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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5책머리에 111. 귀인queen이 동쪽으로 온 까닭은? 182. 경주는 돼야지 263. 거는 장동 김가이더 344. 선비의 고장이 어디라고? 42- 안동 너머 / 도시의 브랜드 465. 안동웅부 526. 똑같애요! 587. 안 오는 건지 못 오는 건지 728. 임철각은 다시 임청각으로 849. 물이 돌아 하회 9410. 만대루 너머 병산을 마주하다 106- 안동 너머 / 신미존치 47서원과 유네스코 9개 서원 11611. 퇴계의 소유권(?) 12212. 안동의 올레길 12813. 사대문엔 문이 없다 134- 안동 너머 / 성곽의 나라 14014. 자네 먼저 가시는고 14615. 고택의 하룻밤 15816. 합시다 러브 170- 안동 너머 / 카메라이자 피사체 18217. 탄생이 아니고 출생이라 19018. 아싸, 한 끗발! 20219. 유물 없는 박물관 216- 안동 너머 / 박물관의 창 22420. 삼관왕 23621. 천전리라 쓰고 내앞이라 읽는다 242- 안동 너머 / 무엇을 의논했을까? 25022. 의병장 김성일 25623. 협동학교와 혁신유림 26624. 북풍을 거슬러 떠나는 길 27825. 권정생 동화나라 28826. 700살 실향목 29627. 어제의 햇볕으로 오늘이 익는 안동 304- 안동 너머 / 안동 가실래요? 308참고 문헌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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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안동』은 안동의 정신문화를 이야기로 풀어내며 안동을 안내한다. 작가가 안내하는 안동은 우리나라 전통문화자원을 고양시키며, 아름다운 자연풍광과 역사적 이야기를 지닌 지역으로 재발견하게 한다. 『듣는 안동』은 1999년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가 안동을 방문한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문화재와 하회마을과 권정생 작가에 대한 것까지 27개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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