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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라는 신세계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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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는 글_메타버스란 무엇인가?
제1장 메타버스의 충격
제2장 세계를 만드는 방법 I (시공간)
제3장 세계를 만드는 방법 Ⅱ (생태계)
제4장 경쟁에서 창조의 세기로
제5장 포스트 메타버스의 신세계
나가는 글_세계의 진실은 눈으로 직접 확인해야 한다

저자 소개 2

사토 가츠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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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suaki Sato,さとう かつあき,佐藤 航陽

1986년 후쿠시마현 출생. 와세다 대학교 법학부를 중퇴하고 재학 중이던 2007년, 주식회사 미탭스(Metaps)를 설립했다. 미탭스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앱 수익화 플랫폼을 개발해, 당시 일본 스타트업 역사상 최대 규모인 5,000만 달러의 자금을 유치하며 주목받았다. 이 성공으로 그는 <포브스 재팬>이 선정한 ‘2014년 일본 최고의 스타트업 CEO’, ‘2015년 일본을 구할 기업가 베스트 10’에 이름을 올렸다. 미탭스는 미국, 중국, 한국을 포함한 세계 8개국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온라인 결제 시스템(Spike)으로도 사업을 확장했다. 현재는 기계학습과 우
1986년 후쿠시마현 출생. 와세다 대학교 법학부를 중퇴하고 재학 중이던 2007년, 주식회사 미탭스(Metaps)를 설립했다. 미탭스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앱 수익화 플랫폼을 개발해, 당시 일본 스타트업 역사상 최대 규모인 5,000만 달러의 자금을 유치하며 주목받았다. 이 성공으로 그는 <포브스 재팬>이 선정한 ‘2014년 일본 최고의 스타트업 CEO’, ‘2015년 일본을 구할 기업가 베스트 10’에 이름을 올렸다. 미탭스는 미국, 중국, 한국을 포함한 세계 8개국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온라인 결제 시스템(Spike)으로도 사업을 확장했다. 현재는 기계학습과 우주 산업에도 깊은 관심을 두고 구글, 아마존과 같은 세계적 기업을 목표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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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졸업 후 도쿄외국어대학교 연구원을 지냈다.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강의하며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르네상스인 김승옥』(공저)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환상의 빛』, 『수상한 신호등』, 『케첩맨』, 『괴물원』, 『나는 달걀입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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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0월 2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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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4.58MB ?
ISBN13
9791171171866

출판사 리뷰

멋진 신세계일까, 신기루일까?
위기의 시간을 지난 메타버스 - 터닝 포인트에 서다


메타버스 열풍은 이미 우리를 한차례 휩쓸었다. 우리는 이미 메타버스가 한 차례 기대감으로 타오르며 ‘급등주’, ‘NFT’, ‘블록체인’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오르내리는 것을, 그리고 이후 하향하는 것을 목격했다. 하지만 실패를 논하기는 아직 이르다. 대중의 관심이 차갑게 식은 이때, 애플과 삼성, LG 등 글로벌 기술기업들은 향후 육성할 신사업으로 메타버스를 선택했고 MR(Mixed Realtiy) 기기 개발/출시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 기업들은 대체 무엇을 보았기에 메타버스를 새로운 전장으로 삼은 것일까?

저자는 메타버스를 단순한 VR 기술이 아닌, ‘인터넷 3차원화’ 혁명으로 칭한다. 단말기 보급 전의 과제와, 기술적 제약을 분석하며 시장의 대중화 가능성을 내다보는 것이다. 또한 최근 들어 AI를 활용한 서비스를 연달아 내놓고 있는 메타버스 기업을 예로 들어, 신기술과의 융합으로 앞으로 진화할 메타버스의 미래를 가늠한다. AI는 메타버스 콘텐츠 생성에 드는 인력과 비용을 효과적으로 줄여 생태계를 더 풍성하게 만드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할 것이며, 메타버스와 뇌과학의 융합도 불가결해질 것이다. 또 이 책은 ‘NFT’, ‘블록체인’처럼 메타버스 세계의 일부로 뭉뚱그려 생각하기 쉬운 또 다른 기술과의 연관성과 차별점까지 논하고 있다.
기술 상용화에 대한 전망은 쉽지 않은 일이나, 저자는 다가올 세계의 진실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것을 촉구한다.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다. 이 책을 실마리로, 메타버스의 향후 추이를 예상하고 ‘적절한 장소에서 먼저 가서 기다린다’면 성공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질 것이다.

미지의 세계를 개척해온 인류, 이제는 가상 공간이다!
이제는 ‘가능성’을 넘어 새로운 세계로 가야 할 때!


바람과 파도에 의지해 배를 띄우던 콜럼버스처럼, 인류는 언제나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고자 열망해왔다. 이러한 ‘신대륙’에 대한 열망의 끝에 인간은 새로운 시공간과 생태계를 ‘발명’하기에 이르렀다. 가상 세계에 3차원 가상 공간을 만들어낸 것이다. 이러한 기술이 우주 개발과 융합된다면, 이론상 위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메타버스에서 달 표면 도시계획을 사전 시뮬레이션하는 것도 가능하다.

오픈소스로 웹에 업로드된 가상 세계는 게임 소프트웨어처럼 이미 만들어진 완성품이 아니기 때문에, 이용자가 얼마든지 재구축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메타버스 시공간과 생태계의 ‘구축법’과 그곳에서의 비즈니스 기회를 상세하게 소개한다. 이렇듯 이 책은 제작자의 관점으로 메타버스를 바라보며 독자의 가상 세계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준다.

메타버스의 시대는 이미 시작되었다. 앞으로 다가올 세계는 제한된 자원과 공간을 소비하는 세상이 아닌, 전 세계 창작자들이 새로운 생태계에서 함께 어우러질 세상이다. 메타버스라는 필연적 변화를 감지했다면, 이 책과 함께 세상을 뒤흔들 새로운 기회에 미리 대비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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