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 리더의 자리
01 다음 칸에는 언제나 희망이 있다 [희망|손빈의 복수] 02 어머니가 가르쳐준 10원짜리 경제학 [절약|이항복의 쇳조각] 03 누구도 나를 대신할 수 없다 [책임|예수의 고뇌] 04 나를 극복하고 타인을 편안하게 하는 태도 [극복|아버지의 길] 05 무덤에 묻힌 사람의 공통점 [선택|로버트 프로스트의 길] 06 하루에 자신을 세 번 돌아볼 때 얻는 것 [성찰|증자의 세 가지 반성] 07 사업가에게는 자신만의 덕목이 필요하다 [신중함|칭기즈칸의 매] 08 싸움닭이 이기는 방법 [평정심|기성자의 나무 닭] 09 훌륭한 스승은 당신의 지름길이다 [멘토|유비의 책사] 10 성공은 돈과 명예가 아니다 [목표|어머니의 욕심] 11 이루고 싶은 게 있거든 체력 먼저 기르자 [건강 관리|세종의 건강] 12 혼자 있을 때 문제를 해결할 지혜가 생긴다 [자연의 힘|서경덕과 자연] 13 꼴값을 떨어야 하는 이유 [품격|공자의 수기안인] 2장 관리자의 자리 14 선무당이 회사를 망친다 [전문가|쌍령 전투] 15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법 [안목|솔로몬과 두 어머니] 16 개미와 소는 서로 이해할 수 있을까? [역지사지|하우와 후직] 17 리더 한 사람의 힘은 여러 직원의 힘만 못하다 [리더의 역할|한비자의 군주의 급] 18 사람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라 바꿔 써야 한다 [결단|공자와 원양] 19 실수와 배신은 용서해 봤자 반복될 뿐이다 [신뢰|강태공과 마 씨 부인] 20 사람에 집착하면 기회를 잃는다 [선공후사|제갈량의 결단] 21 서로에게 버림받지 않으려면 [발전|관중과 포숙의 우정] 22 나와 똑같은 직원이 몇 명이나 있는가? [아바타 경영|세계 4대 성인의 제자] 23 퍼주면 퍼 줄수록 돌아온다 [베풂|귀족 가문과 사 계층] 24 최고가 되려면 최고와 함께 일하라 [인재|유비의 삼고초려] 25 고름은 결코 살이 되지 않는다 [판단력|공자와 게으른 제자] 26 조직을 망치는 직원과 조직을 살리는 직원 [직원 관리|육정과 육사] 3장 위기 관리의 자리 27 인생의 절정과 나락에서 나를 발견한다 [도약|팽성 대전] 28 살아남은 자와 죽은 자의 차이 [생존 전략|아문센과 스콧의 남극 탐험] 29 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 [기다림|윤회와 오리] 30 안일한 경영자의 최후 [체크 리스트|선조와 임진왜란] 31 악재가 쓰나미처럼 밀려올 때 [받아들임|석가모니의 두 번째 화살] 32 잃을 게 없는 사람은 피하는 게 상책 [대피|관중과 네 명의 간신] 33 내 안의 비관주의를 없애려면 [꿈과 열정|쇼펜하우어와 헤겔] 34 대가 없는 공짜는 없다 [희망고문|진시황과 서복] 35 위기를 극복하는 생각 전환법 [생각의 전환|포에니 전쟁] 36 문을 열면 세상이 보인다 [오픈 마인드|중국의 만리장성과 로마의 길] 37 인생은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다 [침착함|말 키우는 노인] 38 진짜 중요한 일에 시간과 역량을 투자하고 있는가 [에센셜리즘|노자의 무위 사상] 39 때로는 상황에 몸을 맡겨라 [인생의 순리|어머니의 밥] 4장 마케팅의 자리 40 노력보다 방법이 중요하다 [노하우|토끼와 거북이] 41 미래를 바꾸는 결정의 순간 [결정력|정화의 남해 원정단] 42 사람은 생각의 크기만큼 성장한다 [생각의 힘|마의선사와 두 아들] 43 내 안의 최고의 무기 [틈새시장|다윗과 골리앗] 44 미래가 두려울 때 필요한 인생 성장 노하우 [마부위침|‘ㄲ’으로 시작하는 다섯 가지 단어] 45 화목한 가정에는 좋은 가풍이 있다 [기업 문화|진시황의 법과 예] 46 땅을 박차고 뛰어오를 힘을 키우자 [호랑이의 도약|호랑이의 에너지] 47 마음의 여유가 없을 때 잃는 것 [신독|류성룡의 ‘단사절영’] 48 법은 누구나 피할 수 없다 [법|빌 게이츠와 아버지] 49 먼저 고객이 모인 곳을 찾아라 [도방 정신|경대승의 도방] 50 자신과 기업을 변화시키는 힘 [정성|중용] 51 사업에는 언제나 새로운 시도가 필요하다 [새로운 전략|몽골군의 말등자] 52 성공한 사람은 알면서도 모르는 척한다 [모르는 척|범려의 거짓말] |
|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는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는 교훈을 전한다. 그러나 현실의 거북이는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결코 토끼를 이길 수 없다. 백번 천번 싸워도 거북이는 토끼를 이길 수 없다면 너무 억울하지 않은가. 그렇다면 거북이가 토끼와의 경주에서 이기는 법은 아예 없을까? 한 가지 방법이 있다. 그것은 경주장을 토끼에게 유리한 초원이 아닌 거북이에게 유리한 바다로 바꾸는 것이다. 만약 토끼와 거북이가 물속에서 경기한다면 백전백승 거북이의 승리가 될것이다. 창업이라는 생태계에서 강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무조건 열심히’보다는 ‘싸워서 이기는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효율’이다. 문제를 규정하는 방법에 따라 답도 달라지는 법이다.
