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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인간의 악에게 묻는다 : 누구나 조금씩은 비정상
프롤로그 : 인간은 왜 악을 저지르는 걸까 5 1장 인간은 정말로 공정과 평등을 지향할까 : 집단과 계급의 악 계급은 왜 생겨나는가 16/ 피보다 진한 믿음의 계급 17/ 오직 두 계급, 수감자와 교도관 20/ 계급과 인간의 악 22/ 아부 그라이브와 내부 고발자 29/ 침묵하지 않을 용기 32 2장 왜 갑질과 차별을 멈추지 못할까 : 무능한 생각이 만드는 악 악의 평범성에 대한 보고서 40/ 인간을 복종시키는 권위의 힘 41 / 나치 만들기, 론 존스의 ‘제3의 물결’ 46/ 이 지옥에서 한 명이라도 더 구하기를 49/ 우리는 공감의 인간이다 54/ ‘영원한 책임’을 가슴에 품다 56 3장 사이코패스는 무슨 생각을 할까 : 사이코패스의 뇌구조 사이코패스에 관한 오해와 진실 62/ 혹시 나도 사이코패스는 아닐까 65/ 감정을 잃고 비어버린 뇌와 마음 69/ 차가운 머리와 가슴으로 살아가는 존재 71/ 사이코패스의 전술과 전략, 그리고 강박 74/ 리더로 활동하는 ‘친사회적 사이코패스’ 79/ 인류 번영을 위한 ‘양날의 검’ 84 4장 인간은 왜 속고 속이는 것일까 : 거짓말의 진실 우리는 왜 거짓말을 할까 90/ 주인공이 되고픈 욕망 91/ 거짓말하는 이들의 진짜 얼굴 93/ 스스로 만들어낸 환상의 나라에 갇히다 97/ 나무 피노키오와 인간 피노키오 102 5장 그들은 무엇을 훔쳐보는가 : 포스트 빅브라더의 시대 바라볼 수 있기에 우리는 존재한다 110/ 순수한 즐거움을 위한 바라보기 111/ 고결한 여인을 훔쳐보는 어떤 이 / 저열한 욕망을 위한 훔쳐보기 114/ 감시와 평가의 시선에 갇혀버린 현대인의 초상 118/ 영원히 반복될 시선의 형벌 121/ 전자 판옵티콘과 포스트 빅브라더의 시대 125 6장 사랑의 매는 정당화될 수 있을까 : 가족이라는 이름의 폭력 가족이란 무엇인가 134/ ‘따로 또 같이’ 가족이란 그런 것 135/ 권위 있는 아버지 vs 지배적인 아버지 139/ 가족의 위기와 붕괴 141/ 비극에 대처하는 가족의 자세 149 7장 정신분열증은 정말로 위험한가 : 내게만 드리운 시공의 장막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서 길을 잃다 158/ 정신분열증의 두 가지 유형과 증상들 161/ 환각과 망상의 수렁에 갇힌 천재 수학자 164/ 환상과 현실을 구분해내기 위하여 167/ 정신분열증은 가장 많은 이들의 병 170/ 이타심이 만들어낸 자기혐오의 감옥 172 8장 정당한 보복은 가능할까 : 복수와 질투는 나의 것 복수는 전염성이 강한 마음의 질병 178/ 자신의 이익마저 포기하게 만드는 복수 심리 181/ 우리에게는 용서의 본능도 있다 185/ 질투와 사랑을 먹고 자란 복수심 189/ 내가 아니면, 그 누구도 가질 수 없도록 195/ 현명한 질투와 사랑의 방법 199 9장 어두운 인격은 감춰야만 할까 : 나라는 여러 조각들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204/ 다중 인격 장애에 대하여 207/ 지킬과 하이드 신드롬 211/ 24개로 조각나버린 인격 213/ 내 안의 빛과 그림자 219 10장 못난 나를 사랑할 수 있을까 : 외모지상주의와 자기혐오 나는 나를 미워한다 226/ 내게서 괴물을 보았다 228/ 프로아나의 잔혹한 라이프 스타일 232/ 나는 나를 파괴한다 235/ 나는 나를 사랑한다 240 11장 기억을 못하는 사람은 나쁜 걸까 : 세상에서 가장 슬픈 잊혀짐 과거를 이용할 수 있는 힘 248/ 과거와 미래를 잃어버리는 병 249/ 사라져버리는 뇌 253/ 머릿속에 지우개가 있어서 253/ 내 사랑의 장례식 260/ 건강한 뇌를 지키기 위해 262/ 기억으로 구성되는 인간이기에 265 12장 왜 혼자서 살아갈 수 없을까 : 외로움 보고서 애착은 어떤 관계에서 형성되는가 270/ 따뜻한 어미, 차가운 어미 273/ 혼자를 견딜 수 없는 사람들 278/ 사회 공포증과 분리 불안 280/ 나를 사랑하면서 사회로 나아가기 285 13장 완벽한 인간은 세상과 타협할 수 있을까 : 완벽주의와 강박의 결계 완벽주의 vs 적당주의 292/ 강박 장애와 강박성 성격 장애 294/ 강박은 사이코패스를 미치게 만드는 방아쇠 296/ 완벽주의의 세 가지 양상 299/ 알람이 된 남자, 「플랜맨」 303/ 네 잘못이 아니야, 틀려도 괜찮아 308/ 완벽하지 않은 인간이라 다행이야 311 에필로그 : 인간은 악하다는 진실 314 미주 320 본문 