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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Part 01.나에서 우리로 보이지 않는 것들 보는 것만으로 웃음이 나는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이해하지 않아도 된다배려보다 사랑을만남은 우연이 아니라 노력이다영리한 다정함사랑은 뒤꿈치를 들고 온다모든 연애가 사랑일 수는 없다 꺼내고 싶은 마음일시적인 친절함자존감과 자존심이해와 존중의 기준점신뢰내가 나일 수 없는 연애새것의 마음으로집 같은 사람Part 02.봄한결같은 마음으로사랑은 앞으로 걷는다사랑이라는 종교복잡하지 않고 단순하게 그럴만한 사람약간의 거리를 두어야 한다들어오는 마음과 떠나는 마음나를 사랑하는 내가 사랑하는식어가는 게 아니라 따듯해지는 것사랑하는 법화도 내본 사람이 잘 낸다건강한 연애를 하고 싶다면불안하게 만드는 것들연애할 여건나이에 맞는 사랑혼자보다 못한 둘이라면누군가를 너무 사랑하면Part 03.얼마나 사랑했느냐면이별을 받아들이는 자세메시아 신드롬희석중요한 사람의미를 부여하는 순간상처 주지 않는 사람힘든 연애가 끝났을 때이별 탄력성기다림만으로 충분한이별 모의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을 것MBTI가 뭐예요?서로 다른 사람이기에화해의 방식이 다를 때누군가를 잊고 싶다면 모든 경험은 배움을 남긴다서로 다른 사랑의 모양Part 04.미련과 그리움흘러갈 것을 아는 사람재회하고 싶다면 과거에 머물러있는 사람에게 조금 더 솔직했다면 어땠을까The Birth of Love행복은 내 안에가볍게 사는 연습여행하는 마음으로다음에는 더 행복하기를실패와 실패 속에서나를 지키는 법함께 나아지는 일이별에도 배려가 필요하다그래도 좋았던 사람으로돌아설 줄 알아야 한다사랑은 이미 당신에게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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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책 전반에 걸쳐서 누구보다도 사랑에 진심이었다고 말하는 동시에, 또 누구보다도 아프게 사랑을 배웠다고 말한다. 때로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기도 했지만 그만큼 크게 상처받기도 했다고 말이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천천히 책장을 넘기다 보면, 누구라도 자신의 지난날 슬프고도 기뻤던 연애를 떠올리게 될 것만 같다.책의 내용을 빌리자면, 작가는 사랑을 잘하려면 우선 ‘나’를 잘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내가 원하는 형태의 사랑이 어떤 것인지 확실히 알게 되면 이별은 짧게 하고 사랑은 오래 한다고. 자신만의 명확한 기준이 생기기 때문이라고. 세상 어딘가에 나와 꼭 맞는 사람은 없고 그렇게 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뿐이라, 사랑은 우연히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내가 만들 수 있는 것이라고.이 책을 펼쳐보게 될 당신이 어떤 사람이든, 또 어떤 사랑을 원하는 사람이든, 당신이 누군가를 사랑하는 만큼 상처받는 게 아니라 사랑하는 만큼 사랑받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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