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강서풍! 날씨 예보를 부탁해!!
EPUB
박라솔한동훈 그림
주니어단디 2023.11.08.
가격
8,500
7,650 8,5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작가의 말 4
사라지고 싶은 날 009
미션 019
풍우, 강서풍을 만나다! 029
스파이 vs 스파이 047
벼락을 치다 065
천기누설 079
믿거나 말거나 날씨 채널 087
폭풍 전야 099
풍우, 영원한 어둠에 갇히다 115
태풍이 지나가는 밤 125
다시 시작, 믿거나 말거나 강서풍 날씨 채널 131
부록 139

저자 소개 2

2007년 우석동화문학상에 위안부 할머니와 어린 소희의 이야기를 그린 <말린 꽃>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공부하고 지금도 부지런히 읽고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학교생활이 짱 즐거워지는 저학년 이솝우화』가 있으며 어른들을 위한 책으로는 『장기려, 그 길을 따라』, 『작은 사슴들의 이야기-소록도 인터뷰』, 『세상을 향한 프러포즈』 등이 있습니다. 흔들림 없이 생명을 살리는 글을 쓰고 싶기에 오늘도 용기와 지혜를 갈고닦고 있습니다.

박라솔의 다른 상품

그림한동훈

관심작가 알림신청
 
경성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여 교원그룹 교원 C&I개발부 일러스트팀에서 근무하였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그룹인 ‘다비전’회원이며, 2009년부터 현재까지 일러스트 프리랜서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한 뒤 오랫동안 그림책, 명작 동화, 수학 동화 등에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원래 그림 그리는 일을 좋아하지만, 두 딸이 크는 동안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며 소통할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일러스트 그룹 ‘다비전’ 회원으로 활동하였고, 앞으로도 계속 재미와 감동이 가득한 그림으로 어린이 독자들과 만나기를 희망합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경성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여 교원그룹 교원 C&I개발부 일러스트팀에서 근무하였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그룹인 ‘다비전’회원이며, 2009년부터 현재까지 일러스트 프리랜서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한 뒤 오랫동안 그림책, 명작 동화, 수학 동화 등에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원래 그림 그리는 일을 좋아하지만, 두 딸이 크는 동안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며 소통할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일러스트 그룹 ‘다비전’ 회원으로 활동하였고, 앞으로도 계속 재미와 감동이 가득한 그림으로 어린이 독자들과 만나기를 희망합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수호지> <만복사저포기> <그리스신화> <보물섬> <트로이> <거인의 정원> <팥죽할멈> 등과 단행본 <임진록> <치토의 고물비행기> 등이 있습니다. 교과서와 광고 일러스트도 다수 진행하였습니다.

한동훈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0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79.50MB ?
ISBN13
9791189366339

출판사 리뷰

날씨가 궁금해서 하늘을 올려다본 적 있나요? 강서풍은 하늘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예요. 하늘이 좋아서 하늘을 읽고 예보하는 기상캐스터가 꿈인 아이이지요. 하지만 친구들의 놀림 때문에 기상캐스터라는 자신의 꿈을 당당하게 말하지 못했어요. 그런 서풍이에게 용기를 준 친구는 바로 하늘에서 내려온 풍우도사였어요. 비록 풍우가 서풍이를 만난 목적은 따로 있었다 하더라도 풍우로 인해 서풍이가 마음을 열고 적극적으로 날씨 예보를 시작할 수 있었지요. 풍우도사의 도움으로 서풍이가 하늘을 읽어 내면서 자신의 꿈에 한 걸음 다가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이 책을 읽는 독자 친구들도 용기 있게 자신의 꿈에 다가가길 바랍니다.

작가의 말

우리 가족은 별 보는 걸 좋아해요. 그래서 여행을 갈 때면 꼭 날씨를 확인하고 별자리 앱을 사용해서 밤하늘을 관찰하지요. 몇 년 전에는 별자리 해설을 듣기 위해 일부러 강원도 산꼭대기에 있는 숙소를 찾아 여행을 간 적도 있었어요. 어쩌면 이 이야기는 하늘을 좋아하는 서풍이가 나에게 찾아왔기 때문에 가능했는지도 몰라요. 풍우가 서풍이를 찾아 온 것처럼 말이지요.

나에게 찾아온 서풍이는 참 조용하고 말이 없는 친구였어요. 왁자지껄한 우리 가족과는 사뭇 달라서 처음에는 많이 당황했지요. 서풍이에게“네가 가고 싶은 길을 가면 돼. 눈치 볼 필요 없어!”라고 말해주고 싶었는데 난 말만 할 수 있을 뿐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더라고요. 그때 풍우가 서풍이에게 왔어요. 시작은 조금 황당했지만요. 옥황상제가 슈퍼컴퓨터를 질투해서 인간을 벌하려고 했다니 참 생각만 해도 어처구니가 없어요. 사실 쓰는 내내 앞으로 벌어질 이야기가 궁금한 건 나도 마찬가지였답니다. 두통 때문에 괴로웠던 옥황상제가 불쌍하지 않았던 건 아니었어요. 하지만 ‘진짜 리더는 왕관의 무게를 견뎌내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 책임감이 없는 리더를 만난 백성이 겪어야 하는 고통은 더 심했을 테니까요. 만약 풍우가 강서풍을 만나지 못하고 리더의 무게를 깨닫지 않았다면 옥황상제는 평생 자기가 편한 쪽으로 인간을 다스리는 악덕한 신이 되었을 거예요. 리더는 리더를 따르고 믿어주는 사람들이 있어야만 의미가 있는 거잖아요. 풍우도 처음에는 옥황상제의 상황만 생각하느라 잘못된 리더십을 눈치채지 못했어요. 하지만 누구보다도 하늘을 사랑한 서풍이를 가까이에서 보면서 진심을 알게 되었지요. 진심은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시간만큼 보이는 법이거든요. 풍우와 함께한 시간 덕분에 서풍이가 자신의 꿈 앞에서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해져서 정말 다행이에요.

어느 날 우리 친구들에게 풍우가 나타난다면 태풍을 다스렸던 그날 이후 어떻게 지냈는지 꼭 물어봐줄래요? 나도 궁금하거든요.

풍우가 두고 간 해시계를 바라보며 옥상에서
박라솔

리뷰/한줄평35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6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