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웰링턴의 빅토리아 대학(Victoria University of Wellington)에 재직하면서 『쉽게 읽는 주디스 버틀러』 책을 함께 썼다. 아니타 브래디는 빅토리아대학의 대학교영어, 영화, 연극,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예술사 학부의 교수로 재직하면서 페미니즘을 연구하고 있고 토니 쉬라토는 이후 마카오 대학의 커뮤니케이션 학과로 자리를 옮겼다. 주요 저서로 『푸코 이해하기』(Understanding Foucault), 『부르디외 이해하기』(Understanding Bourdieu), 『지구화 이해하기』(Understanding Globalization) 등이 있다.
뉴질랜드 웰링턴의 빅토리아 대학(Victoria University of Wellington)에 재직하면서 『쉽게 읽는 주디스 버틀러』 책을 함께 썼다. 아니타 브래디는 빅토리아대학의 대학교영어, 영화, 연극,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예술사 학부의 교수로 재직하면서 페미니즘을 연구하고 있고 토니 쉬라토는 이후 마카오 대학의 커뮤니케이션 학과로 자리를 옮겼다. 주요 저서로 『푸코 이해하기』(Understanding Foucault), 『부르디외 이해하기』(Understanding Bourdieu), 『지구화 이해하기』(Understanding Globalization) 등이 있다.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경희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에서 주디스 버틀러의 젠더 정체성 이론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젠더는 패러디다』, 『주디스 버틀러, 젠더 트러블』, 『쉽게 읽는 젠더 이야기』, 『영화로 읽는 페미니즘 역사』 등이 있고 『페미니즘의 개념들』, 『페미니스트 정신분석이론가들』 등을 함께 썼으며 『젠더 트러블』, 『써커스의 밤』, 『젠더 허물기』, 『안티고네의 주장』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현재 부경대에서 미국문화를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문화번역과 주디스 버틀러의 이론적 프레임』, 『번역과 문화연구: 반복을 거부하는 합일』, 『세계문학 속의 여성』(공저), 『상처와 치유의 서사』(공저), 『미국근현대소설』(공저) 등 다수가 있고, 옮긴 책으로 『탈식민 페미니즘과 탈식민페미니스트들』(공역), 『인터넷 상에서』, 『군서치요』(공역) 등이 있다. 현재 상처받은 몸들의 정동과 연대의 문제와 씨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