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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도시에서 쓴 희망일지 1권 - 1893-1945년
·일러두기 ·28 ·프롤로그 / 사회적 체온 1℃ 더 높이기 ·30 개항기 제물포 내동(내리) : 기독교 사회선교 1번지 1.‘짠 내’ 품은 개항도시 인천 제물포 ·49 ‘설익은’ 근대의 핫 플레이스 ·49 제물포로 들어온 서구인들의 ‘동상이몽’ ·50 파란 눈 선교사들의 입국과 ‘선교의 조건’ ·53 2. 질병은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 ·56 영국성공회, ‘성누가병원’을 세우다 ·56 제물포의 현실 기록으로 남은 의료보고서1·60 제물포의 현실 기록으로 남은 의료보고서2 ·65 3. 교육에 남녀 없다 ·72 미국감리교회, 제물포 남녀학당을 세우다 ·72 새 이름 ‘영화학당’- “메마른 세상에 영원한 생명을” ·78 영화여학당, ‘쇠뿔고개’ 우각리로 ·85 제물포 우각리(창영동) : 감리교 여성사회선교 1번지 4. 감리교 여성들이 세운 베이스캠프 ·95 여성선교센터 ‘갬블관’ 탄생 ·95 개척자 마가렛 벵겔 ·97 “여성이 여성에게” ·103 ‘남녀유별’에서 ‘남녀평등’으로 ·107 5. 우각리, 여성들을 위한 공간 ·117 초기 개척자들의 1인 3역 ·117 청년들의 합류 ·123 리더십과 파트너십의 수련장 ·130 대중 속으로 ·144 여선교사들이 사회선교에 뛰어든 이유 ·155 일제강점기 ‘자선’을 넘어 ‘사회복지’의 길을 내다 6. 식민지 시대가 마주한 빈민과 빈곤 ·168 자선은 ‘문명국가’의 상징 ·168 빈민구제와 위생행정, ‘돌봄’ 아닌 ‘통제’ ·171 여선교사들의 풀뿌리 위생교육 ·175 “거룩한 전염” ·179 인천 ‘1호’ 영화유치원 탄생 ·193 7. ‘사회사업’의 등장과 기독교 사회관 탄생 ·197 갑자기 열린 ‘사회’ 전성시대 ·197 서울에서 ‘기독교 사회관’ 탄생 ·202 인천의 첫 여성병원 ‘제물포부인병원’ ·211 조선총독부의 기독교 벤치마킹 ·221 8. 아동복지와 공중보건의 출발기지 ·233 첫 유아진료소의 탄생, “먼저 아가들의 생명을 구하자!” ·234 공중보건, “예방보다 나은 치료는 없다” ·245 협력정신, 타들어가는 사막 속의 오아시스 ·262 전시체제, 사회활동의 위축과 ‘후생사업’의 등장 ·266 개항도시에서 쓴 희망일지 2권 - 1946-2003년 해방 그리고 전쟁 기독교사회관으로 새 출발 1. 인천지역 첫 사회관 등장 ·11 선교사들의 귀환 ·13 사회관이 필요해진 이유 ·17 초대 관장 헬렌 보일스 ·20 창영교회 예배당에서 사회관을 시작하다 ·22 머드 고프의 합류 그리고 다시 중단 ·29 2. 전쟁 후 다시 문을 열다 ·33 미군에 징발된 ‘갬블관’ ·35 여성선교센터, 기독교사회관으로 개방하다 ·38 일상이 무너진 아이들 ‘학교 밖의 학교’에서 희망을 찾다 ·44 어린이를 위한 미래 공간 ·57 인천기독병원과 함께 시작한 특수복지와 장미회 ·6 3. 리더십의 전환 ·70 선교사 관장에서 한국인 관장으로 ·72 ‘홀로서기’를 돕는 맞춤형 활동 ·86 지역주민의 바람, 신관 건축 ·91 지적장애 아동 “그대로 방치할 수 없다” ·99 자립 운영을 준비하다 ·103 산업화와 성장 기독교사회복지관에서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으로 확장 4. 경제개발 구호 아래에서의 사회복지관 ·109 태화재단 설립과 인천기독교사회복지관 ·114 일하는 여성을 위한 안심 보육 ·117 보호종료 청소년을 위한 공간 ‘옥합생활관’ ·125 장애인 자립 공간을 준비하다 ·132 씨실과 날실로 엮어가는 복지 ·138 5. 종합사회복지관으로 성장하다 ·143 장애인 자립 공간을 마련하다 ·145 어린이의 안전할 권리를 위하여 ·152 찾아가는 방문복지의 시작 ·157 6. IMF 경제위기와 사회복지관 이전 ·164 경제위기 속 가정 지키기 ·167 새로운 이웃, 새로운 공간을 찾아서 ·173 감리교 선교 정신을 잇는 두 공간의 탄생 ·177 이전지역 욕구 조사 ·180 유아교육의 역사가 된 영화유치원 ·183 개방과 전문화 ‘깊이울’(심곡동)로 터전을 옮긴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7. 서구지역 첫 사회복지관으로 새롭게 서다 ·188 타이틀의 무게와 기대 ·190 발로 뛰는 현장 복지, 긴급상담 119 ·202 장애인 복지의 틀을 바꾸다 ·205 동행할 지역주민을 찾습니다 ·210 사회복지관과 교회의 콜라보 ‘허브 태화’ ·218 지역의 작은 복지관, 거점 사례관리센터 ·22 8. 기능 다변화와 다양화 ·229 사회복지관의 길을 묻다 ·230 한 사람에 주목하다 ·238 연구센터 개소, 실천 매뉴얼을 만들다 ·243 돌봄 울타리 만들기 “사람이 희망이다” ·245 세대통합 서비스 제공, A~Z까지 ·252 지역은 복지자원의 보고(寶庫)다 ·255 ‘예진원’에서 ‘어울림’까지 ·263 9. 코로나19 위기를 넘어 ·269 새로운 시험대, 감염병 ·270 태화재단의 비전과 지역교회 네트워크 구축 ·278 ·에필로그 ·2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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