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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가족 전도
가족과 가까운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방법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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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감사의 글
프롤로그
1장 가족: 가장 큰 복이지만 무거운 짐인 가족
2장 은혜: 놀랍지만 거리끼게 되는 은혜
3장 진리: 자유롭게 하지만 가기 힘든 길
4장 사랑: 항상 열망하지만 잘 전달되지 않는 사랑
5장 겸손: 그리스도께서 본을 보이셨지만 찾기 어려운 겸손
6장 시간: 자유롭지만 쏜살같이 지나가는 시간
7장 영원: 위로를 주지만 두려운 영원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랜디 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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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전통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규율을 지키며 사는 것이 구원에 이르는 방법이라 배우며 자라났다. ‘하나님’을 믿으나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았고 청년이 될 때까지 ‘신약’을 읽어보지 못했다. 어린 시절 친구들을 따라 교회 청소년 모임에 나간 것이 계기가 되어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법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지 모른다는 믿음과 갈망이 마음속에서 자리 잡았다. 더불어 대학생 시절 친구의 죽음을 경험하며 충격에 빠졌고 삶과 죽음 이면의 삶에 대한 해답을 갈구하게 된다. 그때 처음 신약성경을 읽게 됐고, 유대식 교육과 달리 예수님은 좋은 랍비나 교사가 아니며,
이스라엘 전통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규율을 지키며 사는 것이 구원에 이르는 방법이라 배우며 자라났다. ‘하나님’을 믿으나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았고 청년이 될 때까지 ‘신약’을 읽어보지 못했다.
어린 시절 친구들을 따라 교회 청소년 모임에 나간 것이 계기가 되어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법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지 모른다는 믿음과 갈망이 마음속에서 자리 잡았다. 더불어 대학생 시절 친구의 죽음을 경험하며 충격에 빠졌고 삶과 죽음 이면의 삶에 대한 해답을 갈구하게 된다. 그때 처음 신약성경을 읽게 됐고, 유대식 교육과 달리 예수님은 좋은 랍비나 교사가 아니며, 구원의 답을 줄 수 있는 분임을 깨닫게 된다. 그날 이후로 예수님에 대한 지식과 사랑이 자라났으며, 복음 전도를 인생 최고의 사명으로 삼고 살고 있다.

CCC(Campus Crusade for Christ)에서 캠퍼스 사역자로 25년 이상 일했다. 현재는 미국방부 펜타콘의 목회자이며 트리니티국제대학교(Trinity International University)의 겸임교수이다. 템플대학교(Temple University)에서 음악교육학을 전공했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고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대학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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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는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와 합동신학원을 졸업했으며, 기독지혜사에서 편집부장을 역임했다. 지금은 경기도 가평에 소재한 새소망교회에서 목회하면서,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신약신학』(요아킴 예레미아스), 『선지자연구』(에드워드 J. 영), 『신약의 초석』(랄프 P. 마틴), 『모세오경』(존 H. 세일해머), 『요한계시록의 신학』(도날드 거스리), 『복음서의 난해구절 해석』(로버트 H. 스타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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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21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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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운로드 시점부터 90일 동안 이용 가능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EPUB(DRM) | 29.73MB ?
ISBN13
9788944795541
KC인증

출판사 리뷰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실천적 전도 지침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방법
‘전도’는 신자와 불신자 모두에게 불편함을 안겨 주는 단어 중 하나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은 전도를 어려워하며, 불신자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조차 모른다. CCC에서 25년 이상 캠퍼스 사역자로 일한 저자는 가족, 친척, 친구들을 전도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우리가 그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알려 준다. 이 책은 다음 세 가지 측면에서 우리가 훨씬 담대하고 명확하면서도 사랑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견고한 기초를 마련할 수 있게 한다.

