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실전! 암 생존자의 재활과 운동
재활전문의가 알려주는 암 치료 후 재활법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18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1부 암종별 재활 바로알기
1 유방암
2 자궁내막암
3 전립선암
4 두경부암
5 폐암

2부 특수한 문제별 재활 바로알기
1 림프부종
2 진행성 암
3 척추전이암

부록 암 생존자를 위한 새로운 동작 재활 프로그램

저자 소개 8

환자의 따듯한 벗으로 살고 싶은 의사 ‘암환자를 사랑하는 재활의학과 전문의’로 자신을 소개한 지 16년. 연세의대 재활의학과 전공의 시절, “암재활이 어울릴 것 같다”고 스치듯 말씀해주신 은사님 덕분에 갖게 된 꿈을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암환자들을 진료하며 이루어가다. 암재활 지식의 구 할은 환자들로부터 얻었다고 생각한다. 유방암 수술 시점부터 매일의 일상을 함께 나누어준 김향연 님을 만난 대림성모병원에서의 시간들은 암을 진단받고 일상을 다시 살아가는 암환자의 삶이 결코 쉽지 않음을 깊이 깨닫게 된 소중한 순간들로 가득 차 있다. 암환자가 설거지를 할 때, 화분에 물을 줄 때, 버
환자의 따듯한 벗으로 살고 싶은 의사
‘암환자를 사랑하는 재활의학과 전문의’로 자신을 소개한 지 16년. 연세의대 재활의학과 전공의 시절, “암재활이 어울릴 것 같다”고 스치듯 말씀해주신 은사님 덕분에 갖게 된 꿈을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암환자들을 진료하며 이루어가다. 암재활 지식의 구 할은 환자들로부터 얻었다고 생각한다. 유방암 수술 시점부터 매일의 일상을 함께 나누어준 김향연 님을 만난 대림성모병원에서의 시간들은 암을 진단받고 일상을 다시 살아가는 암환자의 삶이 결코 쉽지 않음을 깊이 깨닫게 된 소중한 순간들로 가득 차 있다. 암환자가 설거지를 할 때, 화분에 물을 줄 때, 버스를 기다릴 때 어떻게 몸을 움직여야 할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행복하기에 앞으로도 계속 암환자 곁에서 따스한 벗이 되고 싶은 의사다.

양은주의 다른 상품

분당차병원 재활의학과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

안소영의 다른 상품

부산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전북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제주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재활의학과
국립암센터 재활의학과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152*200*20mm
ISBN13
9791192240077

책 속으로

일반적으로 유방암 환자에게 권장되는 운동으로는 스트레칭, 수영, 요가, 걷기, 자전거타기이며, 테니스나 골프 같은 상지의 혈액량 방출이 급격히 많아지는 운동, 상처나 감염을 초래할 수 있는 운동, 부종이 있는 팔이나 다리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운동은 권장되지 않는다. 림프관은 피하지방 바로 밑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경락 같은 마사지는 오히려 약해진 림프관을 손상시킬 수 있다.
--- p.25

자궁내막암 환자들은 수술적 치료를 통해 병기 결정을 하므로 대부분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게 되는데, 이때 골반 아래를 지지해주는 근육층이 손상 등으로 인해 약해질 수 있다. 이때 골반저근 강화 운동이 도움이 된다.
--- p.37

어떤 운동을 얼마나 해야 하는가는 누구에게나 어려운 문제다. 전립선암에 특히 좋은 운동을 선택하는 것보다는 나의 신체와 건강 상태에 맞춰 좋은 운동들을 찾아가는 것이 좋다.
--- p.48

어떤 암종으로 치료를 받았든, 암생존자들이 가장 피해야 할 것은 가만히 있는 것이다. 수술이나 항암치료 등으로 폐활량이 감소해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힘들다면 조금이라도 운동을 해야 팔다리 근육이 산소를 사용하는 능력이 좋아져 호흡곤란이 호전될 수 있다.
--- p.79

동작을 자기 능력에 맞게 천천히 혹은 좀 더 빠르게 따라하면 운동 후에는 에너지가 생겨 걷기가 가벼워지고 몸이 편해진다. 몇 주 정도 계속 하게 되면 다리에도, 척추에도 힘이 생겨서 몸에 힘에 붙는 느낌이 생기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좋은 운동을 찾기 바란다.

--- p.124

추천평

암 재활을 담당하는 재활의학과 교수들이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암 생존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저술한 책이다. 무엇보다 반가운 것은 암환자 및 암 생존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암 치료와 재활에 대해 아주 잘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 박창일 (연세의대 재활의학교실 명예교수, (전)세계재활의학회 회장 )
암 재활 분야에서는 환자가 운동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부록 〈암 생존자를 위한 새로운 동작 재활 프로그램〉이 더욱 돋보이는 이유다. 주요한 동작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고,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큐알코드를 넣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복수경 ((전)대한암재활학회 회장)
생존에 성공한 모든 암환자들은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재활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 책은 암환자 모두를 위한 책이기도 하고, 암환자를 돌보는 모든 보건의료인들에게도 통찰을 주는 책이 될 것이 분명하다. - 서홍관 (국립암센터 원장 )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2.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6,200
1 16,200