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시간마법사 로라 이모
한영미백대승 그림
테라미아 2023.12.01.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눈 깜박할 사이 7
라비앙로즈 23
오버 더 레인보우 35
안녕하지 않은 날들 55

시간의 틈 69
밀가루에 설탕도 조금 90
무지개를 찾아 103
여름방학이 끝나고 117

저자 소개 2

경기도 화성의 작은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선생님께서 들려주신 옛날이야기에 매력을 느껴 동화작가의 꿈을 키웠습니다. 눈높이아동문학대전과 mbc창작동화대상을 수상하며 동화작가가 되었고, 어린이들을 행복하게 해줄 동화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쓴 동화책으로는 『가족을 주문해 드립니다!』 시리즈를 비롯하여 『랩 나와라 뚝딱! 노래 나와라 뚝딱!』 『숲속 펜션의 비밀』 『슈퍼능력 토끼』 『의리 의리 백수호』 『나는 슈갈이다!』 『행운이 툭!』 『열한 살 정오의 선택』 등 40여 권이 있고, 청소년소설로는 『달콤한 알』 『남자친구 이리구』 『뷰티스타그램』 등이 있습니다.

한영미의 다른 상품

그림백대승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만화예술학을 전공했다. 애니메이션 『왕후 심청』의 아트 디렉터로 일했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 『하얀 눈썹 호랑이』 『우리들의 광장』 『동지야, 가자!』 『서찰을 전하는 아이』 『안녕, 태극기』 『나는 비단 길로 간다』 『호랑이 꼬리 낚시』 『열한 살 정오의 선택』, 그래픽 노블 『동물농장』 등이 있다.

백대승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250g | 152*220*8mm
ISBN13
979119825592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시간마법사 로라 이모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152*8*220mm | 250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설명참조
제조국
상세설명참조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설명참조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출판사 리뷰

시간의 틈에서
나만의 무지개를 만나다!


동화 『시간 마법사 로라 이모』는 일과표처럼 꽉 짜인 일상 속에서 새로움이나 기대감 없이 보내는 어린이들을 위해 특별한 마법을 전해 준답니다. 바로 시간의 틈을 열고 그곳에서 자유롭게 여행하며 놀 수 있게요. 로라 이모는 여러분들의 생활계획표 속에 감춰진 시간의 틈을 알려 줄 거예요. 눈 깜짝할 사이의 아주 짧은 시간도,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시간도, 모두 내 것으로 만들어 주죠. 잃어버리고 있었던 시간을 찾아 주기도 해요. 거기에선 우리가 몰랐던 일들이 어마어마하게 펼쳐진답니다.

로라 이모가 현지에게 시간의 틈을 여는 법을 알려 준 건 이모와는 다르게 살길 바랐기 때문이에요. 시간 마법사가 되기 전 로라 이모는 현지처럼 세상 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공부가 우선인 삶을 살았거든요. 하지만 시간의 틈에서 만난 특별한 경험으로 그동안 쌓아 온 삶의 방향을 과감히 내려놓고 자신이 진짜 원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지요.
로라 이모는 현지에게 바로 이것을 알려 주고 싶었던 거예요. 그동안 엄마 뜻에 따라 강요된 삶을 살아왔다면, 이젠 시간의 틈을 열어 현지가 하고 싶은 것을 하나둘 찾기를요. 그곳에서 자신이 꿈꾸던 세계인 무지개를 만날 수 있다고요.

현지는 조금씩 자신만의 시간의 틈을 열어 보게 되면서 현지만의 무지개를 찾아내요. 무지개는 저 높이 닿을 수 없는 곳에 있는 게 아니었어요. 자신의 삶 가까운 곳에서 관심을 가질 때만 찾을 수 있었어요. 곧, 시간의 틈을 열고 그 세계를 특별하게 바라보고 의미를 부여할 때 말이에요.

리뷰/한줄평9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