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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듣는 안동
안동이 들려주는 27가지 이야기 PDF
노시훈
어문학사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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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의 글 5
책머리에 11

1. 귀인queen이 동쪽으로 온 까닭은? 18
2. 경주는 돼야지 26
3. 거는 장동 김가이더 34
4. 선비의 고장이 어디라고? 42
- 안동 너머 / 도시의 브랜드 46
5. 안동웅부 52
6. 똑같애요! 58
7. 안 오는 건지 못 오는 건지 72
8. 임철각은 다시 임청각으로 84
9. 물이 돌아 하회 94
10. 만대루 너머 병산을 마주하다 106
- 안동 너머 / 신미존치 47서원과 유네스코 9개 서원 116
11. 퇴계의 소유권(?) 122
12. 안동의 올레길 128
13. 사대문엔 문이 없다 134
- 안동 너머 / 성곽의 나라 140
14. 자네 먼저 가시는고 146
15. 고택의 하룻밤 158
16. 합시다 러브 170
- 안동 너머 / 카메라이자 피사체 182
17. 탄생이 아니고 출생이라 190
18. 아싸, 한 끗발! 202
19. 유물 없는 박물관 216
- 안동 너머 / 박물관의 창 224
20. 삼관왕 236
21. 천전리라 쓰고 내앞이라 읽는다 242
- 안동 너머 / 무엇을 의논했을까? 250
22. 의병장 김성일 256
23. 협동학교와 혁신유림 266
24. 북풍을 거슬러 떠나는 길 278
25. 권정생 동화나라 288
26. 700살 실향목 296
27. 어제의 햇볕으로 오늘이 익는 안동 304
- 안동 너머 / 안동 가실래요? 308

참고 문헌 314

저자 소개 1

노시훈은 서울의 서쪽 변두리 응암동에서 태어나 자라고 동쪽 변두리 망우동에서 초·중·고 학창 시절을 보냈다. 1970년대를 이들 동네에서 살아왔다면 소가 밭을 갈고 말이 연탄수레를 끄는 풍경에 익숙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스스로 도시 태생의 시골 감성 소유자라고 자부한다. 관심 영역은 공간이며 재능은 스토리 구성이다. 박물관을 포함한 지역의 명소를 답사하고 스토리로 구성하여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것을 천직처럼 즐긴다. 고려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으며 광고대행사와 전시회사의 현장 실무 경력을 바탕으로 기업, 대학, 동네 소모임을 가리지 않고 특강 및 답사 인솔을 즐기고 있다.
노시훈은 서울의 서쪽 변두리 응암동에서 태어나 자라고 동쪽 변두리 망우동에서 초·중·고 학창 시절을 보냈다. 1970년대를 이들 동네에서 살아왔다면 소가 밭을 갈고 말이 연탄수레를 끄는 풍경에 익숙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스스로 도시 태생의 시골 감성 소유자라고 자부한다. 관심 영역은 공간이며 재능은 스토리 구성이다. 박물관을 포함한 지역의 명소를 답사하고 스토리로 구성하여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것을 천직처럼 즐긴다. 고려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으며 광고대행사와 전시회사의 현장 실무 경력을 바탕으로 기업, 대학, 동네 소모임을 가리지 않고 특강 및 답사 인솔을 즐기고 있다. 『웰컴투박물관』, 『박물관으로 만나는 몽골』, 『진짜 몽골, 고비』, 네 권의 책을 냈으며 ‘홍경래의 난’을 소재로 한 소설도 틈틈이 집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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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04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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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0.2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17쪽 ?
ISBN13
9791169055246

출판사 리뷰

『듣는 안동』은 안동의 정신문화를 이야기로 풀어내며 안동을 안내한다. 작가가 안내하는 안동은 우리나라 전통문화자원을 고양시키며, 아름다운 자연풍광과 역사적 이야기를 지닌 지역으로 재발견하게 한다. 『듣는 안동』은 1999년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가 안동을 방문한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문화재와 하회마을과 권정생 작가에 대한 것까지 27개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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