---「노력보다 방법이 중요하다」중에서 이외에도 필자는 수많은 직원을 면접해 본 경험이 있다. 면접자들은 자신을 훌륭한 인재로 포장하고, 반대로 면접관은 이곳이 좋은 회사라는 이미지를 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함께 잘해 나가자는 처음 각오와는 다르게, 대부분의 직원은 몇 년 안에 퇴사한다. ‘회사에서 더 이상 배울 것도 없고, 미래도 없다’라고 욕하면서 말이다. 회사는 질세라 떠나는 직원에게 능력이 없고, 회사에 적응도 잘하지 못했다고 비난한다. 이처럼 직원이 회사를 떠나고, 회사가 직원을 버리는 이유는 희망이 없기 때문이다. ‘당신과 헤어져도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고 판단하면 쉽게 이별을 선택한다. ---「서로에게 버림받지 않으려면」중에서 2500년 전, 석가모니는 제자들에게 어리석음에 빠지지 말 것을 당부하면서 ‘두 번째 화살에 대해 설파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경전인 『잡아함경(雜阿含經)』에 나오는 내용이다. 석가모니는 “어리석은 범부든 지혜로운 사람이든 어떠한 사태를 만나면 좋고 나쁜 생각을 한다. 범부들은 그 감정에 포로가 돼 집착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감정에 집착하지 않는다. 그래서 어리석은 사람은 두 번째 화살을 맞는다고 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두 번째 화살을 맞지 않는다고 한다”고 말했다. 즉, 첫 번째 화살은 실제로 일어나는 사건이며, 두 번째 화살은 그 사건을 해석하는 개개인의 감정적 반응이다. 금전적, 시간적 피해를 본 것은 첫 번째 화살이다. 이건 어쩔 수 없다. 하지만 “내가 어쩌다가 저런 사람과 친하게 지냈을까?”라고 분노하며 자신을 파괴하는 것은 두 번째 화살이다. 대부분은 첫 번째 화살을 맞으면, 즉각적으로 두 번째 화살을 자신에게 쏘기 시작한다. 인간이 느끼는 고통의 대부분은 실제 사건 그 자체보다 이후에 이어지는 감정적 반응에 의한다. 스스로의 삶을 지금보다 더 아래로 떨어뜨리는 것은 결국 나에게 쏜 두 번째 화살이다. ---「악재가 쓰나미처럼 밀려올 때」중에서 |
|
‘열심히 일했는데 왜 결과가 없지?’ 고민하는 리더들을 위한 해법서!
“죽도록 노력해서 성공하는 시대는 끝났다. 성공하는 사람은 일단 이기는 조건을 만들고 싸운다!” 이 책의 제목인 ‘이겨 놓고 싸워라’는 『손자병법(孫子兵法)』 속 전술 중 하나인 선승구전(先勝求戰)에서 나왔다. 단순히 노력만으로 성공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무작정 열심히 하는 대신, 내가 이길 수 있는 판을 만들고, 이기는 방법을 찾아야 새로운 길을 모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이 책에서는 누구나 다 아는 우화 ‘토끼와 거북이’를 예시로 든다. 우화에서는 꾸준한 노력 끝에 거북이가 승리하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거북이가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있다.! 바로 경주장을 초원이 아니라 바다로 바꾸는 것이다. 이처럼 창업이라는 생태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열심히 일하는 것’보다도 이길 수 있는 판을 짜고, 힘의 구조를 바꾸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국가가 부흥하던 시기, 이방족의 침입을 막기 위해 견고하게 만리장성을 쌓아 올린 중국과 도로를 내고 인구를 적극적으로 유입시킨 로마를 비교하며 작은 기업의 생존 전략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저자는 같은 업종의 두 가게를 프랜차이즈 컨설팅한 적이 있는데, 그때 한 기업은 자신들의 소스 비결이 유출될까 봐 소극적으로 대응한 반면 한 기업은 OEM을 주는 등 적극적으로 맛을 균일화했다는 것이다. 그 결과, 상대적으로 평범한 맛이었던 후자의 기업은 전국 최대 지점을 지니게 된 반면 전자의 기업은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는 성공하려면 노하우 등을 꼭꼭 감추는 대신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오히려 나누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모든 리더의 목표는 자신의 조직을 성장시키는 것이다. 이 책은 이처럼 열심히 노력하고, 밤낮 없이 일해도 생각만큼 결과가 나지 않아 고민했던 이들을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새로운 전략을 짜고, 숨겨진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생각을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고 성공 경험을 쌓는 리더들의52가지 경영 키워드! 이 책은 총 4개 장, 52개의 꼭지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장은 ‘리더로서의 마음가짐’, ‘관리자로서의 태도’, ‘’위기가 왔을 때의 대처법’, ‘새로운 도약을 위한 마케팅’을 주제로 한다. 또한 꼭지마다 시작 부분에 경영자들이 염두에 두고 몇 번씩 다시 봐야 할 키워드 52개를 골라 함께 제시했다. 한눈에 미리 읽을 수 있는 ‘역사 키워드’도 수록했다. 이 책을 한번에 쭉 읽어 내린 후, 한 주에 하나씩 키워드를 내 것으로 삼는 시간을 가지며 체화하면 어떨까? 위기 상황이 닥쳤을 때, 최선의 선택을 하고 진정한 리더로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