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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본받아
365일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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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엮은이의 글

제1권 영적 생활을 위한 권면

1월
2월
3월

제2권 내면 생활에 대한 권면

4월
5월
6월
7월

제3권 내적 위로에 대하여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저자 소개2

토마스 아 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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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a Kempis

“십자가는 모든 것입니다!”라고 고백하며 일평생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그분의 길을 따른 독일의 수도자 토마스 아 켐피스는 열세 살의 나이에 공동생활형제단(Brethren of the Common Life)에 들어가 청빈·정결·순종 훈련을 시작하였습니다. 스무 살이 되던 해에는 아그니텐베르크의 성 아그네스 수도원에 들어가 92세로 소천할 때까지 필사, 저술, 설교 사역과 수사들을 지도하는 일에 일생을 바쳤습니다. 그의 대표저서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기독교 고전으로 마르틴 루터, 존 웨슬리, 존 뉴턴의 회심에 큰 역할을 하였고, 본회퍼는 옥중에서 죽
“십자가는 모든 것입니다!”라고 고백하며 일평생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그분의 길을 따른 독일의 수도자 토마스 아 켐피스는 열세 살의 나이에 공동생활형제단(Brethren of the Common Life)에 들어가 청빈·정결·순종 훈련을 시작하였습니다. 스무 살이 되던 해에는 아그니텐베르크의 성 아그네스 수도원에 들어가 92세로 소천할 때까지 필사, 저술, 설교 사역과 수사들을 지도하는 일에 일생을 바쳤습니다.
그의 대표저서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기독교 고전으로 마르틴 루터, 존 웨슬리, 존 뉴턴의 회심에 큰 역할을 하였고, 본회퍼는 옥중에서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이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난 600년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진동시켜 온 그의 메시지는 주님이 다시 오실 그날이 가까워질수록 우리 심령에 더욱 엄중히 울리고 더 깊이 파고들 것입니다.
이 책은 사순절 40일간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묵상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삶을 실제적으로 훈련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저자가 경건생활의 지침서로 집필한 책이기에 우리는 ‘최적의 시기에 최적의 책으로’ 신앙의 폭발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경건훈련을 하게 될 것입니다. 영적으로 무감각하고 순종은 선택이 되어버린 세대 가운데, 이 책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함께 힘쓰며 독려하는 안내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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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나 수도침례신학교, 워싱턴침례신학대학교, VISON국제신학대학원,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40세부터 10년간 사회복지 차원의 상담실을 운영했고, 이후 10년간 국내 단체들과 국외 여러 나라에서 강사로, 신학교에서 교수로 활동했다. 현재 생명샘교회 선교목사, 지구촌사랑선교회 대표로 섬기며 북한 선교에 뜻을 두고 있다. 저서로는 『가지 않아도 될 길을 가는 당신』, 『중년의 아다지오』, 『365, 하루를 여는 아침 묵상』, 『오직 생명 있는 한알의 밀알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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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500g | 152*225*15mm
ISBN13
9791193499818

책 속으로

진리는 금언이나 명연설이 아닌 성경 구절에서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성경은 그것이 기록된 본래의 정신을 가지고 읽어야 합니다(롬 15:4).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 속에서 말의 미묘함보다는 영혼을 위한 양식을 찾아야 합니다. 또한 성경은 고귀하고 심오하며 단순하고도 경건한 책이라는 것을 알고 읽어야 합니다.
--- p.19

교만한 자는 지극히 천박한 자리에 떨어지고 말 것이요, 물질을 탐하는 자는 비참한 결핍을 뼈저리게 느끼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적합한 심판을 받지 않을 죄는 없습니다.
--- p.64

우리는 지나치게 자기 자신을 믿을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는 종종 은혜와 이해가 결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렘 17:5). 우리가 지닌 광채는 지극히 적고 희미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종종 부주의와 태만으로 인하여 이것마저도 쉽사리 잃어버리고 맙니다.

--- p.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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