그런 사건들의 이면에는 전부 GM의 손이 얽혀있는 것이다. 2차전에는 실제 프로야구단의 GM 그리고 최훈 작가의 특별인터뷰를 수록하여 보다 현장감을 살렸다.
또한 작품에 등장하는 구단의 전력 분석, 작품에 빈번히 등장하는 야구용어해설, 최훈 작가의 개그가 돋보이는 추가 페이지 등을 수록했다.

시원하게 몰아서 즐겨라!!
최훈은 많은 독자들의 애정 어린 시선과 동시에 원망의 눈빛을 받고 있는 작가이기도 하다. 작품의 재미는 두 말 할 것이 없고, 한 회가 업데이트될 때마다 엄청난 찬사가 쏟아지지만 그 한 회의 업데이트를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나 길고 지루하기 때문이다. 한 회 한 회 감질나게 즐기다가 앞 스토리까지 잊어버린 독자를 위해 시원하게 페이지를 넘길 수 있는 단행본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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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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