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아빠, 사랑은 몇 개예요?
삶에 대한 생각이 커지는 질문 PDF
가격
9,800
8,820 9,8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상세 이미지

소개

저자 소개 3

자비네 볼만

관심작가 알림신청
 

Sabine Bohlmann

1969년 독일에서 태어나 남독일 뮌헨에서 자랐고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어릴 적, 가장 사랑스러운 공주가 되는 게 꿈이었지만 그 대신 배우이자 성우, 작가가 되었다. 배우 교육을 받은 뒤 다양한 텔레비전 단막극과 시리즈에 출연해서 가끔은 공주 역할을 맡아 연기하거나 공주 목소리를 내기도 하고, 공주에 관한 글을 쓰기도 한다. 현재는 성우로 활약하며 영화와 텔레비전 시리즈의 더빙 감독 일도 하고 있다. 2004년부터 어린이 책과 오디오극 집필을 시작했는데, 오디오극에 삽입되는 노래의 가사도 직접 쓴다.

자비네 볼만의 다른 상품

그림에밀리아 지우바크

관심작가 알림신청
 

Emilia Dziubak

폴란드의 포즈난에 사는 화가는 놀라운 상상력과 훌륭한 재능을 동시에 갖춘 일러스트레이터예요. 2011년 특별한 요리책 『편식쟁이를 위한 간식』으로 데뷔했는데,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열린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 대회'에서 최종 작품으로 선발됐어요. 지금까지 40권이 넘는 책의 그림을 그렸고, 대표작으로는 「포지찰스키 가족」시리즈와 바르샤바 어린이책 박물관 보물책 리스트에 선정된 『안아드립니다』, 그리고 『숲속에서의 1년』, 『행복 나라의 막대기』가 있어요. 1982년에 태어난 에밀리아 지우바크는 폴란드를 대표하는 젊은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림을 그린 책 《안아 드립니다》가
폴란드의 포즈난에 사는 화가는 놀라운 상상력과 훌륭한 재능을 동시에 갖춘 일러스트레이터예요. 2011년 특별한 요리책 『편식쟁이를 위한 간식』으로 데뷔했는데,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열린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 대회'에서 최종 작품으로 선발됐어요. 지금까지 40권이 넘는 책의 그림을 그렸고, 대표작으로는 「포지찰스키 가족」시리즈와 바르샤바 어린이책 박물관 보물책 리스트에 선정된 『안아드립니다』, 그리고 『숲속에서의 1년』, 『행복 나라의 막대기』가 있어요.

1982년에 태어난 에밀리아 지우바크는 폴란드를 대표하는 젊은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림을 그린 책 《안아 드립니다》가 바르샤바 어린이책 박물관 보물책으로, 숲속 생물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을 담은 그림책 《숲속에서의 1년》이 폴란드 출판협회에 의해 2015년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선정되었다. 그림책뿐만 아니라 각종 언론 매체의 삽화 작업을 하고 전시회도 열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대학에서 영어영문학과 심리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읽고 쓰고 글을 옮기면서 새로운 경험과 배움을 쌓아가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나는 엄마가 새라서 좋아요』, 『곰이 샌드위치를 먹어 버렸어』,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 『예술로 세상을 구하라, 아트 어벤저』, 『나는 왜 집중을 못 할까?』, 『엄마랑은 왜 말이 안 통할까?』, 『나를 팔로우 하지 마세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선물』 등 여러 권이 있다.

김인경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8.5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2쪽 ?
ISBN13
9791192529523

출판사 리뷰

★ 독일아동도서상 최종 후보작 ★

아기 늑대와 아빠 늑대의 질문과 답변 속에서
삶의 지혜를 깨닫는 그림책


“열 개는 많아요?”
어느 날 아기 늑대가 아빠 늑대와 함께 숲속을 걷다가 묻습니다.
“그때그때 다르지. 산다는 건 그렇단다. 모두 상황에 따라 달라. 이럴 때도 저럴 때도 있지!”

아기 늑대는 계속해서 아빠 늑대에게 궁금한 것을 묻습니다. 열 개는 많은 건지, 나는 큰지, 빠른지, 힘이 센지, 영리한지……. 아기 늑대의 질문은 끝이 없습니다. 마치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려는 듯 말이지요. 그때마다 아빠 늑대는 다정하게 설명해 줍니다. 개미가 바나나 한 개를 옮기려면 열 마리는 적지만, 원숭이가 바나나 한 개를 옮기기엔 열 마리는 너무 많다고요. 또 아기 늑대가 기린 옆에 서면 아주 조그맣지만, 지나가는 개구리에 비하면 아주 커다랗다고요.

만 3세 이상이 되면 아이는 다른 이와 자신을 비교하기 시작합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의 하나입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비교를 통해 내가 지금 어디쯤 위치해 있는지 가늠하면서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지요. 하지만 잘못된 비교는 열등감을 느끼게 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때 지침이 되어 주는 것이 바로 부모의 태도입니다. 아빠 늑대는 아기 늑대가 아무리 자신의 외모나 두뇌 수준을 확인하려 들어도 절대 남보다 낫거나 못하다 말하지 않습니다. 모두 상대적으로 다르다고 할 뿐이지요. 뱀과 비교하면 포동포동하지만 하마와 비교하면 날씬하고, 스컹크를 재빨리 피할 때는 똑똑했지만 꿀을 핥아 보겠다고 벌집에 코를 들이미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행동이라고요. 아기 늑대는 그렇게 조금씩 나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워 가고, 아빠와의 정서적 교감을 통해 굳건한 애착 관계를 형성합니다.

아이와 아빠가 함께하는 다정한 시간
언제 어디서나 변하지 않는 사랑


아빠 늑대와 함께 달을 바라보던 아기 늑대는 마지막으로 조심스레 물어봅니다.

“나를 사랑해요?”

뭐든 그때그때 다르다는 말을 들어왔기 때문에 아기 늑대는 조금 긴장합니다.

“그럼. 아주 많이 사랑하지. 아빠는 너를 정말 정말 사랑한단다.”

뜻밖의 대답에 아기 늑대는 이건 그때그때 다르지 않으냐고 다시 물어봅니다. 그러자 아빠 늑대는 말해 줍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아이를 향한 아빠의 사랑이라고요. 아이가 자꾸만 질문을 하는 것은 어쩌면 마음속에 불안함이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그럴 때 부모가 흔들리지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제나 사랑받고 있다는 믿음이야말로 아이의 자존감을 형성하는 토대가 되어 주기 때문입니다. 『아빠, 사랑은 몇 개예요?』는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 주는 부모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아이에게 언제 어디서나 사랑받는 소중한 존재라는 점을 알려 주세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바탕으로 아이는 세상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리뷰/한줄평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