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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 서툰 1/2이 서두르는 1/2에게
건강 백세를 보장하는 오십지수 진단 1부. 인생 2분의 1에서 일생 반전을 일으키는 절반의 철학 1. 숨 가쁘게 달려온 당신에게 ‘절반의 철학’이 필요한 까닭은? 2. 거품을 버리고 기품 있게 살고 싶다면 3. 나답게 살게 해주는 오성급 성공 모델 2부. 나이 들수록 버려야 하는 채워야 하는 50가지 습관 1장 체력과 건강 - 야성 넘치는 후반전을 위한 상쾌한 몸 처방전 1. 뱃살은 절반으로, 넉살·익살은 두 배로 2. 침은 절반으로, 땀은 두 배로 3. 마음주름은 절반으로, 몸씨름은 두 배로 4. 편안함은 절반으로, 불편함은 두 배로 5. 법대로 하는 일은 절반으로, 방법 개발은 두 배로 6. 과식은 절반으로, 음미는 두 배로 7. 검토는 절반으로, 실행은 두 배로 8. 걱정은 절반으로, 긍정은 두 배로 9. 빠듯한 일은 절반으로, 뿌듯한 일은 두 배로 10. 다리 떨리는 일은 절반으로, 심장 뛰는 일은 두 배로 2장 지력과 배움 - 지성으로 성숙미를 더해가는 명쾌한 공부 처방전 11. 마침표는 절반으로, 물음표·느낌표는 두 배로 12. 스침은 절반으로, 마주침은 두 배로 13. 통념은 절반으로, 신념은 두 배로 14. 가방형 배움은 절반으로, 보자기형 배움은 두 배로 15. 꾸미기는 절반으로, 가꾸기는 두 배로 16. 검색은 절반으로, 사색은 두 배로 17. 차이는 절반으로, 차연은 두 배로 18. 과시는 절반으로, 보시는 두 배로 19. 관성은 절반으로, 관찰은 두 배로 20. 해명은 절반으로, 해석은 두 배로 3장 매력과 말 - 감성으로 품격을 높이는 유쾌한 언어 처방전 21. 설명은 절반으로, 설득은 두 배로 22. 비난은 절반으로, 비판은 두 배로 23. 질투는 절반으로, 질문은 두 배로 24. 변명은 절반으로, 변신은 두 배로 25. 머리의 언어는 절반으로, 몸의 언어는 두 배로 26. 티칭은 절반으로, 코칭은 두 배로 27. 지시는 절반으로, 넌지시는 두 배로 28. 차별은 절반으로, 재능 칭찬은 두 배로 29. 의혹을 사는 일은 절반으로, 매혹적 발언은 두 배로 30. 정답은 절반으로, 해답은 두 배로 4장 협력과 관계 - 정성으로 가꾸는 흔쾌한 인간관계 처방전 31. 거리는 절반으로, 사이는 두 배로 32. 악연은 만들지 말고, 인연은 두 배로 33. 재미있는 관계는 절반으로, 기쁨을 주는 관계는 두 배로 34. 꼰대 짓은 하지 말고, 리더 역할은 두 배로 35. 경쟁 상대는 절반으로, 경청 대상은 두 배로 36. 눈총은 절반으로, 눈길은 두 배로 37. 폼 잡기는 절반으로, 품는 일은 두 배로 38. 단점 지적은 절반으로, 장점 칭찬은 두 배로 39. 질책은 절반으로, 자책은 두 배로 40. 날뛰는 일은 절반으로, 널뛰는 일은 두 배로 5장 탄력과 행복 - 탄성이 절로 나는 통쾌한 행복 처방전 41. 타성은 절반으로, 탄성은 두 배로 42. 망설임은 절반으로, 설렘은 두 배로 43. 속도는 절반으로, 밀도는 두 배로 44. 물건 구매는 절반으로, 경험 구매는 두 배로 45. 비교는 절반으로, 비유는 두 배로 46. 자리 욕심은 절반으로, 자세 다듬기는 두 배로 47. 이해타산은 절반으로, 측은지심은 두 배로 48. 성장은 절반으로, 성숙은 두 배로 49. 중요한 일은 절반으로, 소중한 일은 두 배로 50. 결심은 절반으로, 결행은 두 배로 3부. 새로운 삶의 시작점에 선 당신이 만나야 할 것들: 니체, 스피노자, 오미자 1. 절찬리 판매 중인 절반의 철학이 탄생한 사연 2. 절반의 철학이 내는 5가지 맛 3. 전반전의 답안지가 후반전의 편지지를 찾아간 까닭은? 에필로그_ 대체 불가능한 고유 명사로 살아가기를 미주 |
You,Yeong-Mahn,劉永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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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의 철학을 실천하면서 인생 후반전을 일생 반전으로 만들고 싶은가? 더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싶은가? 그렇다면 하던 일을 반으로 줄이고, 하고 있거나 안 하던 일을 두 배로 늘려야 한다. 절반으로 줄이면(÷2) 인생 후반전이 행복해지고 종반전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다. 두 배로 늘리면(×2) 지금보다 백배 더 재미있게 살 수 있다. 이분의 일(1/2)이 이(2)를 만나면 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유일(1)한 ‘나’, 소중한 나가 된다.
