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10CM 그라데이션 (Gradation)
가득찬 마음이 여물다 못해 터지고 있어 PDF
10cm곽수진 그림
언제나북스 2023.12.18.
가격
11,200
10 10,080
YES포인트?
5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소개

관련 동영상

저자 소개 2

십센치

멤버 : 권정열(보컬과 퍼커션) 권정열과 윤철종은 처음에 '해령(海靈)'이라는 밴드로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해령은 2004년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숨은 고수에 선정되기도 하였으나 멤버들의 군입대로 해체되었다. 오랜 세월이 지나 두 남자가 다시 음악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은 것이 십센치의 시작이다. 십센치라는 밴드 이름은 두 멤버의 키가 10㎝ 차이 난다는 것에서 착안해 지었다고 한다. 2009년 홍대의 몇몇 클럽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보인 10cm는 어느덧 2년차의 경력을 자랑하는 밴드가 되었다. 2009년 4월 발매된 첫 번째 가내수공업 EP앨범과 컴필레이션 앨범'Li
멤버 : 권정열(보컬과 퍼커션)

권정열과 윤철종은 처음에 '해령(海靈)'이라는 밴드로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해령은 2004년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숨은 고수에 선정되기도 하였으나 멤버들의 군입대로 해체되었다. 오랜 세월이 지나 두 남자가 다시 음악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은 것이 십센치의 시작이다. 십센치라는 밴드 이름은 두 멤버의 키가 10㎝ 차이 난다는 것에서 착안해 지었다고 한다.

2009년 홍대의 몇몇 클럽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보인 10cm는 어느덧 2년차의 경력을 자랑하는 밴드가 되었다.
2009년 4월 발매된 첫 번째 가내수공업 EP앨범과 컴필레이션 앨범'Life'의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를 통하여 어쿠스틱 음악신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른 10cm는 그 해 8월 '아메리카노'라는 말도 안 되는 디지털 싱글의 발매로 말도 안 되는 인기를 누리는 밴드가 되었고, 피시방비와 담뱃값을 충당하기 위해 길거리 공연을 서슴지 않던 10cm는 어느덧 수 천명 규모의 페스티벌에서도 환영 받는 존재가 되었으며 용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먹고 살만한 생활을 누리게 되었다.(태어나서 처음으로!)

셉센치는 2010년 벅스 뮤직어워드 인디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 선정 '올해의 신인', 엠넷아시아뮤직어워드 '올해의 발견' 등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1년 2월 12일 정규앨범 1집 발매 기념 콘서트를 열었다.

그림곽수진

관심작가 알림신청
 
한국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영국 킹스턴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그림책 『산 아저씨를 위한 모자A Hat for Mr.Mountain』가 영국에서 맥밀란 일러스트상을 수상하며 작가로서의 첫발을 뗐고 여러 국제 무대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2019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사일런트북 콘테스트에서 『별 만드는 사람들』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이후 월드 일러스트레이션 어워즈, 요토 카네기 메달(케이트 그리너웨이상) 후보로 지명되었으며, 2022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사일런트북 콘테스트 심사위원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서울에서 옥수수빛 고양이 ‘수수’와 함께 살
한국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영국 킹스턴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그림책 『산 아저씨를 위한 모자A Hat for Mr.Mountain』가 영국에서 맥밀란 일러스트상을 수상하며 작가로서의 첫발을 뗐고 여러 국제 무대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2019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사일런트북 콘테스트에서 『별 만드는 사람들』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이후 월드 일러스트레이션 어워즈, 요토 카네기 메달(케이트 그리너웨이상) 후보로 지명되었으며, 2022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사일런트북 콘테스트 심사위원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서울에서 옥수수빛 고양이 ‘수수’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강아지별』 『별 만드는 사람들』 등이 있고, 『10CM 그라데이션 Gradation』 『도망가자 Run with me』 『비에도 지지 않고』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곽수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1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92.0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6쪽 ?
ISBN13
9791197939099

출판사 리뷰

〈아메리카노〉 〈안아줘요〉 〈봄이 좋냐?〉 등
공감 가는 가사와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로
자신만의 장르를 개척하며 대중음악의 아이콘이 된 10CM

10CM가 그린 짝사랑의 색은 한 가지가 아니라
서로를 물들이는 ‘그라데이션’이었다!

‘나의 하얀 옷에 너의 잉크가 묻어 닦아낼 수 없을 만큼 번졌네’
짝사랑이 내 마음에 물들이는 달콤한 색감


타인을 물들이는, 타인에 의해 물드는 마음에 색이 있다면 어떤 색일까. 짝사랑의 ‘감정’과 ‘관계’를 나타낸 색을 가사로 제대로 그린 노래가 있다. 바로 한국 대중음악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영역으로 하나의 아이콘이 된 10CM의 〈그라데이션〉이다. 10CM가 느낀 짝사랑의 감정과 색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노래 속 주인공의 하얀 옷에 물든 짝사랑의 색은 달콤한 색감의 ‘그라데이션’이었다.

‘만드는 순간 특별한 곡이 될 것 같았다’
많은 눈물을 훔치고 완성한 곡 〈그라데이션〉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10CM의 음악은 유난히 많은 이의 ‘공감’을 얻고 듣고 정말 좋으면 눈물이 난다는 그가 많은 눈물을 훔치고 완성한 곡 〈그라데이션〉. 특히 이 곡은 짝사랑 노래임에도 쓸쓸하거나 외로운 마음이 들지 않아 그가 유난히 특별한 곡들 중 하나로 꼽는다. 3절이나 되는 긴 가사를 통해 짝사랑의 마음을 키웠지만 결국은 ‘내일은 말을 걸어봐야지’로 정리되는 전개가 꽤 슬픔에도 말이다. 그는 그 이유를 이렇게 말한다. ‘노래의 주인공은 그래도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그의 말처럼 이 책을 본 사람들도 그가 그려낸 짝사랑의 색과 그 색이 팍! 터지며 물들어가는 모습을 행복하게 즐겨 주길 바란다.

‘흑백이었던 마음을 화려한 색감으로 물들이다’
감정의 스펙트럼이 강렬하고 다채로운 학창 시절 풋풋한 첫사랑의 모습


꾸준히 노랫말을 자신만의 해석을 담아 그려온 볼로냐 대상 작가 곽수진 작가가 이번에는 10CM의 〈그라데이션〉의 노랫말을 그림으로 해석했다. 곽수진 작가가 생각한 ‘그라데이션’은 ‘여름의 기억’, ‘감정의 변화가 강하고 다채로운 학창 시절의 첫사랑이 주는 설렘’이었다. 이번 〈그라데이션〉 속에 담긴 그림 속에는 풍부한 감정에 비해 서투른 표현으로 같은 곳을 바라보지만 눈치채지 못하는, 그 안에 담긴 묘한 떨림과 풋풋한 모습을 흑백에서 점차 화려한 색으로 물들이며 잘 담아냈다.

리뷰/한줄평2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8.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