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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1. 칭의의 뿌리 2. 칭의의 수단 3. 구원에 이르는 믿음 4. 칭의의 열매 5.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믿음 6. 행위인가 믿음인가? 7. 뿌리는 열매를 맺는다 |
JOEL R, BEK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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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바울과 야고보는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 이신칭의 교리에 대해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다만 그들은 서로 다른 관점에서 그 믿음을 주목하고 있을 뿐입니다. 바울은 율법의 행위로 구원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 대해 폭로하며, 그들을 향해, 오직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만이 우리를 구원한다고 선포합니다. 바울은 우리 자신의 깊은 내면으로 파고들어 가 우리가 받은 칭의의 근본 뿌리에 대해 면밀히 살펴보게 합니다. 반면 야고보는, 스스로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도 실제로 그런 주장과는 모순되는 행동을 보이는 위선자들, 열매가 모조품이고 따라서 그 뿌리도 가짜임을 드러내는 자들에 대해 폭로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오직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는 사실에 강조점을 두고 있고, 야고보는 그 구원의 믿음이 결코 단독으로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덧붙여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참 그리스도인이라면 우리는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 칭함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그리고 우리 안에 있는 구원에 이르는 참 믿음은 일하는 믿음입니다. 우리 안에 있는 이러한 칭의의 뿌리는 언젠가는 반드시 칭의에 합당한 열매를 맺게 할 것입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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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들의 공저, 『뿌리와 열매』에서 두 저자는 우리에게 친절하게 성경을 강해하며 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게 돕는다. - 싱클레어 퍼거슨 (Sinclair B Ferguson, Teaching Fellow, Ligonier 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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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쉽지 않은 주제에 관해 우리에게 엄청난 도움을 주고 있다. 훨씬 두껍고 무거운 다른 여러 책보다도 더 중요한 책이 분명하다. - 존 맥아더 (John MacArthur, Pastor-Teacher, Grace Community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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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핵심을 명쾌하고 간결하게, 매우 솔직하게 다룬 책이다. - 폴 워셔 (Paul David Washer, Director, HeartCry Missionary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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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작은 책이나 주제는 실로 크고 중하다. 각 교회 안에서 모임마다 읽기를 실로 간절히 바란다. - 김병훈 (합동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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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의와 성화를 매우 간략하게 소개한 이 책은 이 주제에 대한 기초적이지만 핵심적인 지식을 요약하고 있다. - 김재윤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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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력한 이 책은 오직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는 로마서가 주는 위로와 도전, 믿음의 증거로서 행위가 필수적이라는 야고보서가 주는 도전과 위로를 동시에 전달한다. - 우병훈 (고신대학교 교의학 교수, 『교리 설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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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의와 성화의 유기적 조망 가운데 뿌리와 열매의 관계를 개혁파의 시각에서 일목요연하게 파악하고 싶은 분이라면 바로 이 책을 집어 들고 진지하게 탐독하시길 진심으로 권면 드립니다. - 박재은 (총신대학교 신학과장, 조직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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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이토록 짧고 간결한 글로도 정확한 주경(로마서와 야고보서)을 통해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잘 설파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 윤석준 (유은교회 목사, 『지하철에서 읽는 사도신경』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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