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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문-미래의 리더들에게 _ 4
■ 등장인물 _ 8 Part 1 21세기 전쟁과 평화 바이든의 SC : 핵무기 사용하면 북체제 소멸? _12 ‘아메리칸 파이’가 안보외교 수단이 될 줄이야 _16 우크라이나 전쟁과 춤추는 국제관계 _ 20 독일 참모총장, 최악의 순간 핵전쟁 걱정? _ 24 푸틴과 젤렌스키 결투 결과는? _ 28 우크라이나와 새로운 철의 장막 _ 32 탈레반 ‘4세대 전쟁’의 교훈 _ 36 대만해협 조용해야하는데? _ 40 일본의 방위백서, 독도를 탐내다니? _ 44 예루살렘은 누가 지배하고 있나? _ 48 Part 2 한반도發 총소리와 헌신 위대한 전쟁, 신라와 당나라 전쟁을 아는가? _ 54 서희의 코리아 외교 _ 58 독도를 지킨 어부 안용복 _ 62 빼앗긴 깃발과 잊힌 조선의 영웅들 _ 66 윤봉길 의사의 물통폭탄과 ‘No pay, No Say’ _70 주한 유엔군사령부는 왜 설치됐나? _74 서울수복과 이승만의 안보외교 _ 78 프랑스 몽클라르의 한국전 백의종군 _ 82 방향 바꿔 진격, 장진호 전투의 영웅들 _ 86 한국군의 아버지 밴플리트 장군 _ 90 Part 3 북한체제 유지와 도전 스탈린 신뢰한 루스벨트 대통령의 실수 _ 96 북한 남침과 5일 만에 도착한 스미스특임대 _ 100 후세인은 왜 사형됐을까? _ 104 탈북자의 시선 : 보트피플과 마른 발 젖은 발 _ 108 테러지원국으로 지목된 북한 _ 112 북한 김정은 고백외교의 후폭풍 _ 116 마타하리의 비극과 첩보외교 _ 120 윤영하함과 북방한계선 _ 124 북한의 핵무기 독트린 _ 128 북핵해결, 복어요리사의 심정으로 _ 132 Part 4 전쟁과 흥망성쇠 후금 누르하치의 야망과 전쟁 _138 비단 보자기의 진실과 헤이그 국제정치 _142 체임벌린의 전쟁회피론과 히틀러 _146 위조지폐와 제2차 세계대전 _150 체력이 튼튼해야 백두산도 우리 것! _154 한·중관계도 자주 바뀐다 _158 9·11테러와 감성동맹 _162 일본의 평화헌법 _166 노르웨이 왕세자 부부와 유엔기념공원 _170 클레오파트라의 미모도 외교전략 _174 |
호암(湖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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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평화가 공존하는 21세기 지구촌, 번영의 길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 전략”
Part1 21세기 전쟁과 평화 미국과 북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중국과 대만, 이스라엘과 아랍, 일본과 한국 독도…. 제3차 세계대전은 아니라도, 21세기 지구촌에는 전쟁과 불안한 평화가 공존한다. 오늘날 전쟁은 왜 일어나는 걸까. 우리가 평화의 길로 나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Part2 한반도發 총소리와 헌신 강대국 틈바구니에 낀 한반도의 역사는 숱한 외침과 응전의 기록으로 채워져 있다. 한반도에 살았던 우리 조상들은 이 많은 시련을 어떻게 이겨내며 오늘의 번영을 이뤄냈을까. 특히 한반도 최악의 비극인 1950년 6·25전쟁 당시 국군과 유엔군은 어떻게 대한민국을 지켜냈을까. Part3 북한체제 유지와 도전 냉전 이후 이념 갈등으로 분단된 남·북한.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채택한 대한민국은 평화와 번영을 구가하고 있다. 반면 1인독재체제에 신음하는 북한은 통제와 빈곤이 일상화된, 국제적 골칫거리로 전락하고 말았다. 북한은 우리에게 어떤 존재일까. 북핵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Part4 전쟁과 흥망성쇠 역사 속 전쟁을 돌아보면, 대비한 자는 승리의 금자탑을, 대비하지 않은 자는 패배의 쓴잔을 받은 것을 알 수 있다. 명민하게 국제 정세를 살피며 국력을 키운 누르하치는 중국을 통일했지만, 히틀러의 요구를 들어주며 평화를 갈구한 영국 체임벌린은 세계대전의 첫 장을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