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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아들 4
악마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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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펜들에서 온 손님
2장 습격 그리고 납치
3장 우선순위
4장 펜들의 동쪽
5장 세 자매
6장 거울로 둘러싸인 지하실
7장 앨리스의 이야기
8장 워말드 여사
9장 발자국
10장 티브
11장 도둑이자 살인자
12장 군대가 도착하다
13장 석실묘
14장 와이트
15장 유연한 고양이처럼
16장 어머니의 트렁크
17장 달빛
18장 대장장이 제임스 형
19장 아그네스 소워버츠
20장 적의 최후
21장 다시 다운햄으로
22장 펜들 산 전투
23장 검붉은 달
24장 절망
25장 변화

몰드힐과 구더기
토머스 J. 워드 일기장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2

저조셉 딜레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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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Delaney

영국 랭커셔 주 출신으로, 해당 지역 고등학교에서 영어와 영상 미디어를 가르쳤다. 교사 생활 틈틈이 작품을 썼고, 마침내 『일곱 번째 아들』 시리즈로 큰 인기를 얻으며 영국을 대표하는 판타지 작가가 됐다. 『일곱 번째 아들2 : 파멸의 저주』 발표 이후에는 교단을 떠나 집필과 강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일곱 번째 아들』 시리즈는 ‘홀 노커Hall Knocker’라는 랭커셔 주에 실재한다는 보가트와 한 사내에 대한 메모로 시작됐다. 작가는 여기에 랭커셔 주에 전해져 내려오는 각종 전설과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로 판타지, 호러를 절묘하게 결합해 익숙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환상적인
영국 랭커셔 주 출신으로, 해당 지역 고등학교에서 영어와 영상 미디어를 가르쳤다. 교사 생활 틈틈이 작품을 썼고, 마침내 『일곱 번째 아들』 시리즈로 큰 인기를 얻으며 영국을 대표하는 판타지 작가가 됐다. 『일곱 번째 아들2 : 파멸의 저주』 발표 이후에는 교단을 떠나 집필과 강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일곱 번째 아들』 시리즈는 ‘홀 노커Hall Knocker’라는 랭커셔 주에 실재한다는 보가트와 한 사내에 대한 메모로 시작됐다. 작가는 여기에 랭커셔 주에 전해져 내려오는 각종 전설과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로 판타지, 호러를 절묘하게 결합해 익숙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환상적인 세계를 만들어 냈다. 실제로 『일곱 번째 아들1 : 마녀의 복수』에 등장하는 ‘유령의 집’ 에피소드는 작가와 그 형제들이 어릴 적 겪은 실화다. 이 책은 2006년 각각 햄프셔와 세프턴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직접 선정하는 햄프셔 북 어워드 대상, 세프턴 북 어워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뉴욕 도서관 ‘100권의 책’, 미국 도서관 협회 ‘베스트북’으로 선정됐다.
『일곱 번째 아들』 시리즈는 전 세계 29개국에 번역, 300만 부 이상 판매됐고, 2013년 워너브라더스 사가 영화로 제작했다.
서울에서 태어나 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저작권 중계회사 ‘임프리마 코리아’ 영미권 담당부장, 도서출판 ‘사람과책’ 편집부장 등을 역임했다. 약 300여 종에 달하는 영서를 번역했다. 학계에서 발표한 다양한 「번역방법론」 및 「한글 특징」백여 편을 정리하고 25년에 걸친 번역 경력을 접목해, ‘한겨레 문화센터’에서 번역방법론을 강의하며 검증해서 『한글을 알면 영어가 산다』로 발표했다. '비꽃'에서 천민자본주의를 화려하게 풍자한 『찰스 디킨스 선집』을 필두로, 파시즘을 파헤치는 『조지 오웰 삼부작』을 우리말 어법에 맞게 새롭게 번역했다. 고전 작품 전체를 새
서울에서 태어나 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저작권 중계회사 ‘임프리마 코리아’ 영미권 담당부장, 도서출판 ‘사람과책’ 편집부장 등을 역임했다. 약 300여 종에 달하는 영서를 번역했다. 학계에서 발표한 다양한 「번역방법론」 및 「한글 특징」백여 편을 정리하고 25년에 걸친 번역 경력을 접목해, ‘한겨레 문화센터’에서 번역방법론을 강의하며 검증해서 『한글을 알면 영어가 산다』로 발표했다. '비꽃'에서 천민자본주의를 화려하게 풍자한 『찰스 디킨스 선집』을 필두로, 파시즘을 파헤치는 『조지 오웰 삼부작』을 우리말 어법에 맞게 새롭게 번역했다. 고전 작품 전체를 새롭게 번역해서 한국사회의 문화토양을 굳건히 다지는 걸 목표로 오늘도 힘차게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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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448쪽 | 460g | 135*195*30mm
ISBN13
9788949192482

