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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가치 있는 삶
무엇을 선택하고 이룰 것인가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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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프롤로그_ 이 책이 당신의 삶을 바꿔놓을 것이다

1부 뛰어들기
1장 추구할 가치가 있다는 건 무슨 의미인가?
2장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2부 심해
3장 우리의 대답은 누구를 향하는가?
4장 좋은 삶은 어떤 느낌인가?
5장 무엇을 바라며 살아야 하는가?
6장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3부 해저면
7장 레시피 테스트
8장 우리 삶의 진짜 큰 그림

4부 한계를 마주하기
9장 누구나 실패할 수 있다
10장 때때로 삶은 고통스럽다
11장 피할 수 없는 삶의 고통에 대하여
12장 모든 것이 끝날 때

5부 다시 수면으로
13장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았다
14장 변화는 어렵다
15장 유지, 변화보다 더 어려운 과업

에필로그_ 당신만의 고유한 삶의 가치를 발견했기를

저자 소개4

미로슬라브 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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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oslav Volf

오늘날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며 영향력을 발휘하는 기독교 신학자이자 윤리학자 가운데 한 사람이다. 크로아티아 출신으로,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대학교에서 고전 그리스어와 철학을, 개신교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B.A.). 이후 미국 풀러 신학교에서 석사 학위(M.A.)를, 독일 튀빙겐 대학교에서 위르겐 몰트만의 지도로 박사 학위(Dr. theol.)와 교수 자격(Dr. theol. habil.)을 취득했다. 미국 풀러 신학교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쳤고, 현재 예일 신학대학원에서 신학과 윤리학을 가르치면서 예일 신앙과문화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종교와 인류 공영의 문제, 지구화,
오늘날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며 영향력을 발휘하는 기독교 신학자이자 윤리학자 가운데 한 사람이다. 크로아티아 출신으로,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대학교에서 고전 그리스어와 철학을, 개신교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B.A.). 이후 미국 풀러 신학교에서 석사 학위(M.A.)를, 독일 튀빙겐 대학교에서 위르겐 몰트만의 지도로 박사 학위(Dr. theol.)와 교수 자격(Dr. theol. habil.)을 취득했다. 미국 풀러 신학교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쳤고, 현재 예일 신학대학원에서 신학과 윤리학을 가르치면서 예일 신앙과문화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종교와 인류 공영의 문제, 지구화, 화해 등의 주제를 연구한다.

그가 쓴 『배제와 포용』은 「크리스채너티투데이」(Christianity Today)에서 선정한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100권의 종교 서적으로 꼽혔으며, 이 책으로 2002년 그라베마이어 상(종교 분야)을 수상했다. 그 밖에 『광장에 선 기독교』 『행동하는 기독교』 『기억의 종말』 『알라』 『인간의 번영』 『일과 성령』(이상 IVP), 『노동의 미래?미래의 노동』(한국신학연구소), 『베풂과 용서』(복있는사람), 『삼위일체와 교회』(새물결플러스),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혀』(국제제자훈련원)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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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크러스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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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Croasmun

예일 신앙과문화연구소 연구원으로 Life Worth Living Program을 이끌고 있으며, 예일 대학교에서 신학과 인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예일 칼리지에서 음악을(B.A.), 예일 신학대학원에서 종교학 석사(M.A.R.)로 성경을, 가나 아크로피-크리스탈러 신학연구소에서 콰메 베디아코를 사사하며 신학을 공부했다. 이후 예일 신학대학원으로 돌아와 종교학(성서학)으로 박사 학위(Ph.D.)를 취득했다. 엘름시티 빈야드 교회의 일원이자 빈야드 학자 협회 운영위원이기도 하다. 주된 연구 관심사는 현대의 과학철학, 신학적 성찰, 비판이론으로 바울 서신을 조명하는 것이다. 박
예일 신앙과문화연구소 연구원으로 Life Worth Living Program을 이끌고 있으며, 예일 대학교에서 신학과 인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예일 칼리지에서 음악을(B.A.), 예일 신학대학원에서 종교학 석사(M.A.R.)로 성경을, 가나 아크로피-크리스탈러 신학연구소에서 콰메 베디아코를 사사하며 신학을 공부했다. 이후 예일 신학대학원으로 돌아와 종교학(성서학)으로 박사 학위(Ph.D.)를 취득했다. 엘름시티 빈야드 교회의 일원이자 빈야드 학자 협회 운영위원이기도 하다.

주된 연구 관심사는 현대의 과학철학, 신학적 성찰, 비판이론으로 바울 서신을 조명하는 것이다. 박사 학위 논문인 “The Body of Sin: An Emergent Account of Sin as a Cosmic Power in Romans 5-8”으로 2015년 만프레드 라우텐슐라거 상을 수상했으며, 이 논문은 The Emergence of Sin (Oxford University Press, 2017)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또 다른 저서로는 Let Me Ask You a Question: Conversations With Jesus (Upper Room, 2018)가 있다.

