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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해보시집 + 위로해보시집
읽어보시집 울트라 모이스처 미니북 2권 세트 전2권
최대호최고은 그림
넥서스BOOKS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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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희곡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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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불안에 자신을 잃고 싶지 않아 고민하다가, 행복을 찾기 위한 노력에서 얻은 진실과 통찰을 적은 글들을 SNS에 올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10년간 수백만 명의 마음을 위로하는 글을 쓰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SNS 구독자들의 요청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는 너에게』, 『읽어보시집』, 『이 시 봐라』, 『너의 하루를 안아줄게』, 『솔직히 말하자면, 괜찮지 않아』,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다』, 『내 걱정은 내가 할게』, 『노력 없이 행복하고 걱정 없이 살아갈 것』 등의 에세이와 시집을 출간했고, 50주 연속 순위에 오르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거듭났다. 3년
불안에 자신을 잃고 싶지 않아 고민하다가, 행복을 찾기 위한 노력에서 얻은 진실과 통찰을 적은 글들을 SNS에 올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10년간 수백만 명의 마음을 위로하는 글을 쓰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SNS 구독자들의 요청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는 너에게』, 『읽어보시집』, 『이 시 봐라』, 『너의 하루를 안아줄게』, 『솔직히 말하자면, 괜찮지 않아』,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다』, 『내 걱정은 내가 할게』, 『노력 없이 행복하고 걱정 없이 살아갈 것』 등의 에세이와 시집을 출간했고, 50주 연속 순위에 오르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거듭났다.

3년 만에 낸 신작 『좋은 것만, 오직 좋은 것만』에는 적당한 기쁨과 만족감을 움켜쥘 줄 아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다짐과 일상에 조용히 숨어 있는 행복의 기척을 알아채는 방법이 가득하다.

인스타그램: @decoi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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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최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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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활동 중인 제품디자이너. 보통의 일상을 심플하고 볼드한 그림체로 풀어낸다.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다』의 그림들이 고민과 걱정으로 복잡한 사람들의 마음을 담백하게 해주었으면 좋겠다. 그림은 시각적인 시라고 생각하는 디자인 전공자로 최대호 작가의 친동생이다. 그림으로 작가의 글을 좀 더 깊게 공감하고 재미있게 표현하기 위해 『평범해서 좋은 것들』 등에 그림을 그렸다. 미국인 남편과 결혼 후 샌프란시스코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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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7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144g | 90*123*25mm
ISBN13
9791161654188

출판사 리뷰

울트라 모이스처 에디션, 3문 3답으로 알려 줄게요!

Q. 왜 울트라 모이스처 에디션인가요?
A. 베스트셀러 『읽어보시집』, 『이 시 봐라』, 『읽어보시집 詩즌 2』에서 수백만 독자가 사랑한, 촉촉한 시들만 모았거든요. 고농축 수분크림이 건조한 손을 촉촉하게 감싸 주듯, 울트라 모이스처 에디션은 사랑에 치이고 사람에 치여 갈라진 가슴을 촉촉하게 감싸 준답니다. 『읽어보시집』 시리즈가 토너와 로션 정도였다면, ‘읽어보시집 울트라 모이스처 에디션’은 고농축 촉촉 수분크림 같은 시집이죠.

Q. 시집인데 이렇게 깊이가 없어도 되는 건가요?
SNS 스타 작가로 불리는 최대호의 시에는 깊이가 없어요. 독자들이 깊이 있는 시를 읽고 빠져 죽을 것을 염려해 과감히 깊이를 빼고 유쾌한 반전과 응원을 담았죠.
손글씨로 쓴 그의 시는 생각하는 데 5시간, 쓰는 데 5분, 읽는 데 5초 걸리지만 여운은 5일 가는 묘한 매력이 있죠.
이런 묘한 매력 때문인지 『읽어보시집』은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최대호 작가는 ‘국립중앙도서관 SNS 전시 자문위원’으로 활동했고, 현재 서울 시민들에게 좋은 글을 소개하는 ‘서울시 꿈새김판 문안 선정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Q. 그럼 『읽어보시집』 시리즈와 같은 책 아닌가요?
A. 기존에 많은 도서의 미니북은 본 책의 크기만 축소해서 재발행합니다. 하지만 이번 울트라 에디션 미니북 세트는 『읽어보시집』 시리즈의 달달한 연애 시만 엄선해 『연애해보시집』을, 따뜻한 응원의 시만 엄선해 『위로해보시집』으로 재구성했어요. 감성 지수를 높여 줄 신작도 실었답니다.

연애감, 자존감을 올리고 싶다면 이젠 시집을 읽어 보세요!

“나 이제 연애할래!” 심쿵 충전, 1권 『연애해보시집』

감 떨어진 연애세포 수만 개를 살려 낼,
손발이 오글거리는 연애 시를 모았어요.
누군가를 좋아하는 일은 순수하고,
또 남에게 보여 주기 민망한 것이니 오글거린다면
연애세포가 살아나고 있다는 증거죠.
썸, 고백, 사랑, 이별, 그리고 다시 또 사랑…
사랑에 관한 모든 감정을 지금 만나 보세요!



“당신 잘하고 있어요” 토닥토닥 응원 충전, 2권 『위로해보시집』

그럴 때 있으세요?
괜히 주눅이 들기도 하고, 다른 사람은 다 잘 사는데,
나만 힘들게 사는 것 같아 내가 싫어지는…
그런데 그 거 아세요?
우리, 참 대견한 사람들이라는 거.
하기 싫지만 다 해냈고 어렵지만 잘 걸어오고 있잖아요.
행복한 순간도 많지만 힘든 순간도 많은 것, 그 게 삶인 것 같아요.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을 때 이 책을 펼쳐,
타이핑 대신 한 글자 한 글자 진심을 담아 쓴
응원의 시를 만나 보세요!

신간 보도자료

『연애해보시집』, 『위로해보시집』은 누가 읽으면 좋을까요?

“나 다이어트 해야 되는데...”
“예뻐, 예뻐! 다이어트 하지 마

* 연애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사람
* 연애세포가 다 죽어 연애조차 하고 싶지 않은 사람
* 은근슬쩍 프러포즈하고 싶은 사람
* 애인을 웃게 해 주고 싶은 사람
* 썸녀에게 문학 소년처럼 보이고 싶은 사람

Q. 『위로해보시집』은 어떤 사람이 읽으면 좋을까요?

“힘내, 친구야”
“그럼, 오늘 니가 쏘는 거지?”

* 걱정은 하나하나 해결해도 끝이 없는 사람
* 힘든 월요일에도 웃고 싶은 사람
* 요일 상관없이 웃고 싶은 사람
* 하루 종일 피곤한 사람
* 별로 피곤하지 않은 사람
*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가성비 쩌는 선물을 하고 싶은 사람

리뷰/한줄평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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