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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_애쓰지 않고 힘 빼고 살았더니PART 1. 원치 않는 상황과 불안한 현실 속에서도당신을 축복합니다 내면의 평화, 내면의 기쁨이 먼저다 자책과 반성은 다르다 ‘없음’보다 ‘있음’ 발견하기 나쁜 감정이란 없다 내맡길수록 삶은 평화로운 선물이 된다 슬픔과 이별하는 방법 행복도 연습이다 들꽃이 건네는 말 과거의 나를 놓아줘라 ‘선택의 순간’보다 중요한 것 내 마음의 안부를 물을 때 몸으로 돌아가라 PART 2. 감당할 수 없는 괴로움이 닥쳐와도‘관점’ :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원래 내 것’이라는 착각 담담함이 곧 대범한 것이다 내면 아이에게 말 걸기 3줄 감사일기의 힘 별처럼 아름다운 순간들 내 미래는 지금의 상황과 상관이 없다 빼기와 나누기를 잘하는 것만으로 행복은 배가 된다 남들에게 잘 보이려 애쓸 필요 없다 감정 포옹 감정 회복의 4단계PART 3. 온통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뿐이라도풍요는 물질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나이 듦’에 대하여 오늘의 배움 3가지 내 마음거울을 들여다보고 있습니까? 통증, 귀한 손님이 왔습니다 남들에게 하는 만큼만 쉼을 배워야 할 때 당신이 궁금해요 최고의 선물 그의 나이가 되어 보니 갈대 같은 사람이고 싶어라PART 4. 그래도 세상은 살 만하다외로움이 내 곁을 서성일 때 나의 ‘슈퍼우먼’에 대하여 지금 이 순간을 놓치고 있다면 길을 나서는 이유 타인을 위한 기도 숙성되고 있습니다 내가 못나서가 아닙니다 행복을 잊은 그대에게 마지막이 될 그리고 새롭게 채워갈 당신의 페이지 ‘나답게’ 살아가는 한 해가 되길 어딘가에서 나를 밝혀주는 등불이 있음을 잊지 말기를 에필로그 _사는 게 별거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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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할 수 없는 괴로움이 찾아와도,온통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뿐이라도,내 마음 하나만 돌리면 인생 사는 게 훨씬 수월해진다!우리의 생각과 감정이 우리 삶에 주는 영향은 실로 강력하다. 내 ‘생각’에 의해 판단하고 ‘감정’의 영향을 받아 지금의 삶이 펼쳐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의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한 채 무분별하게 내 생각과 감정을 방치하곤 한다. 정작 중요한 것은 제쳐두고 돈 버는 법, 트렌드를 따라가기 위한 얕은 지식이나 기술에 의존하느라 여념이 없다. 그러나 자신이 원하는 자유로운 삶, 나다운 삶, 편안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면 ‘생각과 감정을 관리하고 돌보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애쓰지 않고 오히려 힘을 빼고 가볍게 살면 신기하게도 더 많은 기회와 새로운 경험들이 찾아온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삶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방법, 생각과 감정을 관리하고 돌보는 법, 삶을 편하게 마주하고 어려움을 가볍게 넘기는 마음 습관을 상세하게 다루었다.마음 관리라는 것은 결코 어렵지 않다. 그때그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대면하고 마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면 된다. 아프다고 외면하고 바쁘다고 방관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보다 소중하게, 따스하게 자신의 감정을 보듬어 주고 인정해주는 것이다. 평소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으며, 어떤 감정을 느끼는가에 대해 세심하게 들여다보면 스스로를 이해하게 되는 것은 물론 자신과 타인에 대한 사랑으로 이어지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삶의 고비가 찾아왔을 때, 제대로 한번 알아차려 보라. 이 현실 자체가 고통인지, 내 생각이 고통을 만들어 내는 것인지를.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관리할 수 있다면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된다. 이미 일어난 일에 괴로워하며 과거에 머물지 않고,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미리 두려워하지 않는다. 눈앞에 일어난 현실을 그대로 수용하고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간다. 그래서 행복이 찾아왔을 때 ‘이것이 사라질까’ 하는 불안감이나 두려움 없이 충분히 즐길 줄 알고, 슬픔이 찾아왔을 때는 ‘생각’으로 인한 괴로움을 더해 고통을 만들어 내지 않고 고이 떠나보낼 줄 알게 된다. 상황 따라 끌려다니는 삶이 아니라 그 상황에 지배되지 않고 오히려 상황을 이끌어가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삶의 고비들이 찾아왔을 때 숨 한번 깊게 내쉬고 고르면서 제대로 한번 알아차려 보라. 이 현실 자체가 고통인지, 내 생각이 고통을 만들어 낸 건 아닌지…. 차분히 돌아보면 그 일, 그 사람, 그 상황이 존재할 뿐임을 알게 될 것이다. 언제나 오르락내리락하는 인생에서 애면글면, 아등바등, 안달복달하지 않고 오고 가는 수많은 성공과 실패에도 초연하고 담담하게 살아낼 수 있다. 그러면 어느새 이렇게 말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삶이 이토록 가벼울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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