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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슬픔에 입 맞춰준 적 있는가
양광모
푸른길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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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Ⅰ. 너의 슬픔에 입 맞춰준 적 있는가

애기동백/ 그토록 내가/ 저녁의 시/ 우리는 무슨 일로 그리합니까/ 경계를 경계하다/ 깎아 주기로 했다/ 나는 젊어서 죽으리라/ 풀잎/ 힘을 냅니다/ 희망이 젖지 않도록/ 백련사/ 비상/ 비1/ 비2/ 비3/ 뿌리/ 눈꽃/ 동백/ 유배지에서/ 눈/ 먹을 갈다/ 의지/ 눈물의 어원/ 꽃의 체온/ 꽃그늘 서성이네/ 화답花答/ 바람이 없다면/ 꽃/ 꽃에게 묻다/ 나무처럼/ 손/ 상처를 위한 시

Ⅱ. 바다 하나 건너는 일 아니겠는가

인생/ 항구/ 배/ 여행/ 떡볶이/ 해장국/ 변명/ 각설却說/ 졸업/ 그리 섭섭하진/ 망각력/ 처음/ 새해/ 새해에는/ 3월/ 3월이 오면/ 8월의 기도/ 겨우살이/ 안개1/ 안개2/ 안개3/ 어느 날 안개가 찾아와/ 월동 배추/ 강/ 돌아눕다/ 먼 곳에서도 부디 행복하길/ 마주/ 시인/ 못 쓰겠네/ 나를 위해 쓰는 시/ 자서

Ⅲ. 너를 강이라 불러도 되는가

화풍병花風病/ 너를 강이라 불러도 되는가/ 너를 사랑하는 일이 그러하였다/ 유배/ 동백/ 목포에서/ 이별법/ 별이 별에게서 멀어지듯/ 잊는 일/ 사랑 후/ 입암산 벚꽃/ 울산바위/ 땅끝마을/ 우포에서 쓴 편지/ 한계령에서

Ⅳ. 목포에 오시거든

강진에서/ 와온 바다/ 오동도/ 가우도/ 세방낙조/ 완도 구계등/ 하동포구/ 하동에서 쓰는 편지/ 에말이요/ 유달산에는 말들이 모여 사네/ 목포에 오시거든/ 절물/ 비양도/ 차귀도/ 광치기해변/ 비자림/ 제주도

저자 소개 1

시인. 경희대 국문과 졸업,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삶의 정서를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고 있다. SBS, KBS, MBC, JTBC, YTN, CBS, TBS, TV조선, 한겨레, 경향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 및 다수의 언론방송에 시가 소개되었으며 양하영, 허만성, 윤기환(소리새), 이연학, 전지학, 이성하, 안율 등 여러 가수들에 의해 시가 노래로 만들어졌다. 2024년 수능시험 필적확인문구로 「가장 넓은 길」 시에 나오는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문장이 인용되었다.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꽃멍』을 포함해 스물한 권의
시인. 경희대 국문과 졸업,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삶의 정서를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고 있다. SBS, KBS, MBC, JTBC, YTN, CBS, TBS, TV조선, 한겨레, 경향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 및 다수의 언론방송에 시가 소개되었으며 양하영, 허만성, 윤기환(소리새), 이연학, 전지학, 이성하, 안율 등 여러 가수들에 의해 시가 노래로 만들어졌다. 2024년 수능시험 필적확인문구로 「가장 넓은 길」 시에 나오는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문장이 인용되었다.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꽃멍』을 포함해 스물한 권의 신작 시집과 대표시 선집 『양광모 대표시 101: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치유 시집 『눈물 흘려도 돼』, 인생 시집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 필사 시집 『가슴에 강물처럼 흐르는 것들이 있다』 등 다수의 시선집을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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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8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140쪽 | 220g | 130*205*20mm
ISBN13
978896291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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