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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_ 언어는 사상의 겉옷이자 생의 표상이다1장 아무말 대잔치에서 가치 있는 말로의 전환. 아침 같은 따뜻함을 담은 그 위대한 한마디. ‘블랙홀’이 ‘태양’으로 변하는 칭찬의 기술. 비관주의는 무조건 나쁜 기질일까?. 독설을 매력으로 아는 무례자들을 향한 조언. 타인을 변화시키는 ‘칭찬’이라는 명약. 적절한 가설은 ‘No’를 피해갈 수 있다2장 내뱉은 말이 당신을 상징하는 틀이 된다. ‘불가능’의 틀을 깨고 ‘가능’의 세계로. 돈이 없어 못 한다는 치졸한 핑계. 희망을 마비시키는 세 가지 치명적 신념. ‘불통’을 ‘소통’으로 만드는 틀 세우기 기술. 설득의 비결, ‘Yes’ 자판기 질문법. 대화의 격을 높이는 SCORE 패턴. 가벼운 몇 마디로 상대를 제압하는 언어 기술3장 인생의 틀 깨부수기 대작전. 틀을 리셋하는 법 : 곤란한 상황에서 탈출하기. 환경의 리셋 : 모난 행동도 선행이 되는 TPO. 의미의 리셋 : 좋은 기운이 넘치는 삶의 시작4장 진심 어린 말투가 전하는 소통의 힘. 언어의 3D 프린터, 인간의 표상 체계. 소통의 다리가 되는 공감력의 힘. 질책하는 언어 vs. 책임지는 언어. 독설보다 더 강력한 신체언어의 악취. 만인을 만족시키는 4가지 대화 유형. 소통불량에 걸렸다면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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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수강생을 통해 검증된 심리학와 신경 언어 융합의 효과아침 같은 따뜻함을 담은 그 위대한 한 마디학교에서 시험을 막 치르고 온 아이가 칭찬을 기대하며 부모에게 시험지를 보여줬다. 총 다섯 문제 중 한 문제를 틀린 시험지를 보고 부모는 다음과 같이 얘기했다.“한 문제 틀렸네.”이 말을 들은 아이의 마음에는 어떤 생각이 들까? 네 문제를 맞춘 성과는 외면한 부모의 행동에 상처를 입고 속으로 다음과 같이 생각할 것이다.‘네 문제나 맞췄는데 그건 왜 말을 안 하는 거지? 엄마 눈에는 틀린 한 문제만 보이나?’ 이런 식으로 기대에 가득 찬 아이의 마음을 짓밟는 부모는 ‘블랙홀 같은 사람’이다. 남의 문제점만 골라서 지적하고, 장점은 보지 않고 단점만 보는 것이 바로 블랙홀 같은 사람의 대표적 특징이다.그렇다면 똑같은 상황에서 과연 ‘태양 같은 사람’은 어떻게 말할까? “와, 다섯 문제 중 네 문제나 맞히다니 정말 대단한걸? 여기 이 문제만 무엇이 잘못됐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볼까? 그렇지, 그렇게 고치면 완벽하다! 틀린 곳을 바로 알아차리다니 대단한걸?” 이런 부모의 반응을 본 아이는 자신감을 얻고 틀린 한 문제를 아쉬워하며 다음엔 더 좋은 성적을 받고 싶어 공부에 열중하게 될 것이다. 태양 같은 부모는 아이의 잘한 점을 먼저 보고, 틀린 점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 아이가 더욱 발전할 수 있게 한다.우리의 말 한마디가 세상을 더 좋게도, 혹은 더 나쁘게 만들 수도 있는 힘을 지녔다는 것을 위의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수년간의 심리 상담 경험과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의 훈련 기술을 융합하고, 심리학과 언어 기술을 교묘하게 결합한 성과물이다. 언어의 초점, 언어의 가설, 언어의 틀, 표상체계 언어, 이성적 언어, 일관된 소통 언어, 비언어적 언어 등에 관한 내용이 이 책에 담겨있다. 이것들을 습관화하면 말하는 방식, 말하는 기술을 바꿀 수 있고, 이로써 내면의 구조를 변화시켜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언어라는 무기를 제대로 장착해서 우리의 인생을 원하는 방향으로 설정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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