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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프롤로그 Ⅰ ‘나 자신’과 잘 지내고 싶은 이들에게 건네는 마음프롤로그 Ⅱ 인생의 정원사 그대에게How to Use 이렇게 사용해보세요1 LINKAGE 우리라는 연결고리삶으로 초대하는 말마음이 만나는 대화의 향연오만과 편견을 뛰어넘어석양을 바라보듯, 꽃을 피우듯웃음이라는 영혼의 언어다정한 유머를 곁에 두는 일환대, 존재와 존재의 마주침질문을 건네는 이유공감은 봄바람을 타고우정이라는 투명한 끈파리의 공기를 당신께추억이 우릴 지켜줄 거야풍요로운 ‘감사’의 정원에서혼자가 아니니까오롯한 사랑의 대상아름다운 공감과 공존인연을 맺는다는 것마음의 거리를 지켜주는 일2 IDENTITY 나라는 세계나였던 그 아이를 찾아나를 스쳐온, 나를 거쳐온 누군가나를 비춰주는 친구라는 거울나를 향한 오롯한 질문들기록, 나의 작은 박물관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달처럼 빛나는, 달처럼 영롱한내가 가장 사랑하는, 일아름다움은 나다움의 다른 이름오직 나로 존재하는 일우주를 탐험하는 마음으로푸르른 혼돈을 품고취향에 취해보기나를 닮은 곳, 나를 담는 곳내 안의 빛과 그림자영혼의 지도를 그리며나로 이르는 길, 내가 이루는 길생각을 빚으며, 나에게 닿으며몰입, 행복에 가까운 즐거움내가 정의하는 나3 FUTURE 나를 나아가게 하는 힘나를 살아 있게 만드는 그것, 욕망호기심이라는 마법깊게 그리고 넓게 자라나며매일 나아진다는 것창조적 긴장의 순간눈빛을 반짝이며 배우는 마음좋은 책이 데려다주는 곳내 삶의 북극성을 향해자유롭게, 자기답게 날아가기내가 그리는 미래글짓기가 빚는 미래눈부신 실수가 눈부신 미래로 나를 데려다줄 테니나의 손으로만 열 수 있는 것선택이 주는 자유로움시간이라는 재판관 앞에내 삶의 봄날차곡차곡 쌓이는 스노우볼30년 후의 나를 만나러 가는 길시작하기 가장 좋은 때4 EMOTION 마음의 주인이 되어슬픔이여 안녕존재에 새겨지는 감정나를 위한 소울 테라피감정은 시와 같아서행복을 캔버스에 담는다면내 마음에 빛을 쬐려면매일 새롭게 태어나는 마음마음의 공간을 넓히며느리게 걷는 마음마음이 건네준 초대장내 마음을 알아봐주는 예술빗속에서 춤춰도 괜찮아두 눈의 붕대가 벗겨지던 날내 안의 욕구 바라보기감사로 채워진 나날이라면내가 살고 싶은 삶, 내가 웃고 싶은 삶내 마음을 비로소 알아차리며나는 내 감정의 지휘자Ending Poem 새로운 시작을 위한 작별의 시Epilogue 영혼의 구슬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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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좋은 친구가 되는 법그런데, 나는 나 자신에게 좋은 친구였던 적이 있을까? 실수를 할 때마다 스스로를 꾸짖고 채찍질하고, 비난하면서도 따뜻하게 위로해준 적이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질문 앞에서는 흔쾌히 그렇다고 답하기 힘들 것이다. 그 까닭은 우리가 스스로를 위로하거나 격려하는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마치 우리가 어려서부터 경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것처럼, 자기 자신을 격려하고, 위안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남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주면서도 자기 자신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주지 못하는 사람은 그런 자질이 없어서가 아니라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요즘같이 삭막한 세상, 남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는 일에는 익숙하지만 나 자신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노하우에 대해 배울 소중한 기회가 다가왔다.글과 질문, 그림으로 자신을 찾아가기라이프코치 최진주와 일러스트레이터 인재현, 인신영 자매가 함께 꾸민 이 책은 스스로에게 좋은 친구가 되는 방법을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있다. 올바른 삶의 길을 찾도록 돕는 일을 하는 사람과, 따뜻한 그림으로 위안을 주는 사람들이 함께 만든 이 책은 “나를 위한 삶의 질문들”이라는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방법을 제시한다.이 책은 “LIFE”의 각 글자를 첫머리로 하는 네 단어, Linkage, Identity, Future, Emotion을 제목으로 하는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각 챕터마다 우리 삶의 선배들이 ‘나 자신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문장들을 소개하면서 우리를 스스로의 내면으로 안내한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들을 통해 나에 대해 고민하게끔 안내하고 있다. 또한 페이지 곳곳에서 따뜻한 그림이 우리를 낯선 길에서 중심을 잡으면서도 편안하게 스스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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