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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1. 잘하고 싶고, 잘되고 싶은 순간 좋은 나 | 잘했고 잘하고 있다 | 당신을 위한 시간 | 무너지지 않으면 괜찮다 |당신을 위한 응원 | 수백 번 힘들지만 한 번 더 | 뭐든 할 수 있는 사람 | 네 옆에 있을게 | 마음가짐 | 인생을 다시 산다면 |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사람 | 예쁨 받는 하루 | 새로운 시작 | 햇살과 웃음 | 그냥 당신이기 때문에 | 나는 대단한 사람이다 | 고민과 노력의 걸음걸음 | 이미 그 길에 올라서 있다 | 무조건 해피엔딩 | 지금 모습 그대로 2.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한없이 힘들었던 순간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 완벽한 건 없다 | 못하는 걸 해 보는 용기 | 세상에 나쁜 날씨는 없다 | 인정하면 편하다 | 내가 예민한 게 아니다 | 좋아하고 싫어하는 게 같다면 | 단단한 사람 | 나쁜 일은 더 좋은 일로 바꾸면 된다 | 내가 나를 아껴 준다면 | 종이에 적어 두기 | 내 편이 돼 주는 사람 | 중요하지 않은 날은 없었어 | 당신의 삶이니 괜찮다 | 나에 대한 자신감 | 반드시 해야 하는 일 | 내 앞에 주어진 행복에만 집중할 때 | 좋은 포기 | 당신의 속도 | 더 나은 모습 3. 온 마음을 다해 행복해지고 싶은 순간 좋은 사람과 낭비한 시간 | 당신을 위한 말 | 쉬운 행복 | 소소한 기쁨 | 삶의 순간순간을 소중히 | 오늘 하루는 내가 주인이다 | 그냥 그런 행복 | 이기적인 행복 | 온전히 나만 생각하는 시간 | 내 안에 있었네 | 그냥 느끼면 된다 | 마지막 퍼즐 | 확실한 행복 | 답장 |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웃을 수 있는 | 행복할 순간 | 어제보다 조금 더 | 당신만의 정답 | 조건이 붙지 않는 행복 | 내가 사랑하는 나의 모든 것 4. 하루하루 애쓰며 살아가는 순간 살면서 가장 쓸데없는 일 | 마음이 먼저 움직인다면 | 나를 가장 먼저 챙기는 일 |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는 | 이 또한 지나가리라 | 당신이 필요해요 | 세 가지 답 | 절망하지 마라 | 마음의 안부를 묻는 일 | 하고 싶은 거 다 해 | 나에게 여유를 주는 일 | 속이지 말자 | 좋은 일이 생긴다면 | 빠지면 안 되는 것 | 평소 나답지 않은 행동 | 그냥 웃어넘기자 | 올바른 길 | 모든 일이 기적 | 당신은 잘하고 있다 | 우는 데 쓰지 말 것 5. 나를 지켜 주는 또 다른 내가 필요한 순간 말하고 생각한 대로 믿는 사람 | 잘 웃는 사람 | 살면서 할 일 | 최선을 다했으면 잘한 거다 | 오늘 하루 잘 버틴 당신에게 | 나를 흔드는 말에 흔들리지 않는 | 자신을 사랑하는 일 | 잘될 거예요 | 당신의 시간이 오는 중 | 힘 빼고 천천히 | 자신에게 조금의 시간을 주는 일 | 하루하루 쌓여 내가 된다 | 나에게 맞는 방향 | 마음속으로 응원하는 중 | 인생의 세 단어 | 당신보다 중요한 건 없다 | 나 자신을 인정하는 일 | 점점 더 좋아지는 중 | 떨어진 후에야 알 수 있다 |오늘 당신이 한 일들을 떠올려 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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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운 하루를 견뎌 내느라 약해진
내 마음과 마주하다!” 최대호 작가의 인생 문장을 따라 쓰면서 나에게 선물하는 위로의 시간 수많은 독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 준 최대호 작가의 감성 필사집. 그는 여러 권의 에세이집을 출간했고, 한 편의 글이나 한 문장, 어쩌면 한 단어라도 누군가에게 위안을 주면 좋겠다고 말해 왔다. 한때 그도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면서 행복이 뭔지 잊었고, 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안고 있었다. 그러나 좋은 말을 따라 적으며 자신이 행복해지는 일들을 발견하게 됐고 자존감도 회복할 수 있었다. 최대호 작가는 마음은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니기에 좋은 마음을 먹는 것보다 좋은 말을 하는 것이 훨씬 쉽다고 말한다. 사람의 말은 신기하게도 밖으로 내뱉고, 내뱉은 그 말을 따라 쓰다 보면 더욱 강력한 힘을 갖는다. 이 책은 필사를 통해 부정적인 생각을 떨쳐내고 오로지 자신의 손과 펜 끝에 몰입하며 내면에 집중하게 된 최대호 작가가 그의 경험을 살려 기획한 것으로 독자들에게 선물하는 위로의 시간이 될 것이다. 하루하루 애쓰며 살아가고, 온 마음을 다해 행복해지고 싶은 모든 순간의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말 잘하고 싶거나 잘되고 싶은 순간,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한없이 힘들거나 하루하루 애쓰며 살아가는 순간 등 내가 마주하게 되는 모든 순간마다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말은 무엇일까. 이 책은 그 순간의 나에게 “잘했으면 나에게 잘했다고 해 주고, 못했으면 다음엔 잘하자”라고 해 주는 한마디면 충분하다고 한다. 이렇게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말을 해 주고, 그 말을 따라 써 보면 어떤 순간이든 살아갈 용기를 얻게 된다고 말한다. 그런 순간이 쌓이게 되면 내 마음이 단단해지고, 나를 둘러싼 삶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다. 이 책은 왼쪽 페이지에 최대호 작가가 쓴 마음을 감싸 안아 주는 글, 그리고 그가 지쳤을 때 힘이 되어 준 글을 발췌해서 실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감성적인 디자인의 여백을 마련해 독자가 따라 쓰기 편하게 만들었다. 독자는 글자 하나하나 따라 쓰면서 자신의 마음이 단단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좋은 말을 따라 쓰다 보면 기분이 꽤 괜찮아지고 어느새 그 말을 닮아 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단순히 글자를 옮겨 적는 것뿐 아니라 마음으로 새기거나, 또는 떠오르는 생각이나 다짐을 적어 보는 과정을 통해 자신을 위로하며 다독이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