라이언 매컬널리린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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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McAnnally-Linz

예일대학교 신앙문화센터 부소장을 맡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 ‘신앙의 행동’ 블로그, 〈소저너스〉, 〈크리스천 센추리〉에 글을 기고했다. 세 사람은 현재 예일대학교 인문학 과정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강의인 ‘가치 있는 삶’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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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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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나폴레온 힐의 인생 수업』, 『삶의 마지막까지, 눈이 부시게』, 『조이 오브 워크』, 『후츠파CHUTZPAH』, 『코리안 오디세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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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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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UB(DRM) | 40.2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9.9만자, 약 6.2만 단어, A4 약 125쪽 ?
ISBN13
9788965966043

출판사 리뷰

10년 연속 예일대 인문학 과정 최고의 인기 수업,
‘가치 있는 삶’을 드디어 책으로 만나다!


‘어떻게 살 것인가?’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 마주치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질문을 떠올리는 사람의 처지와 무관하게 들이닥친다. 평범하고 순탄한 나날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일상의 단조로움과 권태가 진정한 삶의 방향이 무엇인지를 탐색하게 만든다. 위기의 순간에 내몰린 사람이라면 당장의 위태로움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어떻게 살아야 제대로 된 삶인지를 절실히 고민하게 만든다. 《가치 있는 삶》은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생의 본질적이고 근원적인 질문에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책이다.

이 책은 지난 10년간 예일대 인문학 과정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수업인 ‘가치 있는 삶’ 강의를 바탕으로 쓰였다. 이 수업을 수강한 예일대 학생들이 “내 인생을 바꾼 최고의 수업”이라고 극찬한 바 있는 ‘가치 있는 삶’ 강의는 그 명성이 학교 밖으로도 널리 알려졌다. 그에 따라 현재는 예일대 캠퍼스 외에도 일반인들을 비롯해서 삶의 의미를 새롭게 설계할 필요가 있는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도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중이다.

‘가치 있는 삶’ 강의는 ‘통찰이 뛰어났던 과거의 친구(역사 속 현인들)에게 도움을 받아 현재의 친구와 토론을 이어나가는 기나긴 대화’와 같다. ‘가치 있는 삶’ 강의에서는 인생의 ‘의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여기에서 ‘의문(Question)’은 일종의 ‘빅 퀘스천’으로 지금까지 문제로 여기지 않았던 부분을 새삼 들여다보게 만들어 ‘삶을 획기적으로 바꿔놓는 커다란 질문’을 뜻한다.

매 수업마다 저자들은 수강생과 함께 동서고금의 현자들, 가령 부처, 아브라함, 공자, 예수처럼 유명한 종교 지도자는 물론이고 제러미 벤담, 프리드리히 니체, 오스카 와일드 등과 같은 사상가들, 그리고 마사 누스바움, 로빈 월 키머러, 피터 싱어 등과 같은 근현대 철학자들의 글귀를 읽으며 이들이 고민했던 ‘진정한 삶의 가치’에 대해 토론해왔다. 《가치 있는 삶》 역시 강의와 비슷한 형식을 취한다. 인류 역사를 통틀어 전 세계 각지에서 ‘의문’을 깊게 고찰해온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저자들은 우리가 사는 동안 꼭 추구해야만 하는 가치는 무엇인지, 그러한 가치를 얻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등을 독자들이 꾸준한 걸음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우리는 마음대로 되지 않는 세상 속에서 주변에 일어나는 사건에 미약하게나마 분명히 반응하며 살아간다. 손에 카드를 쥐고 있는 것이다. 인간은 햄스터도 아니다. 누군가 햄스터를 집어 올리면 틀림없이 뭔가 반응을 보일 것이다. 어쩌면 햄스터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반응하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햄스터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고민하지 않는다. 우리는 고민할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의 행동에는 책임이 따른다. (본문 중에서)

좋은 질문이란 좋은 답을 얻기 위한 지름길이다!
가치 있는 삶을 살기 위해
우리는 삶을 뒤바꿔놓을 ‘의문’과 마주해야 한다.


부처가 되기 전 고타마 싯타르타는 왕족으로서 부족함 없는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며칠에 걸쳐 노인, 병자, 부패한 시신을 잇달아 목격하고 ‘존재가 고통’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후 그는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버리고 수행의 길에 들어섰고, 출가 후 몇 년 뒤 ‘고통은 갈망에서 비롯되므로 욕망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고통에서도 자유로울 것’이라는 깨달음에 다다른다. 2,500년이 지난 지금, 전 세계의 수많은 이들이 그의 가르침을 따라 삶을 꾸려나간다.

세계 종교의 시작점이 된 인물만이 갑작스럽고도 통렬한 자각과 함께 삶의 행로를 바꾸는 것은 아니다. 미국의 저널리스트이자 흑인과 여성 해방 운동을 이끈 아이다 B. 웰스도 민권 운동가로 활동하기 전까지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묵묵히 삶을 꾸려나가던 평범한 여성이었다. 하지만 자신과 가까운 흑인들이 백인 여성을 대상으로 범죄를 저질렀다는 무고를 당하자 이에 반론을 제기하는 기사를 실으며 불편한 진실을 세상에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그녀는 미국 내 흑인과 여성의 권리 향상을 위해 자신의 남은 삶을 헌신한다.