누구에게 전할 것인가
이 책은 우리가 다른 누구도 아닌, 가장 가까운 가족과 친척들, 그리고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의 모든 것을 속속들이 아는 가족이나 친구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특히 더 어렵다. 단순히 한 번 교회에 데려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게 하는 일에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요구된다. 또한 서로 너무 가깝고 잘 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더 많은 상처를 주고받기도 한다. 그래서 가족들에게 다가갈 때는 모르는 사람에게 다가가는 것 이상으로 용기가 필요하며, 더 많은 사랑과 인내가 요구된다. 사랑하는 부모님, 형제, 자매, 조부모 등 믿지 않는 가족들을 떠올려 보라. 그리고 그들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도움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라. 저자는 특히, 1장 ‘가족’, 4장 ‘사랑’에서 이 부분에 관해 친절하게 설명하여 누구에게 복음을 전할 것인지에 관한 이해를 돕는다.

무엇을 전할 것인가
전도에 앞서 분명하게 알아야 할 또 한 가지 사실은 무엇을 전할 것인가이다. 이 책은 복음의 진리를 더욱 깊이 이해할 것을 촉구한다. 이에 따라 복음을 은혜, 진리, 사랑, 겸손, 시간, 영원이라는 각 관점에 따라 더욱 진지하게 고찰하며, 복음의 핵심인 그리스도에게 초점을 맞춘다. 이런 작업은 복음을 단순하게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는 애매모호한 말이 아니라 입체적이고도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복음이 단순히 이 세상을 더 잘 살기 위한 행복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절망적 상태에 빠져 있던 죄인이 건짐을 받아 새로운 정체성을 갖게 되는 이야기임을 강조한다.
복음을 깊이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사람은 삶에서 그 열매를 맺는다. 용서하지 못할 것 같던 가족을 그리스도 안에서 용서하게 되고, 복음이 가져다주는 잔잔하지만 확실한 기쁨이 그들의 삶에 흐른다. 불신 가족들은 이런 변화를 통해 그 안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보게 된다. 이 때문에 무엇을 전할 것인지, 그 복음의 핵심을 명확히 이해하고 믿고 삶에서 받아들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2장 ‘은혜’, 3장 ‘진리’에서 복음에 관해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전할 것인가
복음을 어떻게 전할 것인가도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아무리 복음을 좋은 것으로 여기고 그것을 전하고자 해도 전하는 방법이 적절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이를 좋은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도 있다. 이는 때로 상당한 시간과 인내를 요구하는 일이며, 때로는 직설적으로 다가가는 한편, 우회적인 방법을 써야 할 때도 있고, 이런 일을 다른 사람에게 맡겨야 할 때도 있다.
저자는 이처럼 다양한 상황을 보여주기 위해 여러 가지 예화를 제공한다. 이 예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각각 다른 환경에서 어떻게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했는지를 보여준다. 때로는 실패로 보이던 그것이 몇십 년이 지난 후 결실을 맺기도 하고, 안타깝게도 가족을 끝내 전도하지 못한 채 그들을 떠나보내야 했던 경험들도 포함되어 있다.
이 책에는 호기심 있게 복음에 귀를 기울이는 가족들뿐만 아니라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는 가족들 도 등장한다. 유대교 등 다른 종교를 가진 가족들, 동성애자인 가족들, 어릴 적 학대를 경험하거나 학대의 가해자인 가족들, 알코올이나 마약 중독에 빠진 가족들, 과학을 신뢰하며 종교를 비이성적인 것으로 여겨 배척하는 가족도 등장한다. 이런 다양한 예시와 더불어, 각 장에 있는 ‘전도를 위한 팁’, ‘단계별 실천’ 챕터를 통해 당신도 당신의 가족에게 다가가기 위한 가장 적절한 길을 찾게 될 것이다.

복음을 전하는 일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고귀하고 중대한 사명이다. 우리의 모든 삶이 그분을 드러내고, 그분의 영광을 선포하여, 우리를 보는 이들이 우리를 바라보지 않고 우리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는 일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목적이기도 하다. 그 때문에 사랑하는 가족들을 하나님의 품으로 부르기 위해 기도하고, 말씀을 전하는 일은 어렵지만 그만큼 가치 있는 일이다. 오늘도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기대하며, 기다리는 당신의 삶에 이 책에서 전하고 있는 이야기가 큰 결실로 드러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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