사진 출처 323 [도서] 사피엔스의 몸 : 가장 인간적인 몸을 향한 놀라운 여정 프롤로그 몸의 모든 순간 1장 우연이 만든 위대한 진화 2퍼센트의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다 인간의 가깝고도 먼 친척|기린은 어쩌다 목이 길어졌을까|자연선택을 위배한 호모 사피엔스 |얼굴의 진화 메커니즘|시대정신의 아이콘이 되다|아포페니아를 경험하다|지혜와 욕망의 아이러니|코와 입의 혁신적 진화 2장 아름다움을 향한 순수한 욕망 잘생기고 예쁜 몸은 신화가 되었다 풍요와 다산의 미학|이집트 벽화와 카논의 법칙|신의 비율 8등신|비트루비우스적 인간|하얀 피부를 찬양하다|욕망이 만든 참혹한 비극|무엇이 우리를 꾸미게 하는가 3장 몸을 파괴할 권리 타인의 몸을 지배하다 집단을 위해 소유되는 몸|훈육과 교육 그리고 순종하는 몸|몸을 둘러싼 파워 게임|몸을 지배하는 네 가지 전략|영조와 사도의 핏빛 비극|선한 의도의 역설적 기능|부모에게 포획당한 자식의 몸 4장 우리를 둘러싼 고통 때리고 고문하고 울게 하다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고행과 타파스|카르마와 열두 가지 고행|고통을 극복한 부활|상대적 고통의 역설|베니체프스키 vs 인디애나주 사건|체벌이 아닌 잔혹한 학대|공범관계론과 선의의 체벌 5장 우월하다는 오만 흑백의 피부는 계급이 되었다 린네가 분류한 사피엔스|차별을 명문화한 법안|로자 파크스와 버스 보이콧|호모 사피엔스는 흑인이었다|노예여, 사슬을 끊어라|노예가 말하는 노예의 삶|자본주의의 검은 엔진|저는 인간도 형제도 아닙니까 6장 지울 수 없는 낙인 인종과 이데올로기를 몸에 새기다 바트만의 비참한 삶|우월하다는 망상|진화하는 신인종주의|제국주의의 총검이 되다|서양인의 눈에 비친 동양인|개화라는 미명의 침략 |박멸의 대상이 된 인간의 몸|아리아니즘의 통쾌한 몰락|행위는 인종과 문화를 말한다|죽어야 벗을 수 있는 몸 7장 강렬한 쾌락의 탐닉 완전한 사랑을 갈망하다 섹시와 에로틱|바타유의 에로티즘|금기를 깨는 에로티즘|죽음에 버금가는 성적 쾌감|최고의 생명 에너지|매스터스와 존슨의 오르가슴|오르가숨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평범하지 않은 신데렐라의 성적 욕망|성욕과 지배욕의 상관관계|독특한 성적 취향과 변태의 기준|성적 취향의 존중과 사랑의 방식 8장 질병과 노화의 숙명 세포는 지키기 위해 싸웠다 생존 욕구의 결정체|세포분열과 텔로미어|네크로시스와 아폽토시스|대식세포와 좀비세포|내가 먹은 음식이 나를 만든다|불멸이 된 돌연변이 세포|암은 왜 생기는 것인가|오랜 기간 잠복하는 암과 그 징후|암을 극복할 수 있을까| 9장 치명적 바이러스의 창궐 그날 이후의 몸은 공포가 되었다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공포의 전염병|도시의 발달과 전염병 확산의 역설|더 많이 더 빠르게|무차별적 죽음의 행진|동시에 찾아온 공포와 기회|언택트 시대의 생존법|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너다|팬데믹 속 천태만상|어디까지 공개해야 했을까|바이러스처럼 번지는 가짜 뉴스|보건에도 계급이 있는가 10장 편리함에 배신당한 건강 거북목 인간이 세상을 잠식하다 손으로 세상을 정복한 인간|만지고 문지르는 디지털|손과 몸의 불협화음|몸과 정신이 이동하는 시대|뒤틀린 척추와 몸|계속 거북목 인간으로 살 것인가|노동에서 해방된 나약한 몸|편리와 맞바꾼 자유|다시 일으키는 몸의 기적 11장 무엇을 위해 몸을 바치는가 광기의 제물이 되다 인간을 자연에 바치는 풍습|사후 세계를 꿈꾼 사람들|태양신의 승리를 기원하다|꽃이라는 이름의 잔혹사|몸은 그 자체로 예술이다|죽은 몸으로 완성하는 코스 요리|모두의 몸으로 완성하는 최후의 요리 12장 몸의 주인은 누구인가 억눌린 욕구가 나를 분열시키다 페르소나와 억눌린 욕망|시시각각 몸을 분열시키다|겉과 안으로 달라지는 몸|분열과 복제의 공포|무엇이 나를 지배하는가|몸이 아닌 자아를 분리한다면|일하는 나 vs 즐기는 나|자아의 분열과 갈등을 넘어서 13장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당신의 몸을 D.I.Y하다 테세우스의 배에서 인간으로|점멸하는 호모 사피엔스|정체성 소멸의 위기|신이 되려는 인간|도둑맞은 몸|파란 피와 붉은 피|가장 인간적인 인간 에필로그 태초에 몸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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