이들은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간 사람들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의문’을 품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러한 ‘의문’에 자신의 온 생을 다해 답함으로써 그들의 삶은 그저 한 개인의 삶을 넘어서서 역사 그 자체가 되었다. 이처럼 삶의 가치를 탐색하는 ‘의문’은 나 자신의 삶만 바꿔놓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삶에도 커다란 영향력을 미친다.

삶의 목적을 되돌아보게 하는 질문에서부터
의미 있는 인생을 살기 위한 로드맵과 실천 습관까지
‘가치 있는 삶’에 대한 궁극의 이야기가 이 한 권에 담겼다!


《가치 있는 삶》에는 ‘우리는 어떤 가치를 추구하며 살아야 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둘러싸고 불교, 기독교, 유교 등 세계 종교의 사상가뿐만 아니라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프리드리히 니체, 마사 누스바움 등과 같은 근현대 사상가들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인물들이 찾아낸 다양한 답들이 제시되어 있다. 흥미로운 점은 그 어떤 답들도 하나의 일관된 내용으로 수렴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가령, ‘좋은 삶이 주는 느낌이란 무엇인가’는 동일한 질문을 둘러싸고 공리주의자 제러미 벤담은 ‘쾌락을 주는 것은 선이고, 쾌락을 빼앗는 것은 악’이라고 정의했다. 반면, 부처의 가르침을 따랐던 ‘수바’라는 이름의 여성 수행자는 ‘깨달음에서 오는 만족과 욕구에서 해방된 상태’를 좋은 삶의 느낌으로 정의했다. 한편, 소설가 오스카 와일드는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감정은 슬픔’이며, 슬픔이야말로 삶의 진실에 제대로 가닿게 만드는 가장 아름다운 감정이라고 정의했다.

저자들은 ‘모든 사람이 동의하는 보편적인 가치가 궁극적 해결책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런 가치는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단언한다. 즉, 우리 인생에 단 하나뿐인 정답은 없다는 뜻이다. 아무리 뛰어난 현자들이 내린 답이라 할지라도 내 인생의 의문에 그들이 대신 답을 내려줄 수는 없는 법이다. 우리는 과거에 존재했던, 그리고 동시대를 살아가는 인물들이 내린 그들의 답을 참조하되, 궁극적으로는 내 인생의 답을 스스로 찾아나가야 한다. 그 여정에서 《가치 있는 삶》은 충실하고 믿음직한 조력자가 되어줄 것이다.

당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지혜와 통찰의 책!
단 한 번뿐인 삶을 후회 없이 살고 싶은 모든 이를 위한 필독서.


이 책은 풍성하고 다양한 질문의 숲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추구할 가치가 있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가?’, ‘어디에서부터 (가치 찾기를) 시작해야 하는가?’, ‘우리의 대답은 궁극적으로 누구를 향하는가?’, ‘좋은 삶이란 어떤 느낌인가?’, ‘무엇을 바라며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다양한 가치를 어떻게 배합해야 적절한가?’, ‘우리 삶이 궁극적으로 그리고자 하는 큰 그림은 무엇인가?’, ‘때때로 마주치는 고통과 실패들은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가?’와 같은 질문들이 그것이다. 정교한 로드맵 아래 촘촘히 설계된 질문들에 솔직하게 대답하다 보면, 단 한 번뿐인 삶에서 내가 궁극적으로 도달하고 싶은 가치가 무엇인지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깊이 있는 질문에 몰두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지만, 언제까지고 해수면 아래에서 사색하는 삶만 살아갈 수는 없다. 성찰 없는 삶은 인생을 부유하게 만들지만, 끊임없는 성찰만 이어진다면 우리는 생의 무게에 짓눌려 질식할 것이다. 다이빙에 비유한다면, 우리의 진짜 삶이 이루어지는 장소는 호흡이 가능한 해수면 위다. 바다 깊은 곳에서 얻은 깨달음은 수면에서 마침내 생명을 얻는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가치 있는 삶에 대한 성찰을 ‘지금, 여기’ 내가 발을 딛고 선 현실에서 실천하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알려준다.

‘의문’에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 자신뿐이다. 우리는 스스로가 걸어가는 길에 커다란 책임이 있는 삶의 주체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내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최선을 다해 고민해야만 한다. 하지만 삶의 ‘의문’은 빠르게 답을 구하고 해치워야 하는 과제가 아니다. 나의 인격이 성숙함에 따라 혹은 나를 둘러싼 환경이 바뀜에 따라 우리 삶의 행로는 언제든 더 나은 방향으로 수정이 가능하다. 즉, 삶의 ‘의문’은 언제든 곱씹고 되돌아보고 조정할 수 있다. 아니, 그래야만 한다.

자기만의 고유한 가치를 찾아 삶의 목적과 의미를 재정립하고, 단 한 번뿐인 삶을 중요한 가치를 위해 살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가치 있는 삶》의 일독을 강력히 추천한다.

“모든 이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
- 북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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