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에서 53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며 동시, 동화, 시, 수필을 써 왔다. 1958년 『새교실』에 소설 「부처 손」이, 196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시 「산 위에서 보면」이 당선되면서 문단에 등단했다. 대표적인 저서로 동시집 『흙손 엄마』, 동화집 『아기 사슴』 등이 있고, 『고사성어 말꼬리잡기 101』, 『김종상 글쓰기 교과서』, 『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관용구 100』 등 많은 책을 썼다. 대한민국문학상, 경향사도상, 한국교육자대상, 어린이문화대상 등을 받았고, 한국시사랑회 회장, 한국아동문학가협회 회장, 국제PEN한국본부 부이사장 등을 지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선생님은 아동 북디자이너로 활동하다, 아이들에게 꿈을 키워주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똑똑한 우리 아이 과학영재로 키우는 호기심백과』『내가 도와줄게』『동물들의 나이 자랑』『물방울이 된 도깨비형제』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유현경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한 선생님은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아름답고 포근한 감성을 전하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내 친구 먼지벌레』 『똥이 필요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