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노원구 하계동에서 신가네칼국수를 운영하는 주인장이다.
올해로 22년차이다. 하루에 17시간을 일한다.
식당을 한다는 것은 매일 높은 산에 오르는 것과 같은 힘든 여정이다.
하루도 멈추지 않고 문을 열며 음식으로 고객을 만난다.
자영업을 하는 사람으로 힘들지만 보람된 일상을 글로 남기는
작가의 삶을 살고 있다. 오랜 시간 나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찾고 싶어했다. 식당의 노동 강도가 심할수록 글쓰기는 더 간절했다.
힘들게 일하는 자영업자들에게 글로써 희망을 전하는
메신저의 삶을 살고자 한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
열심히 일하는 우리의 미래엔 희망이 있습니다.
1. 신가네칼국수 대표
2. 브런치 작가
3. 카카오플러스친구 4000명
4. 노원구 소상공인협회 이사
5. 전자책 [글쓰는 신가네칼국수 주인장 이야기] 저자
6. 글로벌 사이버 대학교 명상치료학과 2학년 재학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