---「숨 가쁘게 달려온 당신에게 ‘절반의 철학’이 필요한 까닭은?」중에서 혼돈의 시대, 불확실성의 바다를 건너는 방법은 뱃살은 절반으로 줄이고 넉살과 익살은 두 배로 늘리는 것이다. 나이 들어서 더욱 필요한 능력은 사람을 웃음 짓게 하는 유머 능력이다. 실력과 더불어 유머를 갖춘 사람은 상대방을 무너뜨리고 자기편으로 만들 필살기를 갖춘 셈이다. ---「뱃살은 절반으로, 넉살·익살은 두 배로」중에서 나는 지금까지 내가 던진 질문이다. 나는 내가 던진 호기심의 물음표가 품고 있는 감동의 느낌표를 찾기 위해 살아온 사회역사적 산물이다. 오십이 된 나의 현재 모습은 오십이 되기 전에 내가 던진 질문의 성격과 방향이 만든 결과다. 스탠퍼드대학의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다섯 살 즈음에는 하루 평균 65번 내외 질문하지만 45세 정도 되면 질문이 1/10로 줄어들어 하루 평균 5~6번 정도 질문한다고 한다. 나이가 들수록 호기심의 물음표는 없어지고 그 자리에 마침표가 언제나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이제 물음표 앞에서 전율하는 체험이 줄어들면서 사람과 세상을 향한 호기심의 물음표는 실종되기 시작한다. 이때부터 늘어나는 단어가 3개 있다. “원래 그래.” “물론 그런 거야.” “당연한 거야.” ---「마침표는 절반으로, 물음표·느낌표는 두 배로」중에서 고속 성장은 가능하지만 고속 성숙은 불가능하다. 앞만 보고 외형적 성장을 추구하며 남과 비교하는 삶은 이제 절반으로 줄이고 나를 위한 성숙의 여정을 두 배로 늘려야 어제와 다른 나로 변신한다. 성장하지 못하면 그 원인을 내부에서 찾기보다 주로 외부적 여건에서 찾으며 자기 합리화를 한다. 하지만 성숙하지 못하면 그 원인은 안에서 찾고 자기반성을 통해 어제와 다른 나로 변신을 거듭한다. 남의 탓은 가급적 줄이고 내 탓이라고 말하는 것은 두 배로 늘리자. ---「변명은 절반으로, 변신은 두 배로」중에서 세상에는 네 부류의 사람이 있다. 눈치 주는 사람, 눈총 쏘는 사람, 눈빛이 빛나는 사람, 눈물 흘리는 사람. 눈치 주고 눈총 쏘는 사람보다 눈빛이 빛나고 진심으로 눈물 흘리는 사람이 세상을 이끌어간다. 누군가 눈치를 줄 때 상대는 눈치를 본다. 상황에 흐르는 맥을 잘 짚어내는 능력이 바로 눈치다. 하지만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다른 사람의 눈을 쳐다보며 망설이는 눈치는 다른 사람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이야기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남의 눈치를 본다는 이야기는 그 일의 성패 여부가 다른 사람의 평가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눈치를 보면 자신감을 갖고 몰입하지 못하는 이유다. 그러니 인생 후반전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가급적 눈치 주는 사람보다 따뜻한 눈길을 주는 사람으로 거듭나야 한다. ---「눈총은 절반으로, 눈길은 두 배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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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인생에 반전을 일으켜줄 실전 인생 철학서
