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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_왜 이 책을 읽어야 하는가? 1장 당신은 예수님을 따르는가? “나를 따르라”(눅 14:27) 2장 당신은 어떤 무리에 속했는가? “수많은 무리가 함께 갈새”(눅 14:25) 3장 당신은 누구를 가장 사랑하는가?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눅 14:26) 4장 제자가 꼭 되어야 하는가?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눅 14:25-26) 5장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은 무엇인가?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눅 14:27) 6장 예수님을 어떻게 따라야 하는가?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눅 14:27) 7장 제자의 삶은 어떻게 나타나는가?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눅 14:27) 8장 당신은 비용을 계산해 보았는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계산하지 아니하겠느냐?”(눅 14:28-30) 9장 싸우겠는가, 항복하겠는가? “만일 못할 터이면… 화친을 청할지니라”(눅 14:31-32) 10장 모든 것을 정말 버려야 하는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눅 14:33) 11장 누가 맛을 잃은 소금인가? “만일 그 맛을 잃으면… 쓸 데 없어 내버리느니라”(눅 14:34-35) 12장 당신은 들을 귀를 가졌는가?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눅 14:35) 13장 당신은 정말 복음을 들었는가?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눅 14:35) |
Steven Law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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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값없이 되지만
그리스도인의 삶에는 치를 값이 있다 ★★★R. C. 스프로울, 존 맥아더, 폴 워셔 추천★★★ 존 맥아더, 폴 워셔와 함께 이 시대 성경적 개혁 신앙을 이끄는 또 한 사람의 설교자, 스티븐 로슨이 쉬운 믿음에 안주하는 사람들에게 희석되지 않은 참된 복음을 전한다! “매주 예배만 드리면 충분하지 않나요?” “예수님을 믿지만, 너무 믿고 싶지는 않아요.” 그러나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들어도 예수님을 전심으로 따르지 않는다면 당신은 아직 안전하지 않다. 예수님께 헌신되지 않은 자신을 종교적 무리 속에 숨기고 있지는 않는가? 주님은 무리를 향해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르지 않는 자는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눅 14:27). 많은 사람이 교회를 다니지만 그리스도를 따르지는 않는다. 설교를 듣고 성경도 읽지만, 자신의 삶을 예수님께 드리지는 않는다. 예수님이 이 땅에 계실 때도 그랬다. 큰 무리가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지만, 그 말씀에 순종해 그분께 회심하고 삶을 헌신한 제자는 극소수였다. 당신은 어디에 속했는가? 무리인가, 제자인가? 예수님은 무리를 향해 각 사람이 제자로 따르라고 명하시며, 강력하고 직설적이며 거침없이 복음을 전하셨다.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은 오늘날 많은 군중을 모으기 위해 귀에 듣기 좋은 말로 사탕발림하는 가짜 복음과는 분명히 달랐다. 당신은 그 복음을 들었는가? 정말 그 복음을 들었는가? 예수님은 자신을 따르려는 자들을 향해 제자가 되기 전 먼저 그 비용을 계산해 보라고 말씀하셨다. 그리스도인이 되는 데 따르는 대가가 있다는 사실을 당신은 이해하는가? 값없이 되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과연 무엇이 요구되는지 우리는 헤아려 보아야 한다. 예수님은 제자에게 요구되는 기준을 조금도 타협하지 않으셨다. 그 기준은 오늘날에도 조금도 낮아지지 않았다. 이 책은 2천 년 전 예수님이 무리를 향해 선포하신 있는 그대로의 복음을 전한다. 복음을 듣고 싶은 대로가 아닌 빠짐없이 듣고 기꺼이 그 비용을 치르기 원하는 모든 교회에게 제자의 길을 가는 정확한 이정표를 제시할 것이다. ▶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예배에 몸만 왔다가는 교인들을 보며 안타까움을 느끼는 목회자, 교역자 - 교인들이 주일만이 아니라 실제 삶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도록 도전하기 원하는 목회자, 교역자 - 희석되지 않은 순수한 복음 메시지를 듣고 강력하게 선포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제자의 삶을 더욱 사모하도록 제자 훈련 과정에서 함께 읽을 책을 찾는 교역자, 소그룹 리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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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따르는 데 비싼 대가가 치러진다는 사실은 복음서들의 주요 주제이다. 그리스도의 제자는 변덕스럽거나 냉담할 수 없다. 제자도에 대한 그리스도의 설교 역시, 오늘날 그리스도를 따른다면서도 사람들의 요구에 민감하며 피상적인 종교 생활을 하는 많은 사람들의 태도를 용납하지 않는다. 신자들은 이 사실을 줄곧 떠올려야 한다. 로슨 박사는 누가복음 14:25-35에서 이 중요한 메시지를 예리하게 뽑아내 확신 있게 제시한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읽고 진지하게 마음에 새겨야 할 책이다.” - 존 맥아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담임목사 / 『담대한 복음전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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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로슨은 마치 건축 장인과도 같이 이 책을 썼다. 그는 예수님의 말씀을 기초로, 그리스도를 따르는 대가와 요구와 이득과 손실이라는 구조물을 세워서, 그리스도와 그분의 진리에 영광을 돌리는 강하고 굳건한 건축물을 완성했다.” - R. C. 스프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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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동정심과 인내와 명석함으로, 로슨 박사는 복음과 복음에의 소명에 대한 명쾌한 강해를 독자 앞에 제시한다. 그는 성경 말씀을 단단히 붙들고서 잃어버린 자들의 구원과 교회의 교화를 바라는 목회자의 마음으로, 설교하듯이 글을 쓴다. 이 책은 모두를 위한 ‘필독서’이다! 아직 회심하지 않은 사람은 복음을 들을 것이고, 그리스도인은 헌신과 기쁨으로 나아가는 참된 길을 찾을 것이다. 목회자는 성경적인 복음 설교를 위한 가르침을 얻고 자신과 청중의 구원을 더욱 확고하게 할 것이다(딤전 4:16).” - 폴 워셔 (『복음』, 『회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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