출판사 리뷰

■ 시리즈 최고 걸작이라 불리는 『일곱 번째 아들4 : 악마의 부활』
암흑 세력과의 숨 막히는 대결이 시작된다!

1권이 장대한 시리즈의 프롤로그 격으로 주요 등장인물들과 전체적인 배경을 소개하는 데 주력하고, 2권과 3권이 암흑 세력의 면면을 보여 주며 서서히 시동을 걸었다면, 4권은 앞 권들에서 쌓아 온 모든 긴장감을 한꺼번에 폭발시킨다.
『일곱 번째 아들4 : 악마의 부활』은 더 이상 간과할 수 없을 정도로 세력이 커진 펜들 마녀단들과 유령 사냥꾼의 본격적인 대결을 예고하며 시작한다. 유령 사냥꾼은 한때 자신의 도제였고, 지금은 펜들에서 사제로 지내는 스톡스 신부의 방문에 앞서 도제 톰에게 고향 집으로 가 어머니가 물려준 트렁크들을 가져오라고 한다. 톰은 더 이상 부모님이 계시지 않은 쓸쓸한 집을 떠올리며 앨리스와 함께 길을 떠난다. 하지만 그를 기다리는 현실은 더욱 처참했다. 누군가가 집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톰의 큰형과 형수 그리고 어린 조카까지 납치한 것이다. 게다가 톰 이외에는 아무도 들어갈 수 없다던 어머니의 비밀 방은 피가 흩뿌려진 채 텅 비어 있었다! 대체 누구의 피일까? 누가, 무슨 목적으로 이런 짓을 저지른 것일까? 큰형 가족은 안전할까? 시리즈 최고 걸작이라 불리는 『일곱 번째 아들4 : 악마의 부활』, 독자들은 그 시작부터 긴장을 늦출 수 없을 것이다.

■ “나는 지금 죽음의 입속을 보고 있다.
이제 암흑이 제 형체를 만들어 다시 지상을 배회할 것이다.”

『일곱 번째 아들4 : 악마의 부활』에서는 앞 권들에서 등장한 무시무시한 멀킨 대모, 사람을 순식간에 으깨 버리는 파멸보다 한층 더 강력하고 다양해진 암흑 세력들이 유령 사냥꾼과 도제 톰의 목숨을 위협한다. 사람의 피를 뽑아 마시고 거울로 앞날을 내다보는 강력한 어린 마녀 마브, 암퇘지의 배를 가르고 태어난 끔찍한 괴물 티브, 가위로 적들의 손가락을 자르며 고문하는 잔인한 암살자 그리멀킨……. 여기에 한때 유령 사냥꾼을 죽음 직전까지 몰고 갔던 펜들의 세 마녀단 멀킨, 딘, 몰드힐이 눈빛으로 펜들의 고위 관료까지 세뇌시켜 톰의 목숨을 노린다.
유령 사냥꾼은 자신보다, 또 자신의 가족보다 카운티 사람들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고 누누이 강조해 왔다. 하지만 톰은 과연 자신과 가족의 목숨이 바람 앞 등불처럼 위태로운 가운데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희생할 수 있을까? 중대한 기로 앞에 선 톰의 선택과 앞날이 걱정스러운 가운데 독자들 역시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는 순간까지 숨을 쉴 수 없을 것이다.
리뷰 총점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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