★ 호모 헌드레드(100세) 시대 행복 보장 오십지수 진단지 수록 “절반으로 줄이고 두 배 늘리면 인생이 보인다!” 따라 하면 인생이 풀리는 1/2과 2배의 공식 2분의 1로 줄여야 인생 반전을 일으킬 수 있다! 후회 없이 나답게 살고 싶은, 더 멋지게 더 행복하게 미래를 설계하고 싶은 당신을 위해 『2분의 1』이 출간되었다. 10대에 용접 일을 하며 누구보다 치열하게 공부하여 대학교수로 자리매김하고, 오십 후반을 달리는 지금도 오천 미터급 킬리만자로 등반을 즐기는 ‘인간 자기계발’ 유영만 교수의 신작이다. 책의 제목 ‘2분의 1’은 두 가지를 의미한다. 하나는 인생의 2분의 1을 지나는 시기(또는 그 시기의 사람)이다. 책에서 말하는 오십은 꼭 50세라는 나이만 뜻하는 게 아니라 생의 절반쯤 살았다고 생각하는 모든 사람에게 해당된다. 다른 하나는 절반의 철학이다. 저자의 풍부한 인생 경험과 니체와 스피노자의 철학이 결합한 실전 철학으로, 인생 후반전 출발선에 선 이들을 위한 오성급 처방전을 제공한다. 절반의 철학은 더하기보다 빼기가 먼저다. 『2분의 1』에서 저자는 인생 후반전을 어떻게 살아갈지 막막하다면 하던 일부터 절반으로 줄이라고 말한다. 지금까지 마지못해 해오던 것들과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지 못하는 모든 일은 과감하게 끊어버리라고 단언한다.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절반으로 줄이면 진짜 하고 싶었던 일이 보이기 때문이다. 내가 하면 가치 있고 행복해지는 일을 두 배로 늘리면 인생 전반전에 만나지 못했던 ‘진정한 나’를 만날 수 있고, 종반전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이를 공식으로 만들면 ‘1/2(절반) x 2(두 배) = 1(유일한 나)’이다. “책상머리 철학이 아닌 절반의 철학을 만나라” 후회 없는 인생을 위한 유영만 교수의 철학과 실천 50 『2분의 1』 활용법은 간명하고 강력하다. 먼저 본문 앞에 수록된 오십지수 진단지로 건강하고 행복한 후반전을 맞이할 수 있을지 나의 상태를 파악한다. 이 진단지는 저자가 30년 넘게 연구해온 교육·학습법과 저술, 강연에서 깨달은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 후반전의 질을 좌우하는 5개 분야(건강, 공부, 말, 인간관계, 행복)별로 10개씩 총 50문항으로 이루어졌다. 내가 어느 분야에서 결정적으로 취약한지, 상대적으로 강점은 어디에 해당하는지 확인한 다음 저자가 마련한 오성급 처방전으로 향한다. ‘뱃살은 절반으로, 넉살·익살은 두 배로’, ‘관성은 절반으로, 관찰은 두 배로’ 등 내 삶에서 무엇을 줄이고 늘려야 할지 명확한 키워드로 알려주어 쉽고 유익하다. 지적인 위트와 통찰이 녹아난 저자의 해답을 읽다 보면 나의 생활습관, 태도와 가치관에서 무엇을 변화해야 할지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고품격 유머감각까지 갖추게 된다. 열심히 산 것 같은데 이룬 게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호모 헌드레드 시대를 어떻게 살아갈지 막막한 사람, 습관적으로 반복되는 삶에 변화가 필요한 사람에게 『2분의 1』을 추천한다. 이 책이 제안하는 절반의 철학으로 나에게 독이 되는 일들을 솎아내자. 삶에 필요하고 소중한 것들만 남기자. 더 멋지게, 더 행복하게, 진짜 나답게 삶을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 나누기와 곱하기만 잘하면 인생이 풀린다. 이 놀라운 마법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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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말이라도 유영만 교수에게 들으면 귀에 들어온다. 따끔한 일침들도, 그리고 쓰디쓴 나무람도 그의 지혜로운 언어를 거치면 기꺼이 받아들이고 삶 속에서 실천하게 된다. 자신이 직접 삶에서 부딪혀가며 경험하고 느끼고 깨달은 바들을 사려 깊게 다듬어 우리에게 전하기 때문이다. 나이 들어가면서 그저 늙어가기 싫고 점점 더 지혜로워지고 싶은 우리 모두에게 값비싼 영양제나 많은 돈보다 필요한 것은 그의 조언들이 담겨 있는 책들이다. - 김경일 (인지심리학자, 《